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Real Madrid - 해당되는 글 29건


Equipment














(Vs. Chelsea FC 28 August 1998)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2:31
2015.03.28 12: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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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의 정신적 지주, 까삐딴 라울 곤잘레스. 중2때 칩샷에 반해 좋아했는데, 지금에서야 셔츠를 구하게 되다니. 마드리드 팬이 정말 맞는건지; 이제부턴 가격 생각하지말고 미리미리 사놓아야겠다.

Hala Madrid!


      Tag - 05/06, Formotion, LFP,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0:04
2015.03.28 10:0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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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05/06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써드 UCL용 셔츠입니다. 써드는 CL용으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리그용으로 2회인가 착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레알소시에다드 전에서 지단이 극적인 2:2 동점골을 터트린게 기억이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사이즈, 라울은 보통 XL를 착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착한 셔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너스 패치에 손상이 있습니다. 킷 매니져가 팔부분을 완전히 펼치치 않은 상태에서 부착하려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 메리트 없는 포모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5/06, Formotion, Match Worn, Raul, Real Madrid,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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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의 시즌이었던 02/03,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사용한 레알마드리드의 백주년 셔츠입니다. 0203시즌에는 "지멘스 모바일" 이라는 스폰을 첨부해서 사용했죠. 노스폰이 확실히 이쁘네요.

전체샷


천재질의 LFP패치, 재봉이 비교적 잘 되었네요.


No. 14 Guti. H ,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입니다.



젓꼭지가 쓸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


      Tag - 01/02,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6 17:49
2012.04.13 13: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4.15 21:47 신고 수정/삭제
연락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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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1 14: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1 15:53 신고 수정/삭제
판매는 가능합니다만, 적정한 가격으로만 판매를 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레플리카가 아닌 실 지급용임을 감안하시고 오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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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6 17: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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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만에 포스팅하는군요, 

이번에 소개드릴 셔츠는 0607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써드로 쓰였던 구티의 긴팔 지급용 셔츠입니다. 

입대전에 구입해서 첫외박 나왔더니 착하게 도착해 있네요.



전체샷



20세기 최고의 클럽!



구티는 거의 L사이즈를 입습니다. XL는 한번도 못본듯.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Tag - 06/07, Formotion, Guti, LFP,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5 11:59
2014.05.05 11:5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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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여드릴 셔츠는 짜잔!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홈 실착 셔츠입니다. 선수는 다름아닌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이구요. 세비야에서 2300만 유로라는 거금을 들여 영입했지만, 그 가격 이상으로 충분히 해주고 있는 선수가 바로 라모스죠. 지금 이대로만 꾸준히 기량을 보여준다면, 10년후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로 자리매김해 있겠네요. 수비수임에도 엄청난 공격본능으로 중요할때마다 골을 터트려주는 선수입니다. 셔츠 디테일 보시겠습니다. 







對 오사수나전 실착사진





사이즈는 M, 평소 라지를 입는데 이건 미듐이군요 -,.- 새로운 원단인 Clima 365 마크가 보입니다.





 옆구리 메쉬부분입니다. 나이키와 마찬가지로 제봉선을 본드칠로 마무리했네요. 



  뒤집어보니, 엠블럼과 아디다스 로고부분을 저렇게 처리했네요. 이번시즌부터 나이키는 자사 로고는 몰라도 엠블럼은 접착식이던데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부분입니다. 하악하악 소리가 그냥 나오지요?

  
새로운 아디다스의 지급용 셔츠를 살펴보았습니다. 전 언제나 나이키편이지만, 아디다스도 많이 괜찮아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따라올 부분이 많아요, 심리스 공법이라던지, 엠블럼접착부터 세탁탭까지. 아무튼 서로 경쟁해가면서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도 계속 기대해 보겠습니다!


      Tag - 07/08, Formotion, LFP, Real Madrid, Sergio Ramos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1.10 22:14
2014.01.10 22:1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완료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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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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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의 첫 포스팅이네요, 벌써 날씨가 선선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셔츠는 12/13시즌 레알마드리드 써드 호날두 실착입니다. 사용된 경기는 5월 5일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리턴매치입니다. 자선경매에 나왔던 제품을 운이 좋게 재구매하였습니다. 



전체샷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좀 격렬하게 잔디에서 뒹굴지 그랬어형.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요즘은 호날두 실지급, 실착은 라지로만 나옵니다.


프린팅재질로 돌아온 아디다스 로고



레플리카에 자주 부착되던 문양이 목뒤에 붙어있네요.

