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Formotion - 해당되는 글 25건












영원한 나의 정신적 지주, 까삐딴 라울 곤잘레스. 중2때 칩샷에 반해 좋아했는데, 지금에서야 셔츠를 구하게 되다니. 마드리드 팬이 정말 맞는건지; 이제부턴 가격 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사놓아야겠다.

Hala Madrid!


      Tag - 05/06, Formotion, LFP,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0:04
2015.03.28 10: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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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05/06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써드 UCL용 셔츠입니다. 써드는 CL용으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리그용으로 2회인가 착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레알소시에다드 전에서 지단이 극적인 2:2 동점골을 터트린게 기억이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사이즈, 라울은 보통 XL를 착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착한 셔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너스 패치에 손상이 있습니다. 킷 매니져가 팔부분을 완전히 펼치치 않은 상태에서 부착하려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 메리트 없는 포모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5/06, Formotion, Match Worn, Raul, Real Madrid,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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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셔츠는 0607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써드로 쓰였던 구티의 긴팔 지급용 셔츠입니다. 

입대전에 구입해서 첫외박 나왔더니 착하게 도착해 있네요.



전체샷



20세기 최고의 클럽!



구티는 거의 L사이즈를 입습니다. XL는 한번도 못본듯.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Tag - 06/07, Formotion,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5 11:59
2014.05.05 11:5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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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여드릴 셔츠는 짜잔!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홈 실착 셔츠입니다. 선수는 다름아닌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이구요. 세비야에서 23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여 영입했지만, 그 가격 이상으로 충분히 해주고 있는 선수가 바로 라모스죠. 지금 이대로만 꾸준히 기량을 보여준다면, 10년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해 있겠네요. 수비수임에도 엄청난 공격본능으로 중요할때마다 골을 터트려주는 선수입니다. 셔츠 디테일 보시겠습니다. 







對 오사수나전 실착사진





사이즈는 M, 평소 라지를 입는데 이건 미듐이군요 -,.- 새로운 원단인 Clima 365 마크가 보입니다.





 옆구리 메쉬부분입니다. 나이키와 마찬가지로 제봉선을 본드칠로 마무리했네요. 



  뒤집어보니, 엠블럼과 아디다스 로고부분을 저렇게 처리했네요. 이번시즌부터 나이키는 자사 로고는 몰라도 엠블럼은 접착식이던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부분입니다. 하악하악 소리가 그냥 나오지요?

  
새로운 아디다스의 지급용 셔츠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언제나 나이키편이지만, 아디다스도 많이 괜찮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따라올 부분이 많아요, 심리스 공법이라던지, 엠블럼접착부터 세탁탭까지. 아무튼 서로 경쟁해가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Tag - 07/08, Formotion, LFP, Real Madrid, Sergio Ramos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1.10 22:14
2014.01.10 22:1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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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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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첫 포스팅이네요, 벌써 날씨가 선선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셔츠는 12/13시즌 레알마드리드 써드 호날두 실착입니다. 사용된 경기는 5월 5일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턴매치입니다. 자선경매에 나왔던 제품을 운이 좋게 재구매하였습니다. 



전체샷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좀 격렬하게 잔디에서 뒹굴지 그랬어형.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요즘은 호날두 실지급, 실착은 라지로만 나옵니다.


프린팅재질로 돌아온 아디다스 로고



레플리카에 자주 부착되던 문양이 목뒤에 붙어있네요.

사실 선수용은 이런저런 장식이 없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만의 9위너스 컵 패치



크게 달라지지 않은 소매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옆구리 메쉬도 큰 특징은 없네요



셔츠앞면에 세로로 줄이 들어가있습니다.


작은폰트가 앙증맞네요


챔스용 네임셋



(Vs. Manchester Utd. 05 Mar 13)

뭔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챔스용 넘버링, 가로로 줄이 가있습니다.


마킹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9.01 02:32
최은규
2013.09.13 10: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가격이어떻게되나요?
2013.09.15 09:54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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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09: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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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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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Atletico Madrid)









(Vs. Atletico Madrid)







      Tag - 09/10, A.Cole, Chelsea, Formotion,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3.08.16 20:20
2013.08.20 17:5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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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에 자컷으로 작업한 것이 아니라 결승전용으로 나온 제품을 받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역대 최고로 잘나온 시즌 같네요. 챔스버전의 이과인 실착보다도 패치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ala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12 13:20
2013.08.12 13: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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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1: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3 21:52 신고 수정/삭제
구매해가신 분이 있기에 정확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큰거 2장 조금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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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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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소개해드릴 셔츠는, 저번주에 포스팅한 것과 같은 함부르크의 12/13시즌 홈  실지급용 셔츠입니다. 125주년 기념셔츠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저번셔츠는 분데스리가 포칼(FA)컵 사양이었구요, 이번셔츠는 리가사양입니다. 

