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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이렇게 놓고보니 가슴팍에 큰 잉글랜드 국기가 나란히 여러개 들어있네요


98 프랑스 월드컵때의 사진입니다.




사이즈는 엠입니다.

물론 입지는 않습니다 ^_^


지금의 삼사자도 멋지지만 

옛날의 삼사자도 나름 느낌있네요.


90년대 후반의 엄브로 셔츠에는 목뒤에 'VAPA TECH' 택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9901 홈 셔츠 참조)



7번이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



마킹은 일체형이고

소매에도 저렇게 줄이 가있군요.



셔츠 앞면에 음각으로 잉글랜드 국기가 들어있네요.





      Tag - 97/99, away, Beckham, eNgLaNd, Umbro
      National Team/England  |  2013.08.11 00:04
2013.08.11 14:3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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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잉글랜드 국대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베컴으로 달려봅니다! 1기 갈락티코 이후에 호날두, 카카, 알론소, 디마리아 그리고 벤제마와 같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기 갈락티코가 완성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경기를 보기에 눈은 즐겁지만 셔츠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실착도 아닌 지급용 셔츠들의 가격이 뻥(!)튀기되어 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슬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쨋든 어웨이를 마지막으로 06/07시즌 셔츠는 모두 모으게 되었네요. 3벌이 모두 다 리그용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먹고사는것도 생각해야하기에'라고 자위해 봅니다 ^_^  

전체샷입니다, 셔츠는 분명히 리그용인데 스폰은 왜이리 작아보이느냐!


아우~ 벡스형은 삭발을 해도 찡그려도 언제나 화보인생입니다


베컴은 06/07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후에 미국으로 떠났죠, 

카펠로와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카펠로가 잉글랜드감독으로 갈 줄이야.

그에대한 해답은 여기있습니다. 정말크더라구요 


근데 더 심각한건 홈 XL는 어웨이보다 기장이 약 5cm가 더 깁니다!

20세기 세계최고의 클럽!
21세기에도 최고클럽하려면 이쯤에서 챔스우승을 해줘야 할텐데요..


역시 오피셜이 부들부들하고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1.23 17:31
2011.07.12 2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3 00:45 신고 수정/삭제
메일이 오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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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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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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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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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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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0:4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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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9: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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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4 잉글랜드 어웨이에 이은 07/09 홈 셔츠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셔츠가 발매되자마자 너무 갖고싶었는데, 그 이유는 오른쪽에 달린 웸블리스타디움의 재개장 기념경기 패치때문이었습니다. 보통 친선경기라 치더라도 특별패치는 안만들어지는게 보통인데, 제작은 물론이고 일반에 판매까지해서 놀라웠죠. 


                                       전체샷 입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깔끔하고 이쁩니다.


                                            오랜만의 국대복귀라 신나보이는 베컴



                                                     어시스트후의 장면인것 같네요!


                        매치데이를 패치에도 박아놨군요, 잉글랜드의 삼사자마크가 아름답네요.


  셔츠를 받아보고 난 후에 의아했던것이 나이키나 아디다스 지급용에서만 볼 수 있던 Seamless공법이 고작 몇만원 안되는 엄브로 레플리카에는 덕지덕지 붙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진은 소매끝과 소매옆의 처리를 찍어놓은 것 이지만, 어깨부분과 밑단에도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오피셜입니다!




      Tag - Beckham, eNgLaNd, Umbro
      National Team/England  |  2011.01.22 23:21
2013.07.19 23:2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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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오랜만에 올려보는 글인것 같습니다. 글이라고 해봤자 사진몇장에 폴리혼용한 유니폼 쪼가리 설명하는 것 정도이지만, 꾸준히 놀러와 주시는 분들과 이로 인해 만들어진 인연에 감사하며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업로드한 셔츠는 02-04 시즌 잉글랜드의 어웨이 셔츠입니다. 2002년 세계를 주목하게 했던 '닭벼슬 머리'의 베컴이 착용했던 셔츠이기도 합니다. 제가 워낙 베컴선수를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잉글랜드 셔츠는 베컴선수가 아니면 어울리는 선수가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_^ 카메라 렌즈 상태가 메롱이라 새빨간 셔츠의 색상이 잘 드러나지 못한게 안타깝네요.



