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Drama - 해당되는 글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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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s : Carter Bays, Craig Thomas
Seasons : 1 | 2 | 3 | 4 | 5
Genre : Comedy | Romance
Plot : Egged on by his best friend's upcoming nuptials, Ted believes he finds the woman of his dreams in Robin -- though destiny might have something different in mind.

  우 아이 멧 유어 마더! 미국에서는 줄여서 'HIMYM'이라고도 부르고, 국내에서는 '아이러브 프렌즈' 또는 '내가 그녀를 만났을 때'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는 인기 절정 시트콤입니다. 뉴욕의 중심부가 배경이지만 말이 뉴욕일 뿐이지 뉴욕에 대해서는 그렇게 비중있게 다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섹스앤더시티가 뉴욕의 여러곳을 보여주는 것과는 다르게 말이죠.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주인공인 테드(Josh Radnor)가 친구인 마샬(Jason Segel)과 그의 여자친구인 릴리(Alyson Hannigan)와 함께 살아가게되는데 아파트 지하에 위치한 술집인 맥클라렌스에서 바니(Neil Patrick Harris)와 로빈(Cobie Smulders)을 만나 다섯이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기본적인 뼈대는 로빈이 결혼후 자식들에게 자신의 아내를 만나게 된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이지만 시즌5인 현재에는 그 내용에 근접하지도 않았을뿐더러, 실제 쇼의 줄거리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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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YM : Ha~~ve you met ted?


  저의 경우에는 글을 쓰면서 드라마에는 평점을 주지 않습니다. 영화야 길어야 2시간 30분이니까, 전체적인 스토리와 구성을 보고 평할 수 있겠지만, 드라마 같은 경우에는 초반에 지지부진했다가 시즌이 지나면 지날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경우도 있고, 초반에는 재미있었다가 후반에는 점점 재미없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보통 후자의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 같은 경우엔 자신있게 별 다섯개를 주고 싶네요. 별 다섯개가 과하다면 네개 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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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YM : Please don't point at me!


  참 "HIMYM"의 매력이라는 것이 묘합니다. 어떻게 보면 참 식상할 수도 있는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아름다운 이야기가 된것은 물론이고 재치넘치는 코미디로 연결된다는 점. 이것이 5시즌을 이어온 'HIMYM'의 강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HIMYM'을 보면서 떠오르는 것이 바로 'That's 70s show' 인데요, 쇼의 명성으로나 줄거리로 봤을때 가장 비슷한 드라마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비교해보자면 딱 어른되서의 'That's 70s show'라고 생각이되요. 등장인물들도 잘 매치가 되구요. 예를들면 70년대쇼에서의 스티븐 하이드가 있다면 'HIMYM'에는 바니 스틴슨이 있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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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YM : 70년대쇼에 하이드가 있다면 HIMYM에는 바니가 있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졸업후 사회에 나와 적응하면 적응할 수록 각박해 지는 생활속에서, 친한 친구들과 얼굴보기도 쉽지않은게 우리의 현실이라면, '하우 아이 멧 유어 마더'가 좋았던 때를 다시 상기시켜 주며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 있지 않을까요.

      Flim / Drama  |  2010.08.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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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or
: Doug Ellin
 Genre : Comedy |
Drama | Celebrity
 Seasons :1 | 2 | 3 | 4 | 5 | 6 | 7  (Original Air Date—4 October 2009)
 Plot : Film star Vince Chase navigates the vapid terrain of Los Angeles with a close circle of friends and his trusty agent.


