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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중반(?) 까지 사용한 아르헨티나의 긴팔셔츠입니다. 아디다스 마크, AFA 엠블럼, 그리고 삼선과 소매끝의 아르헨티나 국기까지 "모두" 프린팅인게 인상적이죠. 아르헨티나 특성상 긴팔셔츠는 잘 안입죠? 대부분 반팔셔츠를 입는데, 어쨋든 이 셔츠는 실착한 흔적이 분명히 존재해서 ^_^  어쨋든 탈착하고 아이마르로 하려고합니다. 네이밍은 당근 안붙일래요. 16번으로 박으면 이쁠 것 같네요. 오피셜 마킹도 구해놨습니다~


      National Team/Argentina  |  2015.03.22 09:01
Yuan yuan
2015.02.01 18: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hello is this shirt for sale?
2015.03.10 12:57 신고 수정/삭제
yes, sure.
please offer me to my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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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2 09:0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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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T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04/06 Argentina Away S/S No.16 Aimar (SOLD OUT)  (1) 2013.07.21
      Tag - adidas, Aimar, Argentina
      National Team  |  2013.07.21 08:28
2013.08.16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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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헨티나 홈 도착에 소장하고 있던 어웨이도 함께 올려봅니다. 홈의 매력이 얇은 재질과 밑단의 본딩이라고 한다면, 어웨이는 부들부들한 재질에 옆구리의 구멍과 본딩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거기다가 아르헨티나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아디다스 삼선이 소매 끝까지 내려오는 점도 참 마음에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14 Oct 2009 vs Urugu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14 Oct 2009 vs Urugu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시의 사이즈는 M이네요, 포모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작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에 올렸던 08/09 레알마드리드 어웨이와 동일한 플랫폼입니다.
옆구리부분을 봉제작업없이 본드로 붙여놨습니다. 더 가볍고 통기면에서도 더 뛰어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구리부분 뒤집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스폰지가 3개 평행으로 붙여져 있는데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National Team/Argentina  |  2010.06.26 12:49
2011.06.02 14: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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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0:4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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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카 커뮤니티 지인의 부탁으로 아르헨티나 실지급셔츠을 만져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역 세계 최고선수를 꼽아보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도, 또는 바르셀로나의 메시를 꼽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게다가 이번시즌에는 리그우승과 더불어 라리가 득점왕에까지 올라 판정승을 거두었네요. 새로운 셔츠로 시작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전체샷


M 사이즈, 레플리카와는 사이즈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많이 작네요, 답답함을 느낍니다.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되었던 남아공 월드컵 예선패치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밑단이 본드칠되어있어 아주 날카로워보입니다.


 원단자체에 음각으로 무늬가 들어가있네요, 레플리카도 동일한지 궁금합니다.


      National Team/Argentina  |  2010.06.22 19:07
조재원
2011.06.02 14: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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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0:4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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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umerTest
2014.06.01 16: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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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하기 참 힘들군요, 퇴장당하는 아이마르


래전에 매물로 구한 아르헨티나 제품입니다. 윗 사진은 해외사이트에서 판매하고있는 선수 실착 유니폼이구요.  아이마르가 입고있는 사진은 찾기가 힘드네요.













      Tag - 00/02, Aimar, Argentina, reebok, Shirt, 아이마르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29 14:11
2013.08.16 20:3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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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팔 어센틱을 하나 구해두는건데, 벌써 5년가까이되버려서 좋은제품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르헨티나가 F 조였었죠? 일본에서 있었겠네요. 아쉽습니다 ㅎㅎ 뭐 그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우리나라에 왔더라도 보러갔을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셔츠는 2002 한국/일본 월드컵 버전으로 꾸며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02/04 아르헨티나 셔츠를 보시면 바티스투타의 눈물이 생각나실거에요. 죽음의 F조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잉글랜드와 스웨덴이 진출해버렸죠. 아이마르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때 소집될 수 있을지. 화이팅.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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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레이션스컵에서 절대 입은적이 없던 셔츠죠, 맞나요? 자료화면 찾기가 정말 힘드네요. 아이마르가 입은 사진 있으신분들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어웨이 반팔이든 긴팔이든 상관 없습니다. 아이마르면 되요 ^_^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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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컬러죠, 항상 월드컵을 설레게 하는 아르헨티나의 02/04 시즌 선수 지급용 홈 셔츠입니다. 1년 전 쯤? 매물을 좋은가격에 구매하여 계속 소장하고 있었습니다. 아이마르 콜렉션을 시작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 이기도 하지요. 어쨋든간에 2002 한일 월드컵에서는 "바티스투타의 눈물"이 자주 회자될 정도로 아쉬웠던게 아르헨티나기도 하구요. 그 이후로 아이마르는 승승장구하여 06시즌까지 발렌시아에 있게됩니다. 


전체샷 입니다. 아디다스 마크, AFA 엠블럼이 모두 프린팅으로 되어 있습니다.





