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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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UEFA컵 우승과, 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발렌시아의 03/04 시즌 홈 셔츠입니다. 스폰서는 얇은 프린팅으로 되어있으며 스우시는 자수입니다. 0607 홈 셔츠 이전에는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셔츠지요. 실착이라서 목부분과 등아래쪽에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 있습니다. 목탭 옆에는 조그마한 곰팡이도 나 있구요. 상태가 보이는 것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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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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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사진, 패치를 보니 UEFA Super Cup에서 인듯합니다.



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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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2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5.17 23:13
Pablo
2008.04.18 18:4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반팔구하셔서 파이널 버전으로 꾸미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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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20: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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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정신적 지주, 까삐딴 라울 곤잘레스. 중2때 칩샷에 반해 좋아했는데, 지금에서야 셔츠를 구하게 되다니. 마드리드 팬이 정말 맞는건지; 이제부턴 가격 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사놓아야겠다.

Hala Madrid!


      Tag - 05/06, Formotion, LFP,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0:04
2015.03.28 10: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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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 시즌이었던 02/03,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레알마드리드의 백주년 셔츠입니다. 0203시즌에는 "지멘스 모바일" 이라는 스폰을 첨부해서 사용했죠. 노스폰이 확실히 이쁘네요.

전체샷


천재질의 LFP패치, 재봉이 비교적 잘 되었네요.


No. 14 Guti. H ,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입니다.



젓꼭지가 쓸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Tag - 01/02,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6 17:49
2012.04.13 13: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5 21:47 신고 수정/삭제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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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1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1 15:53 신고 수정/삭제
판매는 가능합니다만, 적정한 가격으로만 판매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레플리카가 아닌 실 지급용임을 감안하시고 오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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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7: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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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셔츠는 0607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써드로 쓰였던 구티의 긴팔 지급용 셔츠입니다. 

입대전에 구입해서 첫외박 나왔더니 착하게 도착해 있네요.



전체샷



20세기 최고의 클럽!



구티는 거의 L사이즈를 입습니다. XL는 한번도 못본듯.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Tag - 06/07, Formotion,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5 11:59
2014.05.05 11:5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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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해드릴 셔츠는 07/08 발렌시아의 어웨이 긴소매 셔츠입니다. 판매용 레플리카로는 긴팔이 발매가 안되었고, 잘 풀리지 않는 발렌시아 셔츠라 레어중에 레어라고 할 수가 있죠. 왼쪽에는 LFP패지가, 오른쪽에는 지역 방송국인 Canal 9 의 패치가 붙어있습니다. 스폰서는 여전히 "도요타"군요 ^_^

 

  왼발 능력이 탁월한, 실바 선수 실착사진입니다. 리그 긴팔 실착사진은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사진을 올렸습니다. 06/07 시즌부터 사라고사로 방출된 아이마르의 번호를 이어 21번을 받았죠, 급격하게 성장하고있는 선수며 곧 유로2008 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샷입니다. 직접 사진을 찍고보니 좀 밝게 나왔네요.


  07/08 시즌부터 보여주고 있는 나이키의 "프린팅된" 세탁탭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인터 홈 챔스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어웨이 선수용 같은경우에도 똑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Nike European Operations Blah Blah Blah...


  마킹로고 접사 사진입니다. 전체샷을 보면 마킹 전체사 큰 하나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또 이렇게 보니 마킹이 2조각이군요. Valencia C.F.라고 적혀진 로고가 보입니다.


      Tag - 07/08, Code 7, Football, LFP, Match Worn, Shirt, Valencia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4 12:18
연상흠
2008.01.21 11:0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실바가 euro 스쿼드에 합류하면 비센테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집니다..흑흑..
어웨이 긴팔 멋집니다.
CANAL 9패치는 확실히 어웨이용 흰색이 더 이쁜것 같습니다..ㅎㄷㄷ
홈 반팔 데이비드 빌라는 저의 품으로...^_^
2008.01.23 00:20 신고 수정/삭제
헤헤;;

비야 상흠님이 가져가셨군요.

도착하면 꼭좀 구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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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2008.01.25 20:4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 어디가면 구할수 있나요??^^;;발렌시아 너무 좋아서;;ㅎ
No.7 Villa
2008.01.25 22:45 신고 수정/삭제
그거알면 사진 많이 올라오겠죠 이베이에서도 한번도 못본것같은데 가격도 장난아닐걸요.

블로그 쥔장한테 함 물어보세요 알려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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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3:3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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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여드릴 셔츠는 짜잔!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홈 실착 셔츠입니다. 선수는 다름아닌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이구요. 세비야에서 23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여 영입했지만, 그 가격 이상으로 충분히 해주고 있는 선수가 바로 라모스죠. 지금 이대로만 꾸준히 기량을 보여준다면, 10년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해 있겠네요. 수비수임에도 엄청난 공격본능으로 중요할때마다 골을 터트려주는 선수입니다. 셔츠 디테일 보시겠습니다. 







對 오사수나전 실착사진





사이즈는 M, 평소 라지를 입는데 이건 미듐이군요 -,.- 새로운 원단인 Clima 365 마크가 보입니다.