  안투라지(Entourage), 영어로 측근이라는 뜻을 갖고있는 안투라지는 캘리포니아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뉴욕주 퀸즈에서 온 주인공인 빈센트 체이스는 '헤드 온'이라는 인디 영화를 통하여 할리우드에 진출하게 되며, 슈퍼 에이전트인 '아리 골드'를 만나게 됩니다. 이 쇼는 주인공인 빈센트 체이스와 퀸즈로부터 온 그의 측근들의 이야기로써, 전형적인 헐리우드 스타의 사생활이 주된 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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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urage : The Dynamic Duo ? Mr. Ari & Lloyd.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안투라지의 주 시청자 층은 20대에서부터 40대 사이의 남성입니다. 젊은 남성에서부터 중년남성에 이르기까지 많은 남성들이 안투라지를 시청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인공 빈센트 체이스는 영화배우로서 대부분의 남성들이 원하는 모든것을 갖고있는 사나이입니다. 영화촬영으로 번 넘쳐나는 돈, 명예, 잘생긴 외모 그리고 항상 주변에 상주하는(?) 아름다운 여자들. 이러한 내용들은 영화배우이자 프로듀서인 마크 월버그의 실제경험을 토대로해 만들어졌으며, 거의 매 에피소드마다 헐리우드 스타들(제시카 알바, 세스 그린, 스칼렛 요한슨, 멧 데이먼, 제임스 카메론, 마틴 스콜세지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사실성마져 돋보입니다. 바로 이러한 요소들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시켜주고 좋은 시청률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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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urage : All the women loves me!

 한없이 방탕하고 흥청망청으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스토리라인이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과 퀸즈 4인방의 우정, 그리고 정착이라는 또 다른 주제로 슬픔과 기쁨, 그리고 감동을 주는 안투라지. 스타가 되고 싶다면 한민관에게 전화하기보다는 안투라지를 봐야하지 않을까요.
      Tag - Drama, Entourage, HBO, 안투라지
      Flim / Drama  |  2010.06.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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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 Tom Kapinos
Genre : Comedy | Drama
Seasons
:1 | 2 | 3 ( Original Air Date—13 December 2009)
Plot :A writer tries to juggle his career, his relationship with his daughter and his ex-girlfriend, as well as his appetite for beautiful women.

  캘리포니케이션, 이 쇼의 제목인 캘리포니케이션은 미국의 지명인 캘리포니아와 간통을 뜻하는 포니케이션(Fornication)이 절묘하게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당연히 배경은 캘리포니아! 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보자면 주인공인 행크 무디(데이브 듀코브니)는 소설가로 뉴욕에서 활동하다가 자신의 작품인 'God Hates Us All'이 영화화 되면서 캘리포니아로 터전을 옮기게 되나, 작품은 순식간에 'A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라는 로맨틱 코미디로 전락해버리게 됩니다. 영화의 흥행이야 어쨋건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영화가 만들어 진데다가 여자친구인 캐런(사실혼 관계임)은 돈많은 부자와 결혼을하겠다고까지 하는바람에 계속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넘쳐나는 여자들과 그들의 끊임없는 유혹이 그를 둘러싸게 되는데, 그 가운데서도 여자친구인 캐런과 사랑스러운 딸 베카와 함께하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오해와 이해 그리고 사랑을 그려내는 드라마입니다.

Californication : Don't let me down, Dad.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시청자층이 안투라지 만큼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만, 미국에서는 괜찮은 시청율과 평점으로 이미 작년 10월경에 시즌 4 주문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또한 등급이 19세인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 케이블 방송답게 높은 수위를 보여줍니다. 성적인 욕설, 농담에 베드신까지 난무하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선정적인모습을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분이 극의 진행과 잘 맞아 떨어져 들어가기 때문에 거부감이 크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주인공인 행크 무디는 안투라지의 빈센트 체이스 처럼 주변에 항상 여자가 끊이지 않습니다. 예술가라는 후광에 깔끔한 외모와 언변의 마술사와도 같은 말솜씨까지.. 여자를 후리기(?) 위한 모든 조건을 다 갖추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세의 여성편력가인 카사노바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
 

Californication : Bunch of ladies!