02/04 아디다스 지급용에서 볼 수 있는 "Dual Layer"입니다. 입기 정말 불편해요!



유명한 사진이죠. 저걸 소장할 기회가 있었는데 ㅠㅠ





      Tag - 02/04, Aimar, Argentina, Authentic, Match Worn, Shirt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1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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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10번을 달고있네요 ^_^

 긴팔구하기가 쉽지 않군요, 구시즌은 상태때문에 매물을 구매하기가 꺼려집니다.


      Tag - 00/02, Aimar, Argentina, Football, reebok, Shirt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3.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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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멕시코전사진입니다. 마르퀘즈의 강력한 태클!

10번에다가 주장완장도 차고나왔습니다, 좋을때네요.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2.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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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라에 아이마르 팬이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테베즈나 메시 이전에는 "포스트 마라도나"라는 칭호가 붙여진 몇몇 기대주들이 있었지요. 그게 바로 이 아이마르나 사비올라같은 선수들이었는데 아이마르는 엘 파야소(El Payaso)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현란한 드리블을 알아줬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좋은 플레이를 펼치는게 바로 그였거든요, 거기다가 수려한 외모까지. 한마디로 훈남이었죠.

  지금은 뭐 팬입장에서 생각해도 정말 안타까울뿐이지요. 3개월짜리 부상끊으며 리그경기에는 출전 못하게 된지 오래고, 당연히 국가대표 소집은 안되는것이고. 그러다가 뜬게 베니테즈가 아이마르를 원한다는 기사였습니다. 여름쯤에 아이마르를 사라고사에서 데려가고싶다는 내용의 루머였는데 가기만 한다면 더이상 기쁠수가 없겠네요. 군대에선 보기 힘들겠지만.


  첫번째로 올라와 있는 사진, 독일 월드컵 네덜란드전이죠 32강 예선.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라 새벽에 본걸로 기억이 나는데 80분경에 리켈메와 교체되는 장면입니다.

페케르만의 선택을 받지못해 이경기 이후에는 팀의 중심이 되지를 못하지요, 거기다가 리켈메가 너무 잘해주었기에. 내가볼땐 메이져 클럽인 발렌시아에서 사라고사라는 중소클럽으로 이적을 한 것이 많은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유리몸소리를 들으며 부상과의 오랜 싸움에서도 꾸준하게 스탯을 찍어주고 03/04 시즌에는 직,간접적으로 발렌시아의 우승을 도와주었는데.


  세월은 지나고 많은 신성들이 태어나고있죠. 메시, 테베즈말고도 레알마드리드에서 뛰고있는 가고와 이과인도 있고 바네가 등등. 지금도 물론이지만 앞으로도 국대에서의 아이마르자리는 녹록치 않겠지만, 빠른회복과 더 나은 팀으로의 이적으로 다시한번 그라운드를 누벼주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아이마르라는 이관우선수도 다시 국대에 발탁됬잖아요?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2.24 20:55
2013.07.21 07:2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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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경긴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늘색 쇼트면 더 이쁠텐데.

































  반팔도 힘들게 구했긴하지만, 긴팔두;; 아이마르가 입은사진은 찾을수가 없네요


      Tag - 04/06, Aimar, Argentina, Football, Match Worn, Shirt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2.24 18:29
연상흠
2008.03.05 16:0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무 이쁩니다..
이거 긴팔 이베이에 나왔는데..
2008.03.05 17:08 신고 수정/삭제
하악;;

설마 아이마르는 아니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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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ional Team/Argentina  |  2008.02.11 11:35
최두성
2008.03.17 16:5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맨윗 사진에 입고있는 져지 너무 이쁩니다~
Razr
2008.03.17 19:03 신고 수정/삭제
2000시즌 어웨이 셔츠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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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22: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예 2000시즌 맞을겁니다.
좀 비싸지요, 몇번 안입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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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대에서 몇번 안입어본 아르헨티나 어웨이 긴팔 입니다. 어저께 월드컵 예선 사진보니까, 벌써 알젠틴은 뉴킷을 입었지요? 남쪽나라는 따뜻해서 긴팔을 안입었던데, 어쨋든 06/08 킷은 이렇게 사라져 가나 봅니다. (벌써 08/10 셔츠가 나오다니 ㅠㅠ)

  저번 라운드까지 아이마르가 부상때문에 리가 출장을 못했지요. 가뜩이나 사라고사 새 유니폼이 마음에 안드는데, 머큐리 킷에 출장도 못한다니.. 가격은 레플리카 주제에 왜 이렇게 비싼건지 ㅠㅠ

  국대는 "사기유닛" 리켈메 한테 발려서 10번은 예전에 빼앗긴지 오래고 (그래서 16번이죠 ㅎㅎ)

고난과 역경의 콜렉션 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볼래요, 2010월드컵까지는 나오겠죠뭐 ㅎㅎ


      National Team/Argentina  |  2007.11.19 19:15
2018.05.17 23: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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