사실 선수용은 이런저런 장식이 없는게 더 좋은것 같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만의 9위너스 컵 패치



크게 달라지지 않은 소매



(Vs. Manchester Utd. 05 Mar 13)



옆구리 메쉬도 큰 특징은 없네요



셔츠앞면에 세로로 줄이 들어가있습니다.


작은폰트가 앙증맞네요


챔스용 네임셋



(Vs. Manchester Utd. 05 Mar 13)

뭔가 맘에 안드는 표정.


역시 챔스용 넘버링, 가로로 줄이 가있습니다.


마킹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9.01 02:32
최은규
2013.09.13 10: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가격이어떻게되나요?
2013.09.15 09:54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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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5 09: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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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 22: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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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에 자컷으로 작업한 것이 아니라 결승전용으로 나온 제품을 받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역대 최고로 잘나온 시즌 같네요. 챔스버전의 이과인 실착보다도 패치구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ala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12 13:20
2013.08.12 13: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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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1: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4.04.13 21:52 신고 수정/삭제
구매해가신 분이 있기에 정확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큰거 2장 조금 넘게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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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3.08.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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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의미깊은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10/11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2nd 골키퍼인 '아단 '선수의 에스파뇰전 실착 셔츠입니다. 유럽축구팬이면 대부분이 아시다시피 레알 마드리드의 1st 골키퍼는 '이케르 카시야스' 선수입니다. 그리고 00/01 시즌부터는 카시야스가 '일그너' 선수를 제치고 주전 골키퍼가 되었지요. 2nd나 3rd 골키퍼의 경우 유스에서 채워지게 되는데 최근에 비야레알로 이적한 디에고 로페즈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골키퍼의 특성상 1st 골키퍼가 부상이나 경고누적으로 출장하지 못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경기에 나오기가 참 힘든데요, 아단선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셔츠를 입게된 날도 마찬가지로 아단선수는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예상치못한 카시야스의 퇴장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또한 카시야스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 선수는 마찬가지로 유스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카예혼' 선수네요 :) 

   처음 접해보는 골키퍼 실착에다가 셔츠에 건네주는 사람 등등 여러가지 내용과 함께 서명도 되어있고, 세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셔츠 곳곳에 흔적이 남아있어 참으로 흡족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퇴장당하는 카시야스

 

(Vs. Espanyol 13 Feb 2011)

 무링요 감독은 쳐다보지도 않는군요.

(Vs. Espanyol 13 Feb 2011)

경기에 바로 투입되는 아단 선수입니다.


전체샷, 사이즈가 라지임에도 상당히 크네요.
필드플레이어용 셔츠와 사이즈가 다른것 같습니다.


사이즈 탭의 형식은 동일합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스페인어도 배워보고싶네요..


기본적인 플랫폼은 동일한데, 그 동일한 앞 뒷면에 반해 소매(팔꿈치) 부분은 골리 특유의 처리가 되어 있네요. 자주 접하는 국대 골키퍼 셔츠처럼 패드가 덧대어져 있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재봉을 통해 팔꿈치부분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셔츠 내부도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없이 깔끔합니다.


(Vs. Espanyol 13 Feb 2011)



실착흔적1, 세탁후에도 흙탕물이 약간 남아있네요.


실착흔적2

 

실착흔적3


필드 플레이어용 셔츠와 마찬가지로 레알 마드리드 글씨가 두께감 있는 재질로 부착되어있습니다.


마킹접사



      Tag - 10/11, Adan, Formotion, GK, Match Worn, Real Madrid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2.24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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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홈 이과인 실착에 이은 3rd 호날두 실 지급용입니다. 지인을 위해 구해드린 제품인데요. 적당한 시기에 구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 구경을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전체샷 입니다. 홈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구요, 좌측의 9컵, 리스펙트 패치와 우측의 챔스볼, 아디다스 로고와 엠블럼이 셔츠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맨유때와는 다르게 레알에서는 L사이즈를 입는 호날두

13 Apr 11 (Vs. Tottenham)

호날두 선수는 이 경기에서 결승골로 한골을 기록했습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마킹 재질이 참 좋습니다. 부들부들해요!


슬리브 뱃지들, 9컵과 리스펙트 패치의 색상이 다르네요.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입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21 20:49
2011.11.29 18: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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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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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기분좋은 셔츠로 찾아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10/11시즌 레알마드리드챔피언스리그 4강 엘 클라시코 이과인 선수의 실착셔츠입니다! 10/11시즌의 셔츠는 최근 10년들어서 나온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흰색바탕에 새파란 삼선에다가, 챔스볼과 9컵, 그리고 리스펙트패치까지 거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레알팬으로서는 10/11시즌이 '명가재건'을 위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도 그런게, 세계최강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가 1년에 5번이나 있었다는 사실에다가 18년만에 코파 델레이의 우승컵을 가져왔기때문일겁니다.