참 자기멋대로 사는것처럼 보이는 행크무디, 하지만 캘리포니케이션에서 보여지는 행크 무디의 모습은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위, 자신의 옆에 파트너가 없는게 어색할 정도인 그이지만 한편으로는 캐런과 베카와 다시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자기 인생의 마지막 목표인 가족 재결합, 그것을 위해서 남자다워야 할땐 남자답게 주먹을 쓸줄도 알며 다정해져야 할땐 초콜렛보다도 더 달콤해지는 그는 망나니 인것 같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지금까지 본 이런 종류의 성인 드라마중에선 손에 꼽힐정도로 참 잘된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극이 가진 한계때문에 가벼워지고 쉽게 우스워질 수 있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그 경계를 꾸준히 잘 지켜나가고 있죠. 남녀관계에서는 짜릿함과 스릴로 대리만족을 가져다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내보이는 행크 무디. 그의 매력을 캘리포니케이션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Flim / Drama  |  2010.03.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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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Thaddeus O'Sullivan
Writer : Hugh Whitemore (teleplay)
Release Date : USA  31 May 2009 (TV premiere)
Genre : Biography | Drama | History | War
Plot : Continuing the storyline of The Gathering Storm, Churchill at War is a look at the former British prime minister's life and career at the end of WWII

  동안 수많은 '본좌' 전쟁물과 역사물을 제작해 방영한 HBO는 "인투 더 스톰"으로 인해 다시 한번 영화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게 됩니다. 또한 2009년 제61회 에미상은 미니시리즈/텔레비전 영화 부문에 주연을 맡은 브렌단 글리슨에게 남우 주연상을 주게 됩니다. 비록 처칠을 미화시킨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지만, 최대한 처칠의 실제 모습과 언행에 초점을 맞춰 섬세하게 제작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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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는 처칠의 일대기를 그리지 않고 2차대전 개전 초기의 상황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히틀러의 유럽침공으로 인해 수상의 자리에 오른 처칠은 북유럽과 프랑스의 함락에 고전을 겪습니다. 미국의 참전을 절실히 원하지만, 그 당시 미국은 군대의 파병은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재미있는 장면은 일본의 진주만 공습으로 루즈벨트가 전쟁선포를 하자 굉장히 좋아했다는 것입니다. 유럽에서 혼자 남은 상황에서 지칠대로 지친 처칠이 그 동안 불면증에 시달린 처칠이 이젠 편히 잠들 거란 대사가 실소를 머금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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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는 당시 전쟁의 상황보다는 처칠이 처한 상황을 더욱더 자세히 묘사합니다. 처칠 자신의 내부 갈등과 주위와의 대립, 부인과의 반목 등을 그리며 짬짬이 나오는 처칠의 위트 있는 개그와 그의 시종인 소이어와의 구도 또한 흥미있게 그려 나갑니다.

  비단 처칠은 고집스럽고 전투적이며 자기만의 주장이 강하지만 이 영화에서의 처칠은 좀 더 부드럽고 엉뚱하며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겉은 무뚝뚝하나 속은 연약한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전 후 다시 수상의 자리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영국국민들에게 가장 위대한 영국인 100인 중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전쟁 중 대국민 연설과 의회 연설에서 풍전등화에 놓인 영국의 상황에 대해 히틀러를 폭풍으로 비유하여 '우린 결코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폭풍을 뚫고 나아갑시다'란 대사 또한 처칠의 모습을 잘 표현한 장면입니다. 또한 전투 중에 공을 세운 전투기 조종사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장면에선 조종사에게 자신 앞에 서 있는 게 '겸허하고 어색한가?'라고 묻고 조종사가 그렇다고 하자, 자신 또한 조종사 앞에 서 있는 게 '겸허하고 어색하다'란 장면은 웬지 모를 뭉큼함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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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전쟁을 바탕으로 하지만, 전투장면이나 스팩타클한 장면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루하지 않으며 어색함 없이 흘러갑니다.

작지만 강하며, 강하면서 연약한,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Tag - 2009, Drama, HBO, Into the Storm, MOVIE
      Flim / Drama  |  2010.02.14 22:20
2010.11.16 22: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6 22:50 신고 수정/삭제
gathering storm도 있나요?