  흔하다면 흔한 함부르크 셔츠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시즌중이고 작은사이즈로 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선수는 17번 람 선수로, 이름에서 풍기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풀네임이 '지 긴 람'으로 중국계 독일인이며 이번에 U-20 국가대표를 독일 국가대표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체샷

셔츠에서 엠블럼빼고는 푸른색이 완전히 사라져버렸습니다.

깔끔하네요.




역시나 레플리카와는 다르게 프린팅으로 되어있네요.

그러나 매우 두툼한 재질입니다.




125주년 기념 엠블럼





사이즈는 M입니다.




분데스리가 패치가 이렇게 생겼군요.




셔츠 옆면을 보면, 예전 올드 잉글랜드 국대셔츠처럼

옆라인에 HSV의 엠블럼이 들어가 있습니다. 독특하네요.




넘버링 음각입니다.













      Tag - 12/13, adidas, Formotion, HSV, match issue
      Club Teams Worldwide/Bundes Liga  |  2013.02.24 16:12
김준배
2013.02.24 19:3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우창님 ㅠ.ㅠ
이번에도 우창님 덕분에 가지고싶은 제품 좋은 사이즈로 구매했습니다 ㅠ.ㅠ 역시 125주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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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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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7 17: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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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으로 찾아뵙게 되었네요. 그간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셔츠 수집과 포스팅을 잠시 쉬고 있었는데, 특별한 셔츠가 입고되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우리의 손흥민선수가 뛰고있는 함부르크의 11/12시즌 홈 셔츠입니다. 제 오랜 지인중 한분께서 함부르크의 팬이신데, 실착하기 좋은 사이즈의 셔츠를 원하셔서 구하게 되었습니다. 


  분데스리가 경기용이 아닌 포칼컵 사양의 셔츠로서 양쪽에 서로 다른 패치가 붙어있네요. 저는 분데스리가 팀 셔츠는 수집한지 꽤 되어 자세히 잘 모르겠구요 ㅎㅎ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수는 34번 베시치 선수이고, 함부르크에서 유망주로 손꼽혔었는데, 12시즌을 끝으로 헝가리로 이적해 꾸준히 출전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손흥민의 절친이었다는 베시치 선수





사이즈는 M 176의 키를 갖고있는 저에게 타이트하게 맞습니다.





전체샷, 빛 조절을 잘못해 조금 누렇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순백색에 적색의 조화가 아주 뛰어난 셔츠입니다. 카라와 팔 밑단에 프랑스 국기처럼 색상이 들어가있네요.




패치의 모습입니다. 분데스리가 리그용과는 양쪽모두가 다릅니다.




특이한점이, 리그용을 그냥 사용했는지 리그패치가 붙어있는 곳 위에 

그대로 붙여버렸네요.

자세히 보면 "LIGA" 마크가 찍여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함부르크 엠블럼




사이즈탭 위의 목 부분입니다.

ALLE MANN AUF KURS! 

(All Men on Course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Club Teams Worldwide/Bundes Liga  |  2013.02.11 18:32
김준배
2013.02.11 18:5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우창님 맨날 눈팅만하는데 처음으로 블로그에 댓글합니다 ㅎㅎㅎ
이번에도 우창님 덕분에 좋은 유니폼 구매했습니다..덤으로 내용 까지 감사해요 우창님^^
2013.02.11 19:33 신고 수정/삭제
네 ㅎㅎ 조만간에 이번시즌 125주년 셔츠 입고된다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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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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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의미깊은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10/11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2nd 골키퍼인 '아단 '선수의 에스파뇰전 실착 셔츠입니다. 유럽축구팬이면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레알 마드리드의 1st 골키퍼는 '이케르 카시야스' 선수입니다. 그리고 00/01 시즌부터는 카시야스가 '일그너' 선수를 제치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요. 2nd나 3rd 골키퍼의 경우 유스에서 채워지게 되는데 최근에 비야레알로 이적한 디에고 로페즈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골키퍼의 특성상 1st 골키퍼가 부상이나 경고누적으로 출장하지 못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경기에 나오기가 참 힘든데요, 아단선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셔츠를 입게된 날도 마찬가지로 아단선수는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예상치못한 카시야스의 퇴장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또한 카시야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선수는 마찬가지로 유스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카예혼' 선수네요 :) 