  결과적으로는 리그에서 5:0의 패배를 포함 1무 1패에, 챔스에서도 홈에서 0:2의 패배후 1:1의 무승부를 기록하는 기록을 남겼지만, 어쨋든 바르셀로나를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희망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셔츠 보러가겠습니다.


전체샷입니다. 붙을만한건 다 붙어있고 균형잡힌 모습이네요!



요즘은 너무나도 귀한 챔스볼과 9컵, 리스펙트 패치!


마킹이 부드럽기는 매한가지이나, 이번시즌은 비닐보다는 고무에 가까운 재질입니다.


이과인의 실착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프린팅되어있는 삼선라인, 색의 조화가 절묘합니다.



아직 09/10 지급용들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지만, 구시즌의 자수된 엠블럼으로 인한 부직포는 사라졌네요. 엠블럼을 프린팅과 마찬가지로 셔츠 앞면에 부쳐버려서 선수들이 젖꼭지 쓸릴 걱정은 없겠습니다.


마킹접사

(Vs. Barcelona 03 May 2011)




실착흔적들 입니다.




잔디 물 보다는 흑탕물이 많이 묻었네요.


(Vs. Barcelona 03 May 2011)




셔츠곳곳에서 실착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효로된 이과인의 골!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16 13:38
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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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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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RealMadrid.com
Translation by 쌀허세 (Realmania.net)






대승의 시작을 알린 마르셀루는 스펙타클한 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경기에 대해 인터뷰 하였습니다.


우린 승리해서 매우 기뻐요. 매우 중요한 승리였고, 매우 힘든 시즌에서 매우 중요한 승리를 챙겼습니다. 우린 마드리스모에 빚을 지고 있었고, 신께 감사합니다... 드디어 우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현재 우린 매우 침착해요.


감독님이 하신대로만 했고, 우린 처음부터 매우 강하게 나갔습니다. 8강에 누구랑 만나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린 누굴 만나든 이길것이고, 팬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난 아비달과 그의 가족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땐, 라이벌 관계는 잠깐 제쳐둬야 합니다. 중요한건 그가 최대한 빨리 회복 하는 겁니다.



이케르 알론소, 그라네로는 리옹과의 승리후 Mixed Zone에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케르

우린 수많은 실패 끝에 드디어 8강에 안착했습니다. 여기에 오래 있던 선수들은 다 이러한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린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우린 베르나베우가 무적요새가 되길 바랬습니다. 타팀들은 여기서 이기기 엄청 어렵다는걸 알았으면 하네요. 우린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우린 그들 덕분에 통과하였습니다.

우린 추첨으로 뽑힌 그 어떤 팀들도 환영합니다.



알론소
우린 8강 가고 싶어했고, 우린 해냈습니다. 우리 앞길은 아직 멀다는 것을 알지만, 우린 매우 기쁩니다. 팀은 미래에 큰 자산이 될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라네로
어떠한 특정의 상대를 8강에서 원하지 않습니다. 추첨이 결정할 일이에요.
마드리드 더비는 매우 중요하고, 우린 여기에 대비할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최고의 폼에 다다를수 있게 최대한 빨리 준비할 겁니다.




Real Madrid - Lyon

디마리아와 카르발료, 그리고 라모스 또한 그들의 의견을 미디어에 피력했습니다.

디마리아
응원은 대단했어요. 팬들과 팀은 매우 기쁩니다.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을 했고, 결국 해냈습니다.


라모스
우린 최고의 경기를 보여줬고, 팬들은 언제나 우릴 애먹였던 상대를 상대로 축구하는 것을 즐겨봤습니다. 리옹과의 경기에서 제대로 경기를 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시간이 되었던 겁니다.


카르발료
쉬운 경기는 아녔어요. 하지만 우린 이길줄 알았죠. 우린 자~알 했고, 어떻게 피치위에서 해야 할줄 알았죠. 8강에서 누굴만나든 우리가 잘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ristiano

최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날동이는 리옹과의 경기를 뛰었습니다.