 옆구리 메쉬부분입니다. 나이키와 마찬가지로 제봉선을 본드칠로 마무리했네요. 



  뒤집어보니, 엠블럼과 아디다스 로고부분을 저렇게 처리했네요. 이번시즌부터 나이키는 자사 로고는 몰라도 엠블럼은 접착식이던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부분입니다. 하악하악 소리가 그냥 나오지요?

  
새로운 아디다스의 지급용 셔츠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언제나 나이키편이지만, 아디다스도 많이 괜찮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따라올 부분이 많아요, 심리스 공법이라던지, 엠블럼접착부터 세탁탭까지. 아무튼 서로 경쟁해가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Tag - 07/08, Formotion, LFP, Real Madrid, Sergio Ramos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1.10 22:14
2014.01.10 22:1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완료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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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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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경기였나요? 레알마드리드 팬으로써는  씁쓸한 하루입니다. 그래도 7년만에 챔스 4강 진출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0708 바르셀로나의 어웨이 셔츠입니다. 독특한 컬러의 셔츠로 '하늘이'라는 애칭도 있네요. 현존하는 바르샤 셔츠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셔츠라고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에게 2007년은 캄프 누(Camp Nou)의 개장 50주년을 맞이하는 해 였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바르샤 엠블럼을 보면 월계수잎과 캄프누 1957-2007이라는 자수가 그것을 나타내고 있네요.

전체샷


'클럽 이상의 클럽'
사이즈는 스몰입니다. 미듐을 원하셨는데 이게 제 한계네요 ㅠ_ㅠ

지급용으로서 유일한 증거, 세탁탭입니다.

셔츠와 참 잘 어울리는 마킹 폰트네요

마킹접사

vs. Manchester United


안타깝게도 리그에서 긴팔을 입은 사진은 없네요,
리그용에는 있는 캄프누와 연도자수가 챔스용에는 없습니다.
챔스용은 백패널이 박스이며 대부분이 본딩입니다.

 


마지막으로 카탈루냐의 상징인 카탈루냐 국기입니다.
목 뒤쪽에 아주 작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Tag - FC Barcelona, LFP, Messi, Nike, player issue, TV3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5.05 01:28
No. 17 하석주
2012.01.28 03:0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하늘이를 지급용 S사이즈로 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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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15: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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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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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잉글랜드 국대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베컴으로 달려봅니다! 1기 갈락티코 이후에 호날두, 카카, 알론소, 디마리아 그리고 벤제마와 같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기 갈락티코가 완성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경기를 보기에 눈은 즐겁지만 셔츠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실착도 아닌 지급용 셔츠들의 가격이 뻥(!)튀기되어 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슬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쨋든 어웨이를 마지막으로 06/07시즌 셔츠는 모두 모으게 되었네요. 3벌이 모두 다 리그용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먹고사는것도 생각해야하기에'라고 자위해 봅니다 ^_^  

전체샷입니다, 셔츠는 분명히 리그용인데 스폰은 왜이리 작아보이느냐!


아우~ 벡스형은 삭발을 해도 찡그려도 언제나 화보인생입니다


베컴은 06/07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후에 미국으로 떠났죠, 

카펠로와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카펠로가 잉글랜드감독으로 갈 줄이야.

그에대한 해답은 여기있습니다. 정말크더라구요 


근데 더 심각한건 홈 XL는 어웨이보다 기장이 약 5cm가 더 깁니다!

20세기 세계최고의 클럽!
21세기에도 최고클럽하려면 이쯤에서 챔스우승을 해줘야 할텐데요..


역시 오피셜이 부들부들하고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1.23 17:31
2011.07.12 2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3 00:45 신고 수정/삭제
메일이 오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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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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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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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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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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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0:4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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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9: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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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의 시작 08/09 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어웨이 세르지오 라모스 선수의 지급용 셔츠입니다. 예전에 레플리카 발매했을때부터 너무나도 이쁜 색감때문에 '저건 어떻게든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구하게 되었네요. 공식적으로 08/09 시즌에는 어웨이를 정확히 3번 입었습니다. 리그경기 2회, 코파델레이 1회. 어웨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횟수가 너무 적었네요. 많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용으로는 사용된적도 없고, 실착횟수는 검은색인 써드보다도 적습니다.

(vs. Racing 21 Sep 2008)

(vs. Real Union 30 Oct 2008)



전체샷



소매끝까지 연결되는 아디다스의 삼선이 마치 01/02 시즌의 셔츠를 연상케합니다. 
재질은 비닐, 천이였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옆구리입니다.
전에 포스팅한 07/08 어웨이의 경우 본드칠 된 부분이 전무했는데, 이번경우에는 반대입니다.
밑단과 소매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부분에 본드칠이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차부호님께서 스페인 지급용 셔츠를 소개해주셨는데 그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마킹도 참 아기자기 합니다. 끝부분에 약간의 음영이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폰트가 더욱 둥글둥글해 보입니다.