비슷한 시리즈인지 ㅎㅎ 추천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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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 2 에피소드 10을 끝으로 우리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었던 E4의 스킨스!! 그들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물론 엔딩 이후의 여러 루머처럼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교체가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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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y
         is totally independent
, torn with cook and freddie.
         (역시 예상했던대로, 사악한 모습으로 돌아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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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ddie Mclair
        Is got bags of potential but no va va voom
,travelling through life on his skateboard.
        (스케이트 보드를 잘 타나 봅니다, pot도 엄청 좋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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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dora
        An adorable virgin, Pandora's found a best friend in Effy and sweet and keeps this new gr-
        oup of friends together.
        (귀여운 처자인 판도라는 에피와 절친으로 지냅니다, 여전히 단걸 좋아하는군요. 분명히 시즌 2때
        와는 달라진 생김새... 왜 못알아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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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ly 
         Shy and depends on her sister to be the dynamic one.
         (수줍쟁이 에밀리는 에너자이저가 되기 위해 그녀의 쌍둥이에게 의존합니다. 야가 착한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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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ie Fitch
         (쌍둥이중의 하나로, 똑똑하며 악녀컨셉. 쌍둥이 구별하는건 서로 눈자위의 점위치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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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Cook
         is risk taker with Oozing charisma, he knows Freddie will always be there to bail him out.
         (항상 후광을 달고 다니는 쿡은, 항상 프레디가 자신을 위험에서 구출해줄걸 알고 있습니다)

        Naomi Campbell
        is a beautiful idealist, passionate, political and principled.
        (아름다운 이상주의자인 나오미는, 열정적이며 정치적입니다. 스몰빌의 "클로이" 삘이 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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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Master illusionist, got a huge imagination, With child-like excitement, JJ dreams up entertaining schemes.
(마술의 대가인 JJ는 엄청난 상상력을 갖고있습니다. 아이와 같은 흥분으로 JJ는 유쾌한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누마가 크리스 대체용인가? 하는짓이 귀여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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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Mclair
Is a firecracker with big dreams of being famous

(케런은 유명해 지고 싶은 야망이 있습니다. 마치 폭죽처럼 말이지요, 얘는 프레디 누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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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is a good, honest, honourable soul
(토마스는 성실하며 정직하고, 고결한 영혼을 갖고있습니다. 이누마도 대체용인가 1,2시즌의 프로듀서겸, 배우로 나왔던 뭐시기와 상당히 비슷해보이네요)

첫방송은 1월 22일! Coming Soon!! 







 

      Tag - Drama, E4, skins
      Flim / Drama  |  2009.01.04 11:53
2009.07.02 00:2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도 스킨스 보냐 ㅡㅡ
.
2009.07.02 08:1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병신아 존나 옛날에..
시즌 3 별로임 1,2때는 감동이 있었는데..

얘네는 그냥별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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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1 15: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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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13 July 2008 (USA)
Genre:
Drama | War
Plot:
A Rolling Stone reporter, embedded with The 1st Recon Marines chronicles his experiences during the first wave of the American-led assault on Baghdad in 2003.
 
  H
BO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7부작 전쟁 미니 시리즈 Generation Kill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한 동명의 소설을 드라마화한 제너레이션 킬은, 이라크에 파견된 미 해병대(Marine Corps)가 주인공입니다.  이라크 전쟁이 정점에 다달은 시점에서 기획된 이 드라마는 미국 현지 시청자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평을 얻었습니다. 마치 911테러사태 이후의 24와 같이 말이죠.

Generation Kill : 험비, 우리부대 모터풀 가면 정말 많답니다. 미육군의 주력 공격 수단이지요.


