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말 기대하고 기대했던 셔츠입니다. 원조 레드 데빌즈라고 불리우는 벨기에의 홈 셔츠 긴팔 셔츠 입니다. 국내에선 지급용이나 실착셔츠를 구하기 어려운편인데, 마침 상설에 풀렸다는 정보를 알게되서 구했죠. 레플즈의 "장현철"님이 수고해주셨어요.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_^


리투아니아와의 MDT



04/06의 자랑, 프린팅되어있는 엠블럼입니다.


   셔츠의 주인공인 음보 음펜자선수를 알고 계시나요? 많이들 알고 계시는 맨체스터 시티의 "에밀 음펜자"의 동생입니다. 안더레흐트의 선수로서 설기현선수와도 선수생활을 같이한걸로 알고 있구요. 국대 출전경력이 꽤 됩니다. 60번 소집에 50번정도 출장했더군요. 실력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어쨋든 월드컵을 못나오는군요;;



전체샷 입니다. 미국 어웨이 다음으로 마음에드는 색조합!



2006 월드컵 예선 실착 사진입니다.


좌절하는 음펜자, 뭐 때문에 그러니?





















      National Team/Belgium/België  |  2015.10.12 15:54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Styx'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