셔츠 뒷면에는 엠블럼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카메라를 바꿀때가 된것 같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6.16 21:15
Chang
2014.02.22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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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com
Translation by
U2 (Realmania.net)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바라는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


  균형있는 팀입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뛰는 팀이라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이를 보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 어떤 팀과도 차원을 달리하는 팀의 정체성을 정립시켜야 합니다. 나는  선수들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줄 것입니다. 또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월드컵이라는 축제가 프리시즌의 한 가운데에 끼어 있기때문에 여느 시즌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 첫 미팅이 8월 11일에 열리기로 되어있지만 어찌되었건 빨리빨리 움직여야겠죠.



4-3-3, 4-4-2, 4-5-1과 같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리고 있는 전술이 있다면? 또 이미 결정한 사안인가요? 아니면 이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나는 4백을 즐겨 사용하지만 나의 팀이라면 3백으로도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어야겠죠. 나는 3명의 수비수만으로도 많은 경기를 이겨왔어요. 첼시에서는 세 명의 수비수로 다섯 경기를 극복했고, 지난 시즌 인테르 밀란에서도 세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어요. 올해들어서도 한 번 이겼네요. 보통 우리는 4백으로 경기에 임할테지만 양 측면의 수비수들은 애쉴리 콜이나 마이콘처럼 공격적이었죠. 중원쪽은 다이아몬드나 트라이앵글의 형태가 되겠네요. 우리가 트라이앵글의 전형을 구사한다면, 전방엔 세 명의 공격수가 서게 되겠죠.



발다노와의 양립가능성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연히 가능하죠. 발다노 부장과 나쁜관계를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나처럼 감독도 맡은 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발다노와 나는 서로가 가진 의견을 존중해 줄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스포츠 디렉터가 라커룸으로 와서 선수들에게 입김을 행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영입같은 그 외의 것이라면, 발다노 부장은 충분히 잘 해주고 있죠. 인테르 밀란에 있을 때, 나는 카르발류의 영입을 원했어요. 그러나 인테르 밀란의 스포츠 디렉터, 브랑카는 루시우가 더 나은 선택이 되지 않겠냐고 물었고 나는 그 것도 괜찮겠다고 대답했어요. 그의 의견을 따른 것이죠. 감독이 보드진과 의견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팀의 모든 것이 잘 돌아가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에 대해 논하고있는 라울과 구티 두 선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죠?


  그 둘은 자신의 행복을 찾아 나설 자격이 있어요. 다른 팀에서 뛰고 싶거나 클럽 내에서 더 뛰다가 다른 직책을 맡고 싶다면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줘야겠죠.



거취 결정을 위한 만남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그들과 논할 것이란 말인가요?


  마테라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1분밖에 뛰지 못했지만 기뻐했어요. 코르도바도 마찬가지였죠. 난 이런 문제가지고 선수들과 마찰을 일으킨 적이 없어요. 선수들은 감독의 결정에 따라야합니다. 언젠가는 볼튼의 페르난도 이에로와 만나 적이 있었는데, 기뻐하더군요. 사네티나 말디니같은 경우는 굉장히 드문 경우에요. 선수들은 감독과 팀에게 솔직해 져야죠. 구티는 떠날겁니다. 나는 구티의 기사를 읽었고 나는 그의 의견을 존중해요. 구티는 필드를 돌며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어요.



그러니까 두 선수가 팀을 나갈 것이란 말이죠?


  구티가 마음을 바꿔먹는다면 아니겠죠. 나는 자신의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는 사람이 좋아요. 그러나 라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 그의 뜻을 내가 알 길이 없죠. 라울은 언제나 조용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마드리드에 간다면 라울이 자기 의견을 전화를 통해서든, 나와의 만남을 통해서든 명확하게 밝혔으면 좋겠네요.



카카가 이탈리아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나요?


  부상을 입었고 지난 달의 경기에선 자신감도 잃은 듯한 모습이었지만 그가 다시 최상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의견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어요. 카카가 다시 자신감을 찾으려면 자신의 공백을 지우고 균형도 되찾아야겠죠.



이구아인과 카카, 크리스티아노에게는 적극적인 수비가담을 지시할 건가요?


  간단해요. 팀은 팀이라는 겁니다. 요는 특정 경기나 시즌 도중 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공격수들도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처럼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첼시에서 한 명이 퇴장당하고 10명의 선수들로 경기를 진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경기에서 테리는 골리가 되었고, 나는 드록바에게 "중원으로 내려가서 수비해!"라고 지시했어요. 또 이번 시즌에는 인테르 밀란을 이끌고 바르셀로나와 잘 싸웠죠.. 그게 팀입니다. 90분 내내 상대편을 압도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매 경기마다 선수 하나하나가 팀이 되어서 희생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당신은 언제나 팀 내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클럽 외의 인사들에게 공격을 가했죠. 그게 당신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기도 했구요. 바르셀로나도 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난 그런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난 그 누구의 적도 아니에요. 나는 안티 바르셀로나도 아니고 안티 밀란도 아닙니다. 그 어떤 안티도 아니에요. 난 인테르 밀란의 팬이고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죠. 저는 겸손한 태도로 임할 것이지만 내 뜻대로 수정해야 할 몇 가지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발데베바스의 완전한 공개를 원하는데, 그만 두어야 될 사안입니다. 비공개로 진행해야 할 필수 훈련도 있으니깐요. 그러나 상대팀들은 이런걸 원하지 않겠죠. 이러한 경우는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라포르타가 당신이 바르셀로나의 아들이라고 말했는데요.