근육이 당겼지만, 부상을 당하진 않았습니다. 난 뛰고 싶었는데, 레알이 떨어진다면, 나도 떨어지는 거기 때문입니다. 감독님은 내가 괜찮겠냐고 물어보셨고, 난 그렇다고 얘기했습니다. 난 내가 의지하는 의사들에게 물어봤고, 그들은 내가 부상당할 위험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여하튼간에 분명한건 난 2주를 쉬었다는 거에요.


벤제마는 최고의 폼이고, 그가 어떠한 선수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8강 상대는 다 쉽지 않겠지요. 우린 그들을 다 존경합니다. 그들은 8강에 다 올 자격을 갖추웠기 때문입니다.

마드리드 더비는 쉽지 않겠지만, 우린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난 그 경기를 준비하면서 더 나아질 겁니다. (뛰...뛸려고?)

아비달의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축구와 관련없는 것 때문에 그는 고통받아 하고 있고, 우린 모두 그를 응원합니다.

      Tag - Football, Real Madrid, UCL
      Football  |  2011.03.18 14:27
향~
2011.06.19 01:5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론상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우승해야 정상인데... 아마 2014년에는 반드시 우승할 것입니다.

세계 축구를 좌우하는 명문 클럽에 대거 포진되어서 그 클럽팀을 좌우하는 선수들로만 이루어진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인데...

일단 바르셀로나(메시, 마스체라노), 레알 마드리드(이과인, 디마리아, 가고), 인터밀란(캄비아소, 사네티, 사무엘), 맨체스터 시티(테베스) 등등 도대체 약한 팀도 아니고 그 팀에서 못하는 것도 아닌 선수들 뿐인데...

이제 아르헨티나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원래 아르헨티나가 FIFA랭킹 1등을 찍던 2007년 10월부터 아르헨티나는 사실상 세계최강팀인데 이 미친 마라도나가 사네티와 캄비아소, 리켈메 등등 뼈대를 다 빼버려서 팀을 조트망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그냥 쓰던 감독 썼으면 2010년 월드컵에서 우승했을 텐데 왜 마라도나로 바꾸는 자충수를 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당시 마라도나 이전의 감독이 못하던 것도 아니고(전승만 아닐 뿐 지역예선 1위 상태였음.) 잘 나가던 팀을 구멍내버렸으니... 덕분에 독일만 좋은 일 시켜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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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의 잉글랜드 국대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베컴으로 달려봅니다! 1기 갈락티코 이후에 호날두, 카카, 알론소, 디마리아 그리고 벤제마와 같은 새로운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기 갈락티코가 완성이 되었다고 보는데요, 경기를 보기에 눈은 즐겁지만 셔츠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실착도 아닌 지급용 셔츠들의 가격이 뻥(!)튀기되어 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슬프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쨋든 어웨이를 마지막으로 06/07시즌 셔츠는 모두 모으게 되었네요. 3벌이 모두 다 리그용이라 가슴이 아프지만 '먹고사는것도 생각해야하기에'라고 자위해 봅니다 ^_^  

전체샷입니다, 셔츠는 분명히 리그용인데 스폰은 왜이리 작아보이느냐!


아우~ 벡스형은 삭발을 해도 찡그려도 언제나 화보인생입니다


베컴은 06/07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후에 미국으로 떠났죠, 

카펠로와의 불화가 가장 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카펠로가 잉글랜드감독으로 갈 줄이야.

그에대한 해답은 여기있습니다. 정말크더라구요 


근데 더 심각한건 홈 XL는 어웨이보다 기장이 약 5cm가 더 깁니다!

20세기 세계최고의 클럽!
21세기에도 최고클럽하려면 이쯤에서 챔스우승을 해줘야 할텐데요..


역시 오피셜이 부들부들하고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1.23 17:31
2011.07.12 2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1.07.13 00:45 신고 수정/삭제
메일이 오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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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1: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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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22: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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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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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4 17: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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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0:4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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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6 09: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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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드디어 도착! 08/09 레알 마드리드의 홈 셔츠 입니다. 실착자는 미구엘 토레스, 레알 마드리드유스에서 시작해 A팀까지 올라온 순혈 선수입니다! 경기는 2008년 11월 25일 바테와 있었던 원정경기였습니다. 경기가 워낙 루즈하고 득점도 많이 나지 않은 경기인데다가, 세탁된 제품이라 경기의 흔적을 찾기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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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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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ate 25 Nov 08)

동영상에서 캡춰한 경기 실착 사진입니다.
화질이 너무 안좋네요;

(Vs. Bate 25 Nov 08)