   처음 접해보는 골키퍼 실착에다가 셔츠에 건네주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 내용과 함께 서명도 되어있고, 세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셔츠 곳곳에 흔적이 남아있어 참으로 흡족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퇴장당하는 카시야스

 

(Vs. Espanyol 13 Feb 2011)

 무링요 감독은 쳐다보지도 않는군요.

(Vs. Espanyol 13 Feb 2011)

경기에 바로 투입되는 아단 선수입니다.


전체샷, 사이즈가 라지임에도 상당히 크네요.
필드플레이어용 셔츠와 사이즈가 다른것 같습니다.


사이즈 탭의 형식은 동일합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스페인어도 배워보고싶네요..


기본적인 플랫폼은 동일한데, 그 동일한 앞 뒷면에 반해 소매(팔꿈치) 부분은 골리 특유의 처리가 되어 있네요. 자주 접하는 국대 골키퍼 셔츠처럼 패드가 덧대어져 있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재봉을 통해 팔꿈치부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셔츠 내부도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없이 깔끔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실착흔적1, 세탁후에도 흙탕물이 약간 남아있네요.


실착흔적2

 

실착흔적3


필드 플레이어용 셔츠와 마찬가지로 레알 마드리드 글씨가 두께감 있는 재질로 부착되어있습니다.


마킹접사



      Tag - 10/11, Adan, Formotion, GK,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2.2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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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홈 이과인 실착에 이은 3rd 호날두 실 지급용입니다. 지인을 위해 구해드린 제품인데요. 적당한 시기에 구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 구경을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전체샷 입니다. 홈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구요, 좌측의 9컵, 리스펙트 패치와 우측의 챔스볼, 아디다스 로고와 엠블럼이 셔츠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맨유때와는 다르게 레알에서는 L사이즈를 입는 호날두

13 Apr 11 (Vs. Tottenham)

호날두 선수는 이 경기에서 결승골로 한골을 기록했습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마킹 재질이 참 좋습니다. 부들부들해요!


슬리브 뱃지들, 9컵과 리스펙트 패치의 색상이 다르네요.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입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21 20:49
2011.11.29 18: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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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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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기분좋은 셔츠로 찾아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10/11시즌 레알마드리드챔피언스리그 4강 엘 클라시코 이과인 선수의 실착셔츠입니다! 10/11시즌의 셔츠는 최근 10년들어서 나온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흰색바탕에 새파란 삼선에다가, 챔스볼과 9컵, 그리고 리스펙트패치까지 거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레알팬으로서는 10/11시즌이 '명가재건'을 위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도 그런게, 세계최강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가 1년에 5번이나 있었다는 사실에다가 18년만에 코파 델레이의 우승컵을 가져왔기때문일겁니다.

  결과적으로는 리그에서 5:0의 패배를 포함 1무 1패에, 챔스에서도 홈에서 0:2의 패배후 1:1의 무승부를 기록하는 기록을 남겼지만, 어쨋든 바르셀로나를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희망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셔츠 보러가겠습니다.


전체샷입니다. 붙을만한건 다 붙어있고 균형잡힌 모습이네요!



요즘은 너무나도 귀한 챔스볼과 9컵, 리스펙트 패치!


마킹이 부드럽기는 매한가지이나, 이번시즌은 비닐보다는 고무에 가까운 재질입니다.


이과인의 실착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프린팅되어있는 삼선라인, 색의 조화가 절묘합니다.



아직 09/10 지급용들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지만, 구시즌의 자수된 엠블럼으로 인한 부직포는 사라졌네요. 엠블럼을 프린팅과 마찬가지로 셔츠 앞면에 부쳐버려서 선수들이 젖꼭지 쓸릴 걱정은 없겠습니다.


마킹접사

(Vs. Barcelona 03 May 2011)




실착흔적들 입니다.




잔디 물 보다는 흑탕물이 많이 묻었네요.