  난 바르셀로나의 아들이 아니에요. 바르셀로나의 팬도 아닐 뿐더러 팬이라면 팀을 응원하고 열정적으로 대해야죠. 나는 포르투와 첼시의 팬이었고 그들이 보여준 커다란 열정은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제 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될 겁니다.



마드리디스모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기고, 우승하기를 바라지만 화려한 경기력도 원해요.


  그것도 문제 없어요. 마드리드는 공격적으로 잘 해왔고 또 승리했죠. 그러나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때도 올 것입니다. 맞습니다, 제 팀은 언제나 단 한가지의 명백한 논제를 가지고 경기장에 들어서죠. 승리말입니다. 만약 우리가 3-1로 앞서고 한 명의 선수가 퇴장을 당한 상황이라면 우리 선수들 전원이 수비적인 성향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그런 식이죠.



과르디올라 감독이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하면서 다음 시즌은 흥미로워 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없었던 이번 시즌의 프리메라 리가도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아틀레티코같은 몇몇 팀들은 애초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주며 희망적인 시즌을 보냈어요. 바르셀로나가 비야를 영입하였기 때문에 올 시즌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과르디올라와는 악감정 없어요. 수 년간 그와 친분을 쌓았고 그를 아주 존경합니다.



첫 기자회견을 위해 생각해 둔 멘트같은 것이 있나요?


  아직 아니에요, 비행기 위에서 생각해야겠죠. 내 경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부임하겠지만 저는 겸손해야만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 세계 그 어떤 구단보다도 원대한 구단이니깐요.



월드컵때문에 아직 시즌 시작이 많이 남았잖아요. 누가 우승할 것 같나요?


  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선수와 감독도 영국과 이탈리아, 스페인을 정복했던 사람이 없으니 우승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세 클럽에서 세 개의 빅이어를 들어올린 최초의 감독이 되고 싶네요. 스타를 탄생시킬 유스 시스템도 잘 주시해야겠죠. 내가 이번 시즌 잘 못한 선수들의 동기를 부여해줘 다음 시즌에 활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내게 동기부여될 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거만해 보일까봐 바르셀로나가 그랬던 것처럼 프리메라 리가에서 대성공을 거둘 것이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솔직히 마드리드가 트레블 달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오로지 단 하나의 팀만이 세 개의 대회에서 정상을 밟을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가 최고의 팀이 되어만 준다면 가능하겠네요.



디에고 밀리토와 마이콘의 새로운 경력이 당신과 함께 펼쳐질 가능성이 있나요?


  밀리토를 원하는 클럽은 많습니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인테르 등등... 모두가 원하죠. 그 누구도 밀리토가 엄청난 선수라는 데에 이견이 없습니다. 밀리토는 센터 포워드로써의 모든 자질을 갖고 있어요. 훌륭한 공격수입니다. 그러나 밀리토가 클럽 역사의 장에 발을 담기 시작한 선수인만큼 인테르 밀란이 놓아줄리 만무하죠. 밀리토는 인테르에 남습니다. 물론 밀리토와 같은 팀에서 생활한다면 좋겠지만 구단에서 새 계약과 연봉 인상을 할 것이니 역시 밀리토는 인테르에 남을 겁니다. 마이콘은 놀라운 신체능력을 가졌고 매 시즌 6~7골을 만들어내며, 부상을 입지 않는 환상적인 수준의 크랙입니다. 종전의 유례가 없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난 마드리드에서 그를 영입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은 없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도 나는 클럽 내의 라모스가 세계 제일의 센터백 중 한 명이 될것이라는 데에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마드리드의 보강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서넛정도 수비적인 성향을 갖춘 선수가 왔으면 하지만, 공격도 개선해야 되겠죠.



디 마리아랑 계약 할 건가요?


  디 마리아는 변방리그의 크랙입니다. 하지만 그가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우량급 리그에서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우리가 디 마리아 선수를 적당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다면, 물론 계약할 의향이 있지만 필요 이상의 거액을 들여 그를 영입한다면 아닙니다. 나는 나의 구단이 선수에게 미친 가격표를 붙여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중원 강화를 위해 제라드랑 람파드를 영입할 거라던데?


  전 이런 베테랑 선수들을 선호합니다. 33살이나 34 살의 선수들같은 부류를 말이죠. 비록 예전 만큼의 가치를 지닌 선수들은 아니지만 적어도 2,3년 정도 지금과 같은 활약을 해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양 쪽 모두 클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어요.



파비우 쿠엔트랑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많이 주목받더군요. 하지만 쿠엔트랑의 영입은 포르투갈 판 마르셀로를 영입하는 것과 같아요. 난 좀 더 다른 성향의 선수를 선호하고 있습니다만 쿠엔트랑이 훌륭한 선수이며 앞으로 더 성장할 여력이 있다는 건 알아요.



그럼 데 로시는?


  로마는 토티와 데 로시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 불가능할 것 같네요. 데 로시는 조만간 은퇴할 토티의 전철을 고스란히 밟을 겁니다. 내가 데 로시라는 로마니스타를 영입하는 건 영원히 불가능해요.