역시나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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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L입니다만, 08/09 시즌 포모션은 다들 정사이즈에 비해
크게는 한사이즈에서 반사이즈까지 작게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딱 맞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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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밑단, 08~10시즌 셔츠는 다 이렇게 딴딴하게 붙어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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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 하나 잘 만들었네요, 끝선 처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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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8/09, M.Torres, Match Worn, Real Madrid, Shirt,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7.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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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의 시작 08/09 시즌 레알마드리드의 어웨이 세르지오 라모스 선수의 지급용 셔츠입니다. 예전에 레플리카 발매했을때부터 너무나도 이쁜 색감때문에 '저건 어떻게든 사야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에는 구하게 되었네요. 공식적으로 08/09 시즌에는 어웨이를 정확히 3번 입었습니다. 리그경기 2회, 코파델레이 1회. 어웨이임에도 불구하고 착용횟수가 너무 적었네요. 많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용으로는 사용된적도 없고, 실착횟수는 검은색인 써드보다도 적습니다.

(vs. Racing 21 Sep 2008)

(vs. Real Union 30 Oct 2008)



전체샷



소매끝까지 연결되는 아디다스의 삼선이 마치 01/02 시즌의 셔츠를 연상케합니다. 
재질은 비닐, 천이였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봅니다.




셔츠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옆구리입니다.
전에 포스팅한 07/08 어웨이의 경우 본드칠 된 부분이 전무했는데, 이번경우에는 반대입니다.
밑단과 소매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부분에 본드칠이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차부호님께서 스페인 지급용 셔츠를 소개해주셨는데 그와 동일한 플랫폼으로 보입니다.



마킹도 참 아기자기 합니다. 끝부분에 약간의 음영이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폰트가 더욱 둥글둥글해 보입니다.




셔츠 뒷면에는 엠블럼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킹접사, 카메라를 바꿀때가 된것 같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6.16 21:15
Chang
2014.02.22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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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com
Translation by
U2 (Realmania.net)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바라는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요?


  균형있는 팀입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뛰는 팀이라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이를 보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 어떤 팀과도 차원을 달리하는 팀의 정체성을 정립시켜야 합니다. 나는  선수들의 정체성을 확립시켜줄 것입니다. 또 우리는 부지런히 일해야 합니다. 월드컵이라는 축제가 프리시즌의 한 가운데에 끼어 있기때문에 여느 시즌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 첫 미팅이 8월 11일에 열리기로 되어있지만 어찌되었건 빨리빨리 움직여야겠죠.



4-3-3, 4-4-2, 4-5-1과 같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리고 있는 전술이 있다면? 또 이미 결정한 사안인가요? 아니면 이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가요?


  나는 4백을 즐겨 사용하지만 나의 팀이라면 3백으로도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어야겠죠. 나는 3명의 수비수만으로도 많은 경기를 이겨왔어요. 첼시에서는 세 명의 수비수로 다섯 경기를 극복했고, 지난 시즌 인테르 밀란에서도 세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어요. 올해들어서도 한 번 이겼네요. 보통 우리는 4백으로 경기에 임할테지만 양 측면의 수비수들은 애쉴리 콜이나 마이콘처럼 공격적이었죠. 중원쪽은 다이아몬드나 트라이앵글의 형태가 되겠네요. 우리가 트라이앵글의 전형을 구사한다면, 전방엔 세 명의 공격수가 서게 되겠죠.



발다노와의 양립가능성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연히 가능하죠. 발다노 부장과 나쁜관계를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 사람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나처럼 감독도 맡은 적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발다노와 나는 서로가 가진 의견을 존중해 줄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스포츠 디렉터가 라커룸으로 와서 선수들에게 입김을 행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영입같은 그 외의 것이라면, 발다노 부장은 충분히 잘 해주고 있죠. 인테르 밀란에 있을 때, 나는 카르발류의 영입을 원했어요. 그러나 인테르 밀란의 스포츠 디렉터, 브랑카는 루시우가 더 나은 선택이 되지 않겠냐고 물었고 나는 그 것도 괜찮겠다고 대답했어요. 그의 의견을 따른 것이죠. 감독이 보드진과 의견 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팀의 모든 것이 잘 돌아가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에 대해 논하고있는 라울과 구티 두 선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죠?


  그 둘은 자신의 행복을 찾아 나설 자격이 있어요. 다른 팀에서 뛰고 싶거나 클럽 내에서 더 뛰다가 다른 직책을 맡고 싶다면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줘야겠죠.



거취 결정을 위한 만남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그들과 논할 것이란 말인가요?