             전체샷입니다. 친구선물로 줄거라 월컵패치는 빼버렸습니다. 이거입고 DJing 잘 하시길.

아마도 이때가 베컴선수의 전성기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2002/03 시즌의 맨유는 말그대로 극강이었죠. 반니-베컴의 택배공식과 스콜스,킨의 빵빵한 중원. 네빌형제가 같이 그라운드를 누볐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화보인생(?)이라는 용어를 생기게 한 사람이 바로 베컴아닐까요? 고작 PK하나 넣었을뿐인데 전통라이벌인 아르헨티나전이라는걸 감안하더라도 마치 후반45분 버저비터를 넣기라도 한듯 뛰어가는 베컴의 저 표정, 토튼햄을 통한 EPL복귀가 힘들어 질것 같아 아쉽습니다.





           킥 하나만으로도 경기를 좌지우지할수 있는 선수가 또 나올수 있을까요? 글쎄요..






      Tag - Beckham, eNgLaNd
      National Team/England  |  2011.01.22 22:29
2013.07.22 19:5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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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시즌, 잉글랜드의 홈 셔츠입니다. 유로 2004, 대 프랑스전 버전입니다. 실제 이경기에서는 베컴답지 않게 반팔을 입었었죠. 오랫동안 메이져대회에서의 우승이 없었던 잉글랜드인지라, 베컴이 각오를 하고 반팔을 입었다고 전해집니다. 






  04년이면, 고등학교때네요. 사진에 대한 미술과제가 있어서, 이날 새벽에 여자친구를 불러내 옥상에서 뜨는 를 찍은게 생각이 납니다. 사진찍고 들어갔더니 베컴이 프리킥을 차고 있더군요. 그게 바로 램파드에게 연결이 되었지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전반 38분이라네요. 그걸보고 "매치데이는 이 경기로 박아버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막혀버린 PK


셔츠 밑단에 MDT가 보이는군요!







      Tag - 03/05, Beckham, eNgLaNd, Euro 2004, Shirt, Umbro
      National Team/England  |  2008.03.21 21:55
고동욱
2013.08.04 20:3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0305 엄브로 선수지급용 져지인가요..?? 단면져지 재질은 실크고 엄브로 잉글랜드 선수지급용 져지 가지고잇는거잇나요..?^^
2013.08.04 21:1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안타깝게도 본 셔츠는 판매되었습니다.
레플리카구요 지급용의 경우에는 좌측에 홀로그램이 없답니다 ^^

잉글랜드의 경우 선수지급용은 없고 현재 98어웨이와 99-01홈 유로 2000버전이 있습니다!

레플리카긴 하지만 상태최상의 제품으로 영국현지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극레어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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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나도 유명한 베컴의 퇴장장면. 베컴의 보복성 발길질로 퇴장을 당하고 말았고,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꾸준히 앙숙관계를 이어가게 됩니다.












98/00 시즌에 사용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셔츠도 왼쪽 하단에 저런 마크가 있죠, 오래된 빈티지셔츠같은 경우에는 저 마크가 심하게 회손된경우가 많은데, 제것은 새거라고 하긴 힘들지만 90%이상 살아있어 받았을때 너무 기뻤습니다 ^_^



      National Team/England  |  2008.02.25 17:37
이종민
2008.02.25 23:1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는반팔본것같네요몇번
근데 긴팔은 처음봅니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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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20: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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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니아전 당시의 모습입니다. 2000년이니, 제가 유럽축구에는 관심이 없었을때네요. 천안일화 잘나갈때인것 같은데 ㅎㅎ 옛날생각이 새록새록납니다. 유럽축구는 02년, 레알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로 접하게 되었지요. 월드컵때문에 붐이 일어나기도 했고, 아무튼 처음엔 선수이름도 잘 모르고 낯설기만 했던게 기억나네요.





캬, 진짜 잘생겼네요


      Tag - 99/01, Beckham, eNgLaNd, Euro 2000, Shirt, Umbro
      National Team/England  |  2008.02.25 17:10
이종민
2008.02.25 23:1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검색해서왔습니다
이런건 처음보네요

블로깅도 대단하시고
자주놀러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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