당신은 포르투갈과 잉글랜드, 이탈리아에서 감독직을 맡았었는데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나요?


  너 다섯달 전부터 모든 것을 이룬 이탈리아 축구판을 떠날 것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더욱 저를 떠나기 쉽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타이틀 경쟁을 위해 싸우는 동안은 실제로 떠나고자 마음을 먹지는 않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좀 더 현실적으로 변모하고 보다 신중해진 최근 몇 주까지는 그냥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를 원하고 또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원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결과가 길을 튼 셈이죠.



정말로 당신이 마드리드에 오고 싶다고 생각한 시기는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직전입니다. 인테르 밀란이 돈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내 의사를 바꿀 수 없다는 것도 깨달았죠. 그러자 대화는 쉽게 풀렸어요. 양 클럽 사이에서 자잘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긴하지만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위약금은요? 천 육백만 유로라는 거금을 마드리드에서 지불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계약 조항에 따르면 물론 지급해야 합니다만 양측 모두 내가 클럽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기에 조만간 인테르 밀란이 고압의 자세를 풀 것입니다.



마드리드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요?


  나는 내가 클럽을 위해 일함으로써 나의 청사진을 비롯해 모든 것을 바쳤어요. 나는 내 일상의 대부분을 클럽을 위해서 보내죠. 반면 축구 외적인 삶은 보잘 것 없어요. 내 삶의 전부는 나의 가족과 나의 클럽입니다. 마드리드 시내를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닐 시간 따위, 아니면 테니스를 하거나 골프를 칠 여유따위는 없어요.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Football  |  2010.05.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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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있는 콜렉션 끼워맞추기! 그중에 하나가 도착했네요. 국내팬들에게는 입단하자마자 철벽수비를 보여줘 '벽페' 라고도 불리우는 페페선수의 07/08 시즌 어웨이 셔츠입니다. 화산재의 영향인지 참으로도 늦게도착해서 제 맘을 졸이게 했습니다. 그래도 착한가격에 긴팔로 구했으니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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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선수 실착 사진, 좀처럼 긴팔을 입지 않습니다.
긴팔을 입으면 답답(?)해서 그러는건지 꽤 추운날씨에도 반팔+목티 조합으로 경기에 출전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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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버전인데다가 포모션임에도 본드칠이 되어 있지 않은 07/08 플랫폼입니다.
같은 시즌 리버풀 어웨이도 이것과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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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션 마크, 포모션이라고는 하나
본드칠 되있는 곳이 하나도 없는것을 포모션이라고 불러야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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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접사, 참 귀티가 나는 엠블럼이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5.07 16:18
2010.05.16 13: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6 21:41 신고 수정/삭제
네 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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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12: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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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06: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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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sr
2015.05.16 10: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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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레알마드리드의 00/01 시즌 미첼 살가도의 챔스 실착 셔츠인데요, 무려 "위너스 8컵" 뱃지가 붙어있는 제품입니다. 이시즌의 챔스버전이 워낙 흔하지 않은데다가 그나마 간간히 나오고 있는 셔츠들은 위너스 9컵 시즌인데 반해 8컵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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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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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ayern 09 Ma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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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의 경우 탭이 2개입니다. 간혹 1개씩 있는 경우도 있구요,
3개짜리도 본것 같은데 시즌에따라 다른건지 그것에 대한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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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과 실지급의 차이점은 마킹에 있습니다. 실지급의 경우에는 마킹이 프린팅이 아닌 나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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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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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박음질한 패치가 이때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9.12.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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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SPN Soccernet
By Phil Ball
Translation by 라키 (Realmania.net)

원문 URL:http://soccernet.espn.go.com/columns/story?id=705983&sec=europe&root=europe&cc=5901

늘 그렇듯 오역은 없길 바랄뿐!


수퍼서브의 마무리
1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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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을 축하하고 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순간을 노트에 기록했다.  정확히 84분에, 레오 메시가 공을 몰고 왼쪽으로 치고 들어왔다.  아마도 코너 깃발 근처에서 볼키핑을 하여, 소중한 시간을 좀더 끌기 위한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난데없이 라울이 등장, 태클로 그 아르헨티나 인에게서 볼을 빼앗았지만, 바로 등당한 카를레스 푸욜이 그를 덮치면서, 스로인 상황으로 만들었다.  "라울이 왜 저자리에?”라고 묻기도 전에, 푸욜에 대해서도 똑같은 걸 물을수 있을것이다.

이번 경기는 그런 경기 – 승리에 목숨을건 양팀이 붙은, 누가 승리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았을 그런 클라시코 – 였다.  이게 끝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실제로 먹을것도 많았다는 것에 안도를 하게 된다.  비록 지난 시즌의 베르나우 스펙타클도 있긴 했지만, 근래 몇년동안은 꼭 그랬던것만도 아니었으니.  이 양팀간의 결투는 언제나 “불패의 의지"가 넘쳐나지만, 이번의 경우엔, 시즌 현재의 시점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만약 그들이 이번에 이길수 있다면, 단번에 흐름을 돌릴수 있다는걸 알았고, 그에 걸맞는 플레이를 했다.