(Vs. Barcelona 03 May 2011)




셔츠곳곳에서 실착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효로된 이과인의 골!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16 13:38
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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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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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아름다운 색의 조화! 바로 06/07 리버풀 홈 셔츠를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빨간색의 바탕에 흰색으로 장식을 하고, 금색으로 마무리! 동시즌 어느팀의 셔츠를 보아도 이것보다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04/05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고, 경기도 경기거니와 선수들을 끝까지 믿어주는 'The Kop'을 보면서 참으로 멋있는 팀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강한 빨간색에 끌리기 시작했구요. 두서가 길었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셔츠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매치데이가 되어있는 06/07 시즌 리버풀의 홈셔츠입니다!

전체샷

리버풀에서 유일하게 긴팔을 입은 캐러거 선수입니다.


처참한 패배후 심각한 표정의 캐러거

 

사이즈는 XL입니다. 굉장히 크네요! 06/07 아디다스 답습니다.

 

결승전 매치데이 자수입니다.

아디다스 챔스용 폰트

전에 보여드렸던 셔츠들과 마찬가지로, 셔츠뒤에 클럽 고유의 마크가 새겨져 있네요.

      Tag - 06/07, carragher, Formotion, Liverpool,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18 20:35
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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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샛노란 머스타드가 떠오르는 06/07 시즌의 리버풀 어웨이 셔츠입니다. 정말 노란 병아리 노란색에 리버풀의 상징인 빨간색이 아디다스의 삼선과 로고, 그리고 네임과 넘버링에 사용되어 적절한 조화를 보여주는 셔츠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사자패치의 테두리가 하늘색이라 약간 어울리지 않는다는 정도겠네요.

    06/07 시즌은 리버풀의 킷 스폰서가 리복에서 아디다스로 바뀐 첫 시즌이기도 합니다. 수집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킷 스폰서가 바뀌면서 리버풀의 고유함을 잃었다고도 하시더군요. 워낙 아디다스가 스폰서하는 팀들이 많다보니, 동일한 플랫폼에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 있기에 리버풀만을 위한 디자인을 사용하던 리복시절과는 다르게 그런 말들이 수긍되기도 합니다.

Vs. Aston Villa (18 Mar 2007)

실착사진입니다. 제라드선수는 긴팔을 거의 안입죠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그래도 엄청크네요, 품에서부터 기장까지 크게나왔습니다.


06/07 시즌 첼시 어웨이와 마찬가지로 유일하게 본드칠이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Tag에 표시되어있는 'PL'이라는 글자는 Player용이라는 의미입니다.

색색깔의 EPL마킹이 셔츠와 참 잘 어울립니다. 강렬하네요.



오피셜!

셔츠 뒷면에는 이렇게 금각으로 L.F.C라는 글자와 함께 리버버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이키와는 다르게 아디다스는 이런방식을 잘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08/10 아르헨티나셔츠를 봐도 그런것 같습니다.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07 11:43
2012.08.22 13:0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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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11 12:5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아직하시나요?
2013.03.13 14:28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되었습니다만
동일사양, 다른사양등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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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20 14: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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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츠를 올려보기는 참 오랜만? 아니 처음인것 같네요 헤헤 ^_^ 한때 EPL의 컬러폰트에 푹 빠져 구입했던 셔츠입니다. 같은 시즌 리버풀 어웨이는 빨간색의 폰트를 사용하고 있구요. 0506시즌의 EPL우승으로 감격의 황금사자패치를 부착한 명예로운(?) 셔츠기도 합니다!

전체샷입니다,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깔끔하고 시원해 보입니다!

vs. Portsmouth FC

경기사진

05/06 시즌의 우승을 기념하는 황금사자패치입니다

셔츠에 은은하게 줄무늬가 있네요

사자! 이제는 이 폰트를 볼 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커브가 예술입니다~

셔츠가 워낙 말랑말랑해서 본드칠 된 부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깨부분에 본드칠이 되어있더군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각으로 새겨진 사자! 첼시의 상징이죠

 

 

      Tag - 06/07, Ballack, Chelsea, Formotion, player issue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5.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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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잉글랜드 국대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베컴으로 달려봅니다! 1기 갈락티코 이후에 호날두, 카카, 알론소, 디마리아 그리고 벤제마와 같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기 갈락티코가 완성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경기를 보기에 눈은 즐겁지만 셔츠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실착도 아닌 지급용 셔츠들의 가격이 뻥(!)튀기되어 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슬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쨋든 어웨이를 마지막으로 06/07시즌 셔츠는 모두 모으게 되었네요. 3벌이 모두 다 리그용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먹고사는것도 생각해야하기에'라고 자위해 봅니다 ^_^  

전체샷입니다, 셔츠는 분명히 리그용인데 스폰은 왜이리 작아보이느냐!