  시청하면서 굉장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카투사로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데다가, 권력의 핵심이라고 불리어 지는 (농담입니다 ^_^) CIF(Central Issue Facility)에서 보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때문에 일할때마다 접하는 여러 보급품들이 눈에 들어오곤 했고, 특히나 현재 USFK에서는 ACU(UCP)무늬의 플랫베스트나 엘보우, 니 패드 그리고 어썰트팩등 여러가지의 물품이 보급되어 무늬의 통일을 이루고 있는데 극중에서는 사막인 이라크에서 군복은 데저트색으로 보급을 해주었으나 MOPP SUIT(NBC 복)은 우드랜드(국방무늬)로 보급을 해주는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이라크에 있는게 맞냐?"라는 대사에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Generation Kill : 롤링스톤즈 지의 사진기자만 데저트 패턴의 맙숫을 입고 있습니다.


  저는 일반 미육군과 함께 일하지만, 젠킬의 주인공들은 미 해병대지요, 우리나라의 해병대가 자신의 존재와 위치에 대하여 굉장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것 처럼 미 해병대의 해병들도 자신들이 이라크전쟁의 선봉에 위치해 있다는 것에 대한 큰 자부심을 갖고있습니다. 해병은 되게한다!(Marines make due)가 그들의 자부심을 말해주죠. 30시간을 잠없이 보내며 적진 한복판으로 뛰어드는 그들, 전장의 생생함을 느끼는 것 또한 이 시리즈의 재미입니다.

Generation Kill : 구형 플랫 베스트를 착용하고 있는모습, 베스트 안에는 SAPI PLATE라고 하는 방탄 판을 앞 뒤 넣어 착용.

  대부분의 대한민국 남아들이 군에 입대하여,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24개월동안 복무하지만 미군은 그렇지가 않지요. ROTC를 지원해서 1LT가 되었든, 사병으로 입대해서 SGM이 되었든 자원입대입니다. 대한민국의 군과 미군은 이러한 차이점을 갖고 있지만 그러한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일치하는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군대에는 별별 놈들이 다 있다는 말처럼 미 해병대도 여러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더군요. 무능한 장교와 뛰어난 부사관, 영주권을 위해 입대한 사람과 사람을 죽여보고 싶어서 입대한 사람 등... 군필이든 군필이 아니든 그런점을 생각하고 보신다면 또다른 재미를 찾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Generation Kill, 제너레이션 킬이라는 제목의 해석이 좀 모호합니다. 세대전체를 죽인다는 뜻의 제노사이드 즉 "대량학살"이라는 건지, X 세대의 Generation X 처럼 해석해서 "죽이는 세대, 전쟁의 세대"라는 건지. 그러나 숨가쁘게 마지막 7화의 시청을 마치는 순간, 여러분은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입니다.


      Flim / Drama  |  2008.10.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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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5 15: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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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에서 기획한 청소년들의 성장을 그린 시트콤, 고2때 네이트 "24" 드라마 클럽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야기는 1970년 위스콘신주 포인트 플레이스의 십대들이 "Basement"라고 불리우는 에릭의 집 지하실에 모이는 것으로 부터 시작.
  이 쇼의 출연자들 모두가 뚜렷한 개성을 갖고있는터라, 딱히 싫은 캐릭터가 있을 수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프렌즈를 최고의 시트콤으로 꼽지만, 나는 단언할 수 있다. 나와 함께 성정한 70쇼가 나에게는 최고의 쇼라는 것을.