  마테라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1분밖에 뛰지 못했지만 기뻐했어요. 코르도바도 마찬가지였죠. 난 이런 문제가지고 선수들과 마찰을 일으킨 적이 없어요. 선수들은 감독의 결정에 따라야합니다. 언젠가는 볼튼의 페르난도 이에로와 만나 적이 있었는데, 기뻐하더군요. 사네티나 말디니같은 경우는 굉장히 드문 경우에요. 선수들은 감독과 팀에게 솔직해 져야죠. 구티는 떠날겁니다. 나는 구티의 기사를 읽었고 나는 그의 의견을 존중해요. 구티는 필드를 돌며 팬들에게 작별을 고했어요.



그러니까 두 선수가 팀을 나갈 것이란 말이죠?


  구티가 마음을 바꿔먹는다면 아니겠죠. 나는 자신의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는 사람이 좋아요. 그러나 라울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 그의 뜻을 내가 알 길이 없죠. 라울은 언제나 조용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마드리드에 간다면 라울이 자기 의견을 전화를 통해서든, 나와의 만남을 통해서든 명확하게 밝혔으면 좋겠네요.



카카가 이탈리아 시절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나요?


  부상을 입었고 지난 달의 경기에선 자신감도 잃은 듯한 모습이었지만 그가 다시 최상의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의견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어요. 카카가 다시 자신감을 찾으려면 자신의 공백을 지우고 균형도 되찾아야겠죠.



이구아인과 카카, 크리스티아노에게는 적극적인 수비가담을 지시할 건가요?


  간단해요. 팀은 팀이라는 겁니다. 요는 특정 경기나 시즌 도중 팀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공격수들도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처럼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첼시에서 한 명이 퇴장당하고 10명의 선수들로 경기를 진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경기에서 테리는 골리가 되었고, 나는 드록바에게 "중원으로 내려가서 수비해!"라고 지시했어요. 또 이번 시즌에는 인테르 밀란을 이끌고 바르셀로나와 잘 싸웠죠.. 그게 팀입니다. 90분 내내 상대편을 압도할 수는 없는 노릇이죠. 매 경기마다 선수 하나하나가 팀이 되어서 희생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당신은 언제나 팀 내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클럽 외의 인사들에게 공격을 가했죠. 그게 당신을 공공의 적으로 만들기도 했구요. 바르셀로나도 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난 그런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난 그 누구의 적도 아니에요. 나는 안티 바르셀로나도 아니고 안티 밀란도 아닙니다. 그 어떤 안티도 아니에요. 난 인테르 밀란의 팬이고 이제는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죠. 저는 겸손한 태도로 임할 것이지만 내 뜻대로 수정해야 할 몇 가지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발데베바스의 완전한 공개를 원하는데, 그만 두어야 될 사안입니다. 비공개로 진행해야 할 필수 훈련도 있으니깐요. 그러나 상대팀들은 이런걸 원하지 않겠죠. 이러한 경우는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라포르타가 당신이 바르셀로나의 아들이라고 말했는데요.


  난 바르셀로나의 아들이 아니에요. 바르셀로나의 팬도 아닐 뿐더러 팬이라면 팀을 응원하고 열정적으로 대해야죠. 나는 포르투와 첼시의 팬이었고 그들이 보여준 커다란 열정은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제 저는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 될 겁니다.



마드리디스모들은 레알 마드리드가 이기고, 우승하기를 바라지만 화려한 경기력도 원해요.


  그것도 문제 없어요. 마드리드는 공격적으로 잘 해왔고 또 승리했죠. 그러나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때도 올 것입니다. 맞습니다, 제 팀은 언제나 단 한가지의 명백한 논제를 가지고 경기장에 들어서죠. 승리말입니다. 만약 우리가 3-1로 앞서고 한 명의 선수가 퇴장을 당한 상황이라면 우리 선수들 전원이 수비적인 성향으로 돌아설 것입니다. 그런 식이죠.



과르디올라 감독이 당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부임하면서 다음 시즌은 흥미로워 질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나요?


  내가 없었던 이번 시즌의 프리메라 리가도 충분히 흥미로웠습니다. 발렌시아와 마요르카, 아틀레티코같은 몇몇 팀들은 애초의 예상을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주며 희망적인 시즌을 보냈어요. 바르셀로나가 비야를 영입하였기 때문에 올 시즌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과르디올라와는 악감정 없어요. 수 년간 그와 친분을 쌓았고 그를 아주 존경합니다.



첫 기자회견을 위해 생각해 둔 멘트같은 것이 있나요?