아우~ 벡스형은 삭발을 해도 찡그려도 언제나 화보인생입니다


베컴은 06/07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후에 미국으로 떠났죠, 

카펠로와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카펠로가 잉글랜드감독으로 갈 줄이야.

그에대한 해답은 여기있습니다. 정말크더라구요 


근데 더 심각한건 홈 XL는 어웨이보다 기장이 약 5cm가 더 깁니다!

20세기 세계최고의 클럽!
21세기에도 최고클럽하려면 이쯤에서 챔스우승을 해줘야 할텐데요..


역시 오피셜이 부들부들하고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1.23 17:31
2011.07.12 2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3 00:45 신고 수정/삭제
메일이 오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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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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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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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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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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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0:4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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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9: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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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헨티나 홈 도착에 소장하고 있던 어웨이도 함께 올려봅니다. 홈의 매력이 얇은 재질과 밑단의 본딩이라고 한다면, 어웨이는 부들부들한 재질에 옆구리의 구멍과 본딩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거기다가 아르헨티나 국기를 떠올리게 하는 아디다스 삼선이 소매 끝까지 내려오는 점도 참 마음에 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샷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14 Oct 2009 vs Urugu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14 Oct 2009 vs Urugu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시의 사이즈는 M이네요, 포모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상당히 작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번에 올렸던 08/09 레알마드리드 어웨이와 동일한 플랫폼입니다.
옆구리부분을 봉제작업없이 본드로 붙여놨습니다. 더 가볍고 통기면에서도 더 뛰어나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구리부분 뒤집어서 찍어보았습니다.
스폰지가 3개 평행으로 붙여져 있는데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National Team/Argentina  |  2010.06.26 12:49
2011.06.02 14: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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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0:4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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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카 커뮤니티 지인의 부탁으로 아르헨티나 실지급셔츠을 만져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역 세계 최고선수를 꼽아보라면 레알 마드리드의 호나우도, 또는 바르셀로나의 메시를 꼽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게다가 이번시즌에는 리그우승과 더불어 라리가 득점왕에까지 올라 판정승을 거두었네요. 새로운 셔츠로 시작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큽니다.




전체샷


M 사이즈, 레플리카와는 사이즈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많이 작네요, 답답함을 느낍니다.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되었던 남아공 월드컵 예선패치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밑단이 본드칠되어있어 아주 날카로워보입니다.


 원단자체에 음각으로 무늬가 들어가있네요, 레플리카도 동일한지 궁금합니다.


      National Team/Argentina  |  2010.06.22 19:07
조재원
2011.06.02 14: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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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1 10:4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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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umerTest
2014.06.01 16: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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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의 시작 08/09 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어웨이 세르지오 라모스 선수의 지급용 셔츠입니다. 예전에 레플리카 발매했을때부터 너무나도 이쁜 색감때문에 '저건 어떻게든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구하게 되었네요. 공식적으로 08/09 시즌에는 어웨이를 정확히 3번 입었습니다. 리그경기 2회, 코파델레이 1회. 어웨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횟수가 너무 적었네요. 많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용으로는 사용된적도 없고, 실착횟수는 검은색인 써드보다도 적습니다.

(vs. Racing 21 Sep 2008)

(vs. Real Union 30 Oct 2008)



전체샷



소매끝까지 연결되는 아디다스의 삼선이 마치 01/02 시즌의 셔츠를 연상케합니다. 
재질은 비닐, 천이였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옆구리입니다.
전에 포스팅한 07/08 어웨이의 경우 본드칠 된 부분이 전무했는데, 이번경우에는 반대입니다.
밑단과 소매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부분에 본드칠이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차부호님께서 스페인 지급용 셔츠를 소개해주셨는데 그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마킹도 참 아기자기 합니다. 끝부분에 약간의 음영이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폰트가 더욱 둥글둥글해 보입니다.




셔츠 뒷면에는 엠블럼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카메라를 바꿀때가 된것 같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6.16 21:15
Chang
2014.02.22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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