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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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 그레이스(Topher Grace) as 에릭 포먼(Eric Forman)
이 쇼의 주인공이자 "Dumb Ass"의 창시자인 레드 포먼의 아들, 극중에서 가장 비중이 높으며 옆집에 사는 도나를 사랑한다. 극중 간간히 나오는 스타워즈 패러디는 토퍼의 제안, 연기력도 가장 뛰어나고 항상 익살스러운 연기를 보여줌. 페즈처럼 오버스럽지도 켈소처럼 몸으로 때우는 타입도 아니지만 꾸준히 웃겨주는 스타일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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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프레폰 (Laura Prepon) as 도나 핀시오티 (Donna Pinciotti)
에릭이 6살때부터 좋아하던 옆집 여햏, 큰 키때문에 항상 재키의 놀림을 받는다, Big Red, Jugs a Popin', Lumberjack, Big foot, trucker 등등. 그러나 남자들로부터는 훤칠한 몸매로,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게되고서부터는 "Hot Donna"라는 기분좋은 별명을 얻으며, 켈소, 페즈로부터 여러번 육탄 공격을 받는다. 현재는 옥토버 로드라는 드라마의 주연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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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머 발데라마 (Wilmer Valderamma) as 페즈 (Fez)
어디서 온지 알려지지 않은 교환학생 역 이다. FEZ라는 이름은 Foreign Exchange Student에서 왔다고 전해지며, 아직도 페즈의 풀 네임은 알 수가 없다. 시즌 중후반까지 정력이 넘치지만, 아무도 상대를 해주지 않는 색골컨셉을 잡아간다. "I Said Good Day"라는 유행어를 만들기도 했으며, 자칫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줄수도 있는 변태연기를 훌륭하게 해냈다. 주변의 원어민들에게 물어본 바로는 이 쇼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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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커쳐 (Ashton Kutcher) as 마이클 켈소 (Michael Kelso)
애쉬튼이 That '70s Show의 최고 수혜자가 아닐까싶다. 칠십쇼로 데뷔해서 현재의 자리에 올랐으니. 극중 마이클 켈소는 "백치미"의 상징이다. 모델출신답게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까지 갖춘 그는 재키와 사랑을 만들어 나가지만 항상 도나에게도 작업을 건다. 중반부까지는 마이클의 문어발식 여자관계(재키,팸,로리)로 이어지며, 간간이 급수탑에서 떨어져 살아남으면서 자신이 "Invincible"임을 보여준다. 하이드와의 싸움에서 눈을 맞아 "Oh, My Eyes!" 하는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중 하나. "Burn!"도 그의 빼먹을수 없는 유행어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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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쿠니스 (Mila Kunis) as 재키 벅하트 (Jackie Burkhart)
미국사회에선 치어리더를 다들 "된장녀" 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밀라 쿠니스가 맡은 재키의 역활도 비슷하다. 돈이 많지만 버릇없고 멍청하며 거만하다. 또한 귀여운 생김새에 비하여 사용하는 말투는 @#$@#. 그러나 이것이 그녀의 매력인데 어떻게 하리. 자신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못생긴사람들을 무시한다, 특히 외국인인 페즈를. 하이드, 로리와의 설전은 항상 즐거운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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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매스터슨 (Danny Masterson) as 스티븐 하이드 (Steven Hide)
 "버려진 아이" 스티븐은 여느 불량청소년들과 마찬가지로 반항적이며 성숙하다. 그러나 그 또래의 불량청소년들과 다른점은 항상 정부에 대한 음모론 적인 생각을 갖고있다는 것. 정부가 락큰롤을 없애려한다, 물로 가는 자동차가 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있다는 등의 과대망상적인 생각을 한다. 다행이 에릭의 부모님이 하이드를 지하실에 살게 해주었고 에릭과 하이드는 더욱 끈끈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되었다. 유명한 "The Circle"의 창시자이며 항상 선글래스를 끼고 락큰롤 가수의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다닌다. 또한 디스코를 듣는 여자와는 사귀지 않는다는 것! 하이드의 어록중에는 여러가지 말이 있지만 한가지만 소개한다. "It's Water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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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라 조 럽 (Debra Jo Rupp) as 키티포먼 (Kitty Forman)
어머니이기를 좋아하는 엄마 키티 포먼. 그녀는 항상 자식들을 돌보는것에 기쁨을 느낀다. 하이드를 이집에 있게 한것도 바로 그녀덕분. 주변의 모든사람들에게 친절하다. 그러나 그녀는 알콜중독. 가끔씩 우울증 증세가 도져 버번이나 페퍼민트 슈납을 마시곤 하지만 그것이 그녀의 전부는 아니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는 과장되게 컬진 머리와 큰 웃음이랄까? 웃을때면 "전원주 아줌마"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지게한다. 폐경기 연기가 압권이었던 키티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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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우드 스미스 (Kurtwood Smith) as 레드 포먼 (Red Forman)
DumbAss! 이 한마디로 모든 설명이 되는 캐릭터인 레드 포먼은,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했었다.(이것이 일본인에 대한 그의 증오가 설명이 되겠지) 그의 전쟁에서의 경험이 쇼에서 개그 코드가 되기도 하며 "Kickin' Your Ass"를 수많은 버전으로 만들어내었다. 그는 그 주변을 둘러싼 대부분에 사람에 대해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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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70s Show 만의 특징 ::
1. Parody/상상씬
  러디, 내가 현존하는 미국드라마를 모두 시청한것은 아니나. 패러디를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뛰어나게 해내는 쇼는 바로 The Simpsons(심슨가족)가 아닐까? 그러나 70쇼의 패러디도 충분히 훌륭하다.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것이 바로 에릭의 스타워즈에 대한 망상인데, 쇼 안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첫번째로 시즌 1x20 New Hope에서 연출되었던 패러디이다, 감상해보시라!