4-2-3-1의 포메이션은 그런 공격적인 의도를 내비치는 것이었는데, 수비적으론 라스에게 많은 움직임을 요하는 것이었다.  특히나 사비 알론소가 그다지 발이 빠른 편이 아닌데다, 바르셀로나의 악명높은 미들진의 스피드를 감안하면 말이다.  마드리드는 공의 포제션을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호날도가 왼쪽 측면을 맴돌면서 알론소에게 짧은패스, 혹은 롱패스를 할수있는 여러 옵션을 항시 열어두었다.

늘 그렇듯 바르싸는 좋은 스타트를 보였지만, 이과인과 호날도가 보여준 페이스와 움직임, 그리고 카카의 위험한 뒷공간 침투는 홈팀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카카가 페널티 에리아를 가로질러, 호날도에게 발데스와의 1:1 찬스를 만들어 주었을때 그는 골을 넣었어야 했었다.  필자가 이 경기를 보고 있던 술집은 순간 조용해졌다.  마치 해일이 덮치기 직전처럼.  그리고 호날도의 슈팅이 너무나 정직했던지라 발데스의 발에 맞아 안전하게 세이브 된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곳 바스크 지방에선, 카탈란들에 대한 동정심이 더 깊기에, 술집을 꽉채운 사람들은 바르셀로나의 승리를 원하고 있었다.  하지만 꽤나 조용하고, 긴장된 그런 모습이었는데 – 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은 플레이를 보였다는 증거다.

불가리아에서 갓 도착한, 올드햄 아틀레틱 팬인 내친구 키이스는 술집에 들어서면서 좀 주변머리 없는 질문을 했다.  “그래, 어느 팀 응원을 해야 하는거지?”  그리고 그 질문에 난 “물론 바르싸지.   안그러면 다굴 당할걸.”라 대답해 줬다.  그런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어느 마드리드팬 부자가 필자의 오른쪽에 앉아서 경기를 보면서, 자신들이 어느팀을 응원 하는지를 감추는둥 마는둥 했다.  호날도의 슈팅이 빗나갔을때엔 꿈틀 하면서 몸을 약간 일으켰다간 의자에 주저앉는다던지,  마르셀로가 좀더 빨리 슈팅을 하지 못하여, 그날 밤 바르셀로나 측의 MOM이었던 푸욜에게 막혔을때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던지, 'Me cago en el mar!' (내가 바다에 똥을 싸질러 버리겠다!) 라며, 자연보호에 대한 개념이 좀 모자란듯한 아버지가 소릴 질렀다.  마치 숨어서 응원하는데 질리기라도 한 듯.  술집안의 모든 눈이 그쪽을 향했지만, 이미 그는 커밍아웃을 한 상황이었고, 남은 경기 내내 다른 여러 단어에 똥을 싸질러 버리면서 보냈다.  대부분이 19금이었지만서도.

호날도의 그런 실수는 후반전에 메시에 의해 똑같이 번복되었다.  메시는 당연히 골을 넣었어야 할 그걸, 카시야스의 발이 이를 막았으니까.  하지만 마드리드가 올시즌 찬스를 최대로 잘 살려온 그런 그들의 성향을 그대로 이어가기만 했더라도, 바르싸가 경기를 뒤집을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특히나 부스케츠가 퇴장당한 이후론 말이다.  이 경기에서 터진 단 한골의 골?  이는 물리학에서의 작용 반작용의 원리를 그대로 반영해 주는 것이었다.  다니 알베스가 오기전에도 바르싸는 이미 훌륭한 팀이었지만, 세비야에서 그가 온 이후로 더욱 더 훌륭해 졌다.  그가 오른쪽을 치고 내려와서 그의 살인적인 크로스를 올리지 못하도록 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바로 그를 수비적의 임무로 뒤에 꽁꽁 묶어놓는 것 뿐인데, 호날도의 존재 자체가 바로 그걸 해냈었다.  하지만 장기간의 공백으로 그 포르투갈 인도 지쳤고, 그리고 알베스가 오른쪽을 치고 내려와 바로 앙리와 갓 교체되어 들어온 이브라히모비치에게 크로스를 날려, 그가 그걸 발리슛으로 골망에 넣었던 것은 꽤나 중요한 걸 의미한다.  라모스는 어디 갔던걸까..라 페페가 묻는다.  물론 페페도 공을 지켜보기만 했던것에 책임이 있고, 이는 그날 밤 처음 있었던 일이 아니다.

끝으로,  이 경기는 2009년을 마무리하는 상황에서의 스페인 축구의 건재함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이날 카탈란의 하늘 아래 보여진 수많은 톱 플레이어들의 향연은, 예측대로 이루어지거나 미리 예견되어진 것만은 아닌 그런 여러 사건들과 결정들도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라 리가를 축구계의 최고 서열에 올려놓게 되는 그런 현대 축구사의 반증이 되었다.  전세계에 축구란 면만 두고 이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경기는 없다.  물론 엘 클라시코는 늘 관심을 받는 경기인데다 전세계의 스포츠 언론이 카메라의 촛점을 맞추는 그런 경기였지만 – 이번만큼이나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았던 적이 없었다.  거기에 이브라히모비치는 벤치 스타트였으니, 더 할말이 있으랴.