  아직 아니에요, 비행기 위에서 생각해야겠죠. 내 경력에 자부심을 가지고 부임하겠지만 저는 겸손해야만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 세계 그 어떤 구단보다도 원대한 구단이니깐요.



월드컵때문에 아직 시즌 시작이 많이 남았잖아요. 누가 우승할 것 같나요?


  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선수와 감독도 영국과 이탈리아, 스페인을 정복했던 사람이 없으니 우승하고 싶습니다. 또 다른 세 클럽에서 세 개의 빅이어를 들어올린 최초의 감독이 되고 싶네요. 스타를 탄생시킬 유스 시스템도 잘 주시해야겠죠. 내가 이번 시즌 잘 못한 선수들의 동기를 부여해줘 다음 시즌에 활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처럼 내게 동기부여될 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거만해 보일까봐 바르셀로나가 그랬던 것처럼 프리메라 리가에서 대성공을 거둘 것이라고는 말 못하겠네요.



솔직히 마드리드가 트레블 달성을 할 수 있을 것 같나요?


  오로지 단 하나의 팀만이 세 개의 대회에서 정상을 밟을 수 있습니다. 마드리드가 최고의 팀이 되어만 준다면 가능하겠네요.



디에고 밀리토와 마이콘의 새로운 경력이 당신과 함께 펼쳐질 가능성이 있나요?


  밀리토를 원하는 클럽은 많습니다.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첼시 인테르 등등... 모두가 원하죠. 그 누구도 밀리토가 엄청난 선수라는 데에 이견이 없습니다. 밀리토는 센터 포워드로써의 모든 자질을 갖고 있어요. 훌륭한 공격수입니다. 그러나 밀리토가 클럽 역사의 장에 발을 담기 시작한 선수인만큼 인테르 밀란이 놓아줄리 만무하죠. 밀리토는 인테르에 남습니다. 물론 밀리토와 같은 팀에서 생활한다면 좋겠지만 구단에서 새 계약과 연봉 인상을 할 것이니 역시 밀리토는 인테르에 남을 겁니다. 마이콘은 놀라운 신체능력을 가졌고 매 시즌 6~7골을 만들어내며, 부상을 입지 않는 환상적인 수준의 크랙입니다. 종전의 유례가 없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난 마드리드에서 그를 영입하고 싶다는 말을 한 적은 없지만 꼭 그렇지도 않아요. 그래도 나는 클럽 내의 라모스가 세계 제일의 센터백 중 한 명이 될것이라는 데에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마드리드의 보강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서넛정도 수비적인 성향을 갖춘 선수가 왔으면 하지만, 공격도 개선해야 되겠죠.



디 마리아랑 계약 할 건가요?


  디 마리아는 변방리그의 크랙입니다. 하지만 그가 스페인이나 이탈리아 같은 우량급 리그에서 얼마나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우리가 디 마리아 선수를 적당한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다면, 물론 계약할 의향이 있지만 필요 이상의 거액을 들여 그를 영입한다면 아닙니다. 나는 나의 구단이 선수에게 미친 가격표를 붙여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중원 강화를 위해 제라드랑 람파드를 영입할 거라던데?


  전 이런 베테랑 선수들을 선호합니다. 33살이나 34 살의 선수들같은 부류를 말이죠. 비록 예전 만큼의 가치를 지닌 선수들은 아니지만 적어도 2,3년 정도 지금과 같은 활약을 해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죠. 양 쪽 모두 클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있어요.



파비우 쿠엔트랑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많이 주목받더군요. 하지만 쿠엔트랑의 영입은 포르투갈 판 마르셀로를 영입하는 것과 같아요. 난 좀 더 다른 성향의 선수를 선호하고 있습니다만 쿠엔트랑이 훌륭한 선수이며 앞으로 더 성장할 여력이 있다는 건 알아요.



그럼 데 로시는?


  로마는 토티와 데 로시라고 말할 수 있으니까 불가능할 것 같네요. 데 로시는 조만간 은퇴할 토티의 전철을 고스란히 밟을 겁니다. 내가 데 로시라는 로마니스타를 영입하는 건 영원히 불가능해요.



당신은 포르투갈과 잉글랜드, 이탈리아에서 감독직을 맡았었는데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나요?


  너 다섯달 전부터 모든 것을 이룬 이탈리아 축구판을 떠날 것이라고 결정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더욱 저를 떠나기 쉽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말이 그렇다는 것이지 타이틀 경쟁을 위해 싸우는 동안은 실제로 떠나고자 마음을 먹지는 않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좀 더 현실적으로 변모하고 보다 신중해진 최근 몇 주까지는 그냥 다음 경기만을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를 원하고 또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원한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결과가 길을 튼 셈이죠.