70쇼에서의 대부분의 웃음코드는 상상씬. 그 상상씬에서 주로 다룬것이 패러디였지만 그렇지 않은 씬도 있었다. 정말 웃겼던 것은 레드의 "1997년의 생활", "공익광고 패러디", "켈소, 에릭, 하이드의 바보삼총사", "히치콕 감독의 영화" 등등. 아참, 그리고 에릭의 "에어로 스미스 기믹"과 영웅패러디도 빼놓을 수 없는 씬 들이다.


상상씬, 패러디 모음영상


2. 유행어

3. Guest Stars
1) 린제이 로한
린제이 로한의 카메오 출연이 기회가 되어 윌머발데라마와 사귀게 되죠.

2) 브룩쉴즈 (as Pam Burkheart)

  개인적으로는 별 다섯개를 주고싶지만, 6시즌 로리의 교체 7,8시즌의 켈소와 에릭의 아웃은 치명적이었다. 켈소와 에릭은 워낙 중심타선이었기에. 긴급 수혈된 랜디는 임팩트가 부족했고, 리오는 오히려 가끔씩 나와주는게 더 나았다.  그리고 쇼의 특징상 나머지 캐릭터들은 쇼를 이끌어갈만한 능력이 없었다. 처음 쇼 구성당시부터 5시즌까지 만들어져온 이미지가 있었기에 그랬는지도. 폭스에서도 과감하게 6이나 7시즌에서 끝냈으면 어땠을까 싶다.

★★★★☆
      Flim / Drama  |  2008.05.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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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re’s a new character who frequently uses/abuses? drugs but isn’t so much of a party animal as Chris was.
새로운 캐릭터중 하나는 마약을 남용한다고 하네요, 그러나 파티광인 크리스 정도는 아니라는 군요.

2) Episodes 2 - 4 have been written.
에피소드 2~4편까지는 벌써 쓰여졌습니다.

3) Effy "is" going to have an important role but it’s not just based on her.
저번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토니의 동생 에피는 새 시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사건들은 단지 그녀에 기초에서 일어나지는 않는다고 하네요(토니의 경우와 비교해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Power is an important theme in S3.
권력이 시즌 3에서의 주요한 주제라고 합니다.

5) Filming begins in about 8 weeks.
8주안에 슈팅이 들어갈 것 입니다.

6) They’ve hopefully found the twins they were auditioning for, but haven’t quite found the Polish/Eastern European guy yet.
우리는 희망적이게도 오디션에 참가할 쌍둥이를 찾았으나, 폴란드계의 동유럽 남자는 찾기가 힘든상태입니다.