선수로선 잘 성장하고 있지만 축구 분석이라는 개념은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필자의 아들은 TV로 축구를 보면서 좀 귀찮은 질문을 자주한다.  예를 들어 “아부지 – 제라드가 톱10에 들어가나요?”  “이니에스타는 톱3에 들어가나요?”  마치 축구 선수들을 숫자만 가지고 평가를 할 수 있는것 처럼, 마치 ATP 랭킹 마냥 1에서 600까지 서열을 매겨놓는 것 처럼 말이다.  난 이에 대해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준다.  어느 특정 선수가 다른 선수들 보다 낫다는 것을 논한다거나, 아니면 두 선수들을 1대1로 놓고 누가 더 낫느냐 (예를 들어 메시와 호날도의 경우)고 공개적으로 분석할 순 있지만, 이는 그걸로 끝일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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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캄프에서 슈팅을 날리고 있는 마르셀로

왜?  왜냐면 이는 어느 한 선수가 다른 선수보다 “잘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어느 선수는 그 특정 유형의 선수중 최고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완전히 다른 개념의 이야기다.  웨인 루니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두고 세계 최고라 말했을때, 만약 루니에게 충분히 숙고할 만한 시간과 공간이 주어졌더라면 그는 이니에스타가 세계 최고의 “floater (플로터)” , 즉 포지션과 페이스에 지속적인 변화를 주기때문에, 경기 내내 그를 막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는 거라고 말했을 것이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선수?  에이, 설마.

어쨌거나, 이러한 좀더 유연한 형틀 안에서일지라도, 이번 주말의 클라시코에선 특정 타입의 선수들 중, 최고의 선수들이 몇명이나 있었는지 생각해 보면 무서울 정도다.  사비 에르난데스는 최고의 정적인 피봇이고, 사비 알론소는 아마도 후방 지원/분배란 점에선 세계 최고일 것이다.  카시야스는 간단히 말해 최고의 골키퍼고, 알베스는 공격형 풀백중엔 최고일 것이다.  피케는 공을 다룰줄 아는 센터백 중 최고로 자라고 있고, 카카가 삘받는 날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메디아 푼타 인걸.  그리고 이런 리스트는 줄줄이 계속 이어진다.

어쨌거나, 스페인의 평야의 다른 곳에서도 경기들은 치뤄졌다.  이상하게도 세비야가 홈에서 꼴찌인 말라가와 비김으로 해서, 클라시코의 패배자와 동률로 올라설 기회를 날려 버렸다.  이는 프로토 사장의 배만 불려주는 그런 결과다.  하지만 말라가는 세비야로 가는 짧은 원정을 꽤나 즐겼을 것이다.  왜냐면 그들이 지난 8번의 세비야 원정에서 패배한건 단 1번 뿐이고, 이는 참으로 놀라운 기록이 아닐수 없다.  필자는 이 경기를 토요일 밤 라 섹스타 채널에서 생방으로 방송해 주는 걸 시청했는데, 비록 세비야가 하프타임 시점에서 0-2로 뒤지고 있었지만 그들이 바로 쫓아 올라올 것이란 느낌을 감출수가 없었다.  그들이 나쁜 플레이를 보여준건 아니다.  다만 순간순간 집중력이 흐트러졌을 뿐이고, 이를 원정팀이 최대한 잘 이용했을뿐.  이걸두고 단순한 실수 이상의 위기의 징조로 볼 이유는 전혀 없다.

한편 마드리드에선, 에스파뇰이 올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명한 자동문 디펜스를 상대로 단 한골도 넣지 못한 유일한 팀이 되어버렸고, 꼬리를 다리사이로 감춘채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게 되었다.  아틀레티코의 이 4-0의 승리는, 아마 그들이 고대하던 전환점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만약 아구에로의 두 골이 아브라모비치의 새뱃돈 지갑끈을 풀게 유혹하지만 않으면..이겠지만.

데포르티보는 라싱 산탄데르에서 0-1의 승리를 거두어서, 올시즌 아무도 기대치 않던 상승세를 계속 이어갔다.  산탄데르에서의 데포르티보는, 마치 세비야에서의 말라가 마냥, 매년 승승장구를 하는데, 라싱은 지난 5월 이래 홈에서 승리하는걸 실패하고 있고, 끝없는 자유낙하를 하고있다.  문제는 낙하산이 없다는 점.

세군다리가에선, 레알 소시에다드가 라요 바예카노를 상대로 3-3으로 비겼고, 이 경기엔 퀄리티가 넘쳐났다.  그리고 이는 올시즌 세군다에 경쟁력이 넘쳐난다는 걸 대변해 주고 있다.  선두 3팀은 현재 동등한 26점의 승점을 가지고 있고, 최소 7팀 정도의 탄탄한 전력을 구축한 다른 팀들이 사정권 내에 포진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소시에다드 전에서 라요의 네스토 수사에타의 첫골을 감상해보라.  (http://www.youtube.com/watch?v=_dIf4NulaDw 이는 올시즌 최고의 골이 될거라 생각하는데, 이는 발렌시아의 멘디에타가 옛날에 캄프누에서 이와 비슷한 핵탄두를 날렸던 것 이래, 단연 최고의 골이라 생각한다.