정말로 당신이 마드리드에 오고 싶다고 생각한 시기는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직전입니다. 인테르 밀란이 돈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내 의사를 바꿀 수 없다는 것도 깨달았죠. 그러자 대화는 쉽게 풀렸어요. 양 클럽 사이에서 자잘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긴하지만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는 단 한가지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의 위약금은요? 천 육백만 유로라는 거금을 마드리드에서 지불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계약 조항에 따르면 물론 지급해야 합니다만 양측 모두 내가 클럽을 떠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이해하기에 조만간 인테르 밀란이 고압의 자세를 풀 것입니다.



마드리드를 위해 무엇을 해 줄 것인가요?


  나는 내가 클럽을 위해 일함으로써 나의 청사진을 비롯해 모든 것을 바쳤어요. 나는 내 일상의 대부분을 클럽을 위해서 보내죠. 반면 축구 외적인 삶은 보잘 것 없어요. 내 삶의 전부는 나의 가족과 나의 클럽입니다. 마드리드 시내를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닐 시간 따위, 아니면 테니스를 하거나 골프를 칠 여유따위는 없어요. 내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Football  |  2010.05.3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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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있는 콜렉션 끼워맞추기! 그중에 하나가 도착했네요. 국내팬들에게는 입단하자마자 철벽수비를 보여줘 '벽페' 라고도 불리우는 페페선수의 07/08 시즌 어웨이 셔츠입니다. 화산재의 영향인지 참으로도 늦게도착해서 제 맘을 졸이게 했습니다. 그래도 착한가격에 긴팔로 구했으니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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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 선수 실착 사진, 좀처럼 긴팔을 입지 않습니다.
긴팔을 입으면 답답(?)해서 그러는건지 꽤 추운날씨에도 반팔+목티 조합으로 경기에 출전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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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그버전인데다가 포모션임에도 본드칠이 되어 있지 않은 07/08 플랫폼입니다.
같은 시즌 리버풀 어웨이도 이것과 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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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션 마크, 포모션이라고는 하나
본드칠 되있는 곳이 하나도 없는것을 포모션이라고 불러야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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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킹접사, 참 귀티가 나는 엠블럼이네요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5.07 16:18
2010.05.16 13: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6 21:41 신고 수정/삭제
네 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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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3 12: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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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06: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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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sr
2015.05.16 10: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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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M for 3 matches?

  알 마드리드의 세번째 아시아 투어가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이루어 질 것이라는 기사내용을 접했습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의 기사를 보면 마케팅 디렉터 호세 앙헬 산체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시아 투어가 확정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열리게 되는 레알 마드리드의 아시아 투어는 세 번째 방문으로써, 라울,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데이비드 베컴, 루이스 피구의 갈락티코 1기때였던 2003년에는 중국 북경, 일본 도쿄, 태국 방콕, 홍콩 등을 돌았고, 2005년에는 일본에 1주일 간 머물며 2차 아시아 투어를 가졌습니다.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카카, 카림 벤제마, 사비 알론소 등의 선수영입으로 2003년보다 더욱 화려한 선수진을 구축한 레알 마드리드는 2009년 스페인의 안달루시아에서 개최된 제 4회 대회를 처음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투어에서는 카카, 호날두, 벤제마, 카시야스가 무조건 포함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경기장소로는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 대한민국 서울을 예정으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시아 투어의 조건으로 7M을 벌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국내 스폰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원문 출처 : http://www.as.com/futbol/articulo/china-japon-corea-sur-veran/dasftb/20100213dasdaiftb_13/Tes


      Football  |  2010.02.1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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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레알마드리드의 00/01 시즌 미첼 살가도의 챔스 실착 셔츠인데요, 무려 "위너스 8컵" 뱃지가 붙어있는 제품입니다. 이시즌의 챔스버전이 워낙 흔하지 않은데다가 그나마 간간히 나오고 있는 셔츠들은 위너스 9컵 시즌인데 반해 8컵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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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ayern 09 Ma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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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의 경우 탭이 2개입니다. 간혹 1개씩 있는 경우도 있구요,
3개짜리도 본것 같은데 시즌에따라 다른건지 그것에 대한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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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과 실지급의 차이점은 마킹에 있습니다. 실지급의 경우에는 마킹이 프린팅이 아닌 나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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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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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박음질한 패치가 이때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9.12.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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