7) We "aren’t" going to find out what happens to Sid and Cassie in NYC.
우리는 뉴욕에서의 시드와 캐시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을 밝히지 않을 것입니다. (장난하나요)

그리고 한가지더, 포럼에서 언급한 스킨스 시즌 3의 캐릭터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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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have been mixed feelings about our cast leaving at the end of series 2. Some of you think it's a good idea and, obviously, some don't...

Anyway, whether good or bad it does mean that we have to find new, young actors for our new cast. And here's the big reveal - the names of some of them are:

Cook
Freddie
JJ
Karen
Naomi
The twins: Emily and Katie (일란성 쌍둥이)
And our polish guy: Tomasz. (동유럽 출신의 남자아이)

Click 'more' to read on...

Obviously you want to find about more about what these guys are like, and what they get up to. Well, this is going to be the place to visit to find out more about them and the lucky few who will be cast.

We will have a video of last week's Bristol callbacks on the site very soon and we are currently looking at the party audition tapes and will be in touch with a few lucky individuals that we would like to see again.

      Tag - Drama, E4, skins
      Flim / Drama  |  2008.05.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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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tions

Dates

Sunday March 16th - Bristol
Thursday April 17th and Friday April 18th - London
Parliament Hill School
Highgate Road
London
NW5 1RL

  즌 3를 위한 스킨스의 새 오디션 계획입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다시피 니콜라스 홀트(토니 역)를 제외한 대부분의 배우들이 드라마의 배경이였던 브리스톨에서 뽑혔습니다. 그래서 오디션도 브리스톨과, 런던에서 2번으로 나누어 실시하는 군요.
  스토리 구성상 극중의 무리들이 전문학교(College)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기때문에 과감하게 캐스팅을 바꾸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즐겨보던 "That '70s show"에서는 8시즌까지 오랜기간을 대학에 보내지 않았었는데 놀랍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토니의 동생인 에피가 시즌3의 중심 캐릭터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본문내용에는 동유럽출신의 남학생(Eastern European Guy)과 일란성 쌍둥이를(a set of Identical Twin Girls) 찾고 있다고 하네요.
      Tag - Drama, E4, skins
      Flim / Drama  |  2008.05.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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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 2006 / 윌,제이든 스미스 주연)를 보던 중이었다. 세금을 내지 못해 살던 집에서 마져 쫓겨난 아버지와 아들은 노숙자 시설과 지하철역을 전전하면서 살아간다. 6시에 문을 여는 노숙자 시설에 묵기위해서는 미리가서 줄을 서야하지만 한물간 의료기기를 팔아야 하는 윌 스미스에게는 그리 시간이 넉넉치 못하다. 버스를 타기위해 뛰어가는 도중, 아들 제이든은 아끼던 인형을 떨어뜨리고 마는데, 버스를 타기위해선 그 인형을 버려야만 했다. 그런데 이 장면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이었다.


  바로 드라마 Monk의 배경이되는 샌 프란시스코의 놉힐(Nob Hill)중 한곳이 었던 것. 샌프란시스코의 탐정인 몽크는 그곳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미스테리한 사건을 풀어나간다 Cold Case와 같은 탐정물이지만, 기억력이 뛰어난 Mr. Monk의 추리는 일반인의 그것을 훨씬 능가한다. 밑은 Mr. Monk 의 4x13 Mr.monk and the big reward에서의 장면이다.

Nob Hill, 뒤로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가 보인다


이 미칠듯한 경사를 보라, 샬롭 아저씨 힘들겠네


Nob Hill은 예전부터 고급 주택가였다고,

언덕만으로는 부산과도 비슷한듯


다른위치에서의 놉힐, 역시 금문교가 보인다


마지막으로 몽크의 오프닝 장면


샌프란시스코의 놉힐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참 많다. 어렸을때 영화 채널에서 항상 나오던 스피드(몇편인지는 모르겠다)의 자동차 추격씬 이라던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트램이라고 불리우는 전차가 지나가는 장면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샌프란시스코에 방문해서 몽크처럼 놉힐의 계단을 세어보는 건 어떨까.

      Flim / Drama  |  2007.11.1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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