다음주, 바르싸는 폼이 올라있는 데포르티보의 원정을 떠나게 되고, 레알 마드리드와 세비야는 좀더 이기기 쉬울법한 상대를 만나게 된다.  꽤나 재미있을 것이다.  또 모르지 않나.  첫주엔 10경기에서 4경기를 맞추고, 그 담주엔 10경기 중 5경기를 맞추더니만 이번 주엔 급작스레 10경기에서 단 2경기 밖엔 맞추지 못한 에두아르도 (프로토 전문가)에게 있어서 재기의 기회가 될지도.  비록 병은 5분의 1밖엔 차있지 않지만 이는 더 떨어질 곳이 없다는게 아닌가.  힘내라 에두아르도!
      Football  |  2009.12.10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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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6 시즌 사용되었던 발렌시아의 어웨이 지급용 셔츠입니다. 선수는 아이마르이구요. 오른쪽팔에는 LFP 패치가, 왼쪽팔에는 지역방송국인 Canal+의 패치가 되어 있군요.
 
  셔츠색이 참 오묘합니다. 남색도 아니고, 그렇다고 파스텔 톤의 색도 아니고 말이죠. 암튼 받아봤을때 05/06 유벤투스 써드와 마찬가지로 셔츠 전체에 심리스 처리가 되어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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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05/06,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6.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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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입니다. 잘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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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5 어웨이로, 0506 써드로도 사용되었던 셔츠입니다. 그렇게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막상 구하고 나니 긴팔로도 구하고 싶네요. 발렌시아라는 클럽의 정체성이 잘 나타나 있어 제일 좋아합니다. 다른클럽에는 안 어울릴듯한 TOYOTA 스폰서도 마찬가지구요. 좋네요~













      Tag - 04/05, Aimar,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5.18 18:50
메이비엔
2008.05.18 22:0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혹시라도 이유니폼 파실수는없나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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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네덜란드만의 색이 아니죠? 오렌지는 발렌시아의 색입니다. 오래전부터 어웨이 셔츠에 오렌지 색상을 사용하였고 03/04 시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0405 써드셔츠에도, 0506-0607에는 마킹색에, 0708 시즌에는 다시 어웨이 셔츠로 돌아왔지요. 다만 아쉬운건, 무지했던 시절에 구했던 셔츠라 넙데데데한 04년부터 새로 사용한 LFP패치를 부착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노 스폰이라 자컷 스폰서도 부착했는데, 어쩜 저렇게 바보같이 만들어 주셨을까요?




03/05 Manchester United Away 셔츠와 동일한 재질, 디자인입니다. 목부분만 다르지요.


No Washing Tag


      Tag - 03/04,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6 23:55
2012.07.11 10: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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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전 올린 발렌시아 홈 챔스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어웨이 리그 버전입니다. 0203시즌까지 사이즈가 작은 프린팅 형식의 LFP 패치를 사용했습니다. 그때도 시페사 社 제품이었다고 들었구요. 스폰서는 "테라 미티카" 스페인의 놀이공원이라네요. 우리나라의 에버랜드 같은. 언젠가는 에버랜드도 K리그 팀의 스폰을 해서 가슴팍에 박아줬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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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Sevilla (03.Jun.2003)

리그버전과 챔스버전을 차이를 둔건지 때에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던지 잘 모르겠네요. 윗부분은 테라미티카카 맞는데 간혹 BENIDOM이 아닌 다른 버전이 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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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대한민국 국대처럼, 셔츠겉면에 기하학적인 무늬가 있습니다. 미술학원 들어갈때 처음 연습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
      Tag - 02/03, Aimar, LFP, Nike,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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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의 02/03 시즌 셔츠중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발렌시아의 홈 셔츠입니다. 이때부터 나이키가 듀얼레이어를 적용하기 시작했지요. 선수들의 불평이 너무 많아 2년가서 그만두기는 했지만, 선수용과 레플리카의 차이점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아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FC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중 찍힌거네요. 캬, 잘생겼스빈다 ~


많은 분들이 이 셔츠 좋아하시죠 ^_^


      Tag - 02/03, Aimar, LFP, Shirt, UCL,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0 19:33
아...
2008.05.18 17:2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님 0203 저한테 파시면 안돼나요? 8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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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10.05.07 13:4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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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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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5: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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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카라 자세가 이쁘게 안잡히는군요, 지급용과 비교해서 셔츠의 재질, 메쉬의 재질/크기가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모든 프린팅은 오피셜로 해주었습니다. 사이즈는 M.

      Tag - 05/06, Aimar,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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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21: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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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16: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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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적인 색감을 자랑하는 발렌시아의 04/05 시즌 써드 지급용 셔츠입니다. 라리가 팀이 써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04/05 시즌 나이키 셔츠의 특징인 자수가 아닌 프린팅된 스우시와 박쥐 엠블럼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03/04 시즌 UEFA컵과 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더블패치가, 오른쪽에는 LFP 선수용 패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對 레알마드리드, 라울이랑 붙었군요. 그때까지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착용했네요.

더블렛패치 접사사진입니다. 트로피 2개 ~


      Tag - 04/05,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09 13:10
Sold Out
2011.01.17 21: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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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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