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UCL - 해당되는 글 17건


Equipment














(Vs. Chelsea FC 28 August 1998)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28 12:31
2015.03.28 12: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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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의 마지막 시즌이었던 05/06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써드 UCL용 셔츠입니다. 써드는 CL용으로 사용된 적이 없습니다. 리그용으로 2회인가 착용한것으로 기억하는데, 레알소시에다드 전에서 지단이 극적인 2:2 동점골을 터트린게 기억이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사이즈, 라울은 보통 XL를 착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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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한 셔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위너스 패치에 손상이 있습니다. 킷 매니져가 팔부분을 완전히 펼치치 않은 상태에서 부착하려했기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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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메리트 없는 포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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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5/06, Formotion, Match Worn, Raul, Real Madrid,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3.1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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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Atletico Madrid)









(Vs. Atletico Madrid)







      Tag - 09/10, A.Cole, Chelsea, Formotion,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3.08.16 20:20
2013.08.20 17:5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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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챔스패치가 너무 어깨쪽에 붙어있네요.

리복 로고가 프린팅입니다.

엠블럼도 마찬가지

 

04/05 UCL 챔피언의 위엄! 이때의 우승을 이후로 리버풀은 팔뚝에 5컵패치를 붙이게 되었죠.

리그용과는 다르게 리버버드가 없습니다. 화살표는 리버버드가 들어가는 위치.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실착사진1

 

실착사진2, 캬 잘생겼네요.

      Tag - Liverpool, Morientes, player issue, reebok,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2.07.23 02:28
2012.08.05 21: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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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홈 이과인 실착에 이은 3rd 호날두 실 지급용입니다. 지인을 위해 구해드린 제품인데요. 적당한 시기에 구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 구경을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전체샷 입니다. 홈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구요, 좌측의 9컵, 리스펙트 패치와 우측의 챔스볼, 아디다스 로고와 엠블럼이 셔츠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맨유때와는 다르게 레알에서는 L사이즈를 입는 호날두

13 Apr 11 (Vs. Tottenham)

호날두 선수는 이 경기에서 결승골로 한골을 기록했습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마킹 재질이 참 좋습니다. 부들부들해요!


슬리브 뱃지들, 9컵과 리스펙트 패치의 색상이 다르네요.

 

마지막으로 마킹 접사입니다.

13 Apr 11 (Vs. Tottenham)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21 20:49
2011.11.29 18: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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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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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기분좋은 셔츠로 찾아뵙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10/11시즌 레알마드리드챔피언스리그 4강 엘 클라시코 이과인 선수의 실착셔츠입니다! 10/11시즌의 셔츠는 최근 10년들어서 나온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흰색바탕에 새파란 삼선에다가, 챔스볼과 9컵, 그리고 리스펙트패치까지 거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네요. 레알팬으로서는 10/11시즌이 '명가재건'을 위한 시즌이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도 그런게, 세계최강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가 1년에 5번이나 있었다는 사실에다가 18년만에 코파 델레이의 우승컵을 가져왔기때문일겁니다.

  결과적으로는 리그에서 5:0의 패배를 포함 1무 1패에, 챔스에서도 홈에서 0:2의 패배후 1:1의 무승부를 기록하는 기록을 남겼지만, 어쨋든 바르셀로나를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대등하게 싸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팬들이 희망을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잡설이 길었네요, 셔츠 보러가겠습니다.


전체샷입니다. 붙을만한건 다 붙어있고 균형잡힌 모습이네요!



요즘은 너무나도 귀한 챔스볼과 9컵, 리스펙트 패치!


마킹이 부드럽기는 매한가지이나, 이번시즌은 비닐보다는 고무에 가까운 재질입니다.


이과인의 실착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프린팅되어있는 삼선라인, 색의 조화가 절묘합니다.



아직 09/10 지급용들은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지만, 구시즌의 자수된 엠블럼으로 인한 부직포는 사라졌네요. 엠블럼을 프린팅과 마찬가지로 셔츠 앞면에 부쳐버려서 선수들이 젖꼭지 쓸릴 걱정은 없겠습니다.


마킹접사

(Vs. Barcelona 03 May 2011)




실착흔적들 입니다.




잔디 물 보다는 흑탕물이 많이 묻었네요.


(Vs. Barcelona 03 May 2011)




셔츠곳곳에서 실착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무효로된 이과인의 골!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10.16 13:38
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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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1 2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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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아름다운 색의 조화! 바로 06/07 리버풀 홈 셔츠를 두고 하는 말이겠지요. 빨간색의 바탕에 흰색으로 장식을 하고, 금색으로 마무리! 동시즌 어느팀의 셔츠를 보아도 이것보다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04/05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보고, 경기도 경기거니와 선수들을 끝까지 믿어주는 'The Kop'을 보면서 참으로 멋있는 팀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강한 빨간색에 끌리기 시작했구요. 두서가 길었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셔츠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매치데이가 되어있는 06/07 시즌 리버풀의 홈셔츠입니다!

전체샷

리버풀에서 유일하게 긴팔을 입은 캐러거 선수입니다.


처참한 패배후 심각한 표정의 캐러거

 

사이즈는 XL입니다. 굉장히 크네요! 06/07 아디다스 답습니다.

 

결승전 매치데이 자수입니다.

아디다스 챔스용 폰트

전에 보여드렸던 셔츠들과 마찬가지로, 셔츠뒤에 클럽 고유의 마크가 새겨져 있네요.

      Tag - 06/07, carragher, Formotion, Liverpool,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18 20:35
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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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alMadrid.com
Translation by 쌀허세 (Realmania.net)






대승의 시작을 알린 마르셀루는 스펙타클한 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경기에 대해 인터뷰 하였습니다.


우린 승리해서 매우 기뻐요. 매우 중요한 승리였고, 매우 힘든 시즌에서 매우 중요한 승리를 챙겼습니다. 우린 마드리스모에 빚을 지고 있었고, 신께 감사합니다... 드디어 우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현재 우린 매우 침착해요.


감독님이 하신대로만 했고, 우린 처음부터 매우 강하게 나갔습니다. 8강에 누구랑 만나는지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린 누굴 만나든 이길것이고, 팬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난 아비달과 그의 가족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이러한 일이 있을 땐, 라이벌 관계는 잠깐 제쳐둬야 합니다. 중요한건 그가 최대한 빨리 회복 하는 겁니다.



이케르 알론소, 그라네로는 리옹과의 승리후 Mixed Zone에서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케르

우린 수많은 실패 끝에 드디어 8강에 안착했습니다. 여기에 오래 있던 선수들은 다 이러한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우린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자격이 충분합니다.

우린 베르나베우가 무적요새가 되길 바랬습니다. 타팀들은 여기서 이기기 엄청 어렵다는걸 알았으면 하네요. 우린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우린 그들 덕분에 통과하였습니다.

우린 추첨으로 뽑힌 그 어떤 팀들도 환영합니다.



알론소
우린 8강 가고 싶어했고, 우린 해냈습니다. 우리 앞길은 아직 멀다는 것을 알지만, 우린 매우 기쁩니다. 팀은 미래에 큰 자산이 될 '경쟁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라네로
어떠한 특정의 상대를 8강에서 원하지 않습니다. 추첨이 결정할 일이에요.
마드리드 더비는 매우 중요하고, 우린 여기에 대비할 시간이 충분치 않습니다. 최고의 폼에 다다를수 있게 최대한 빨리 준비할 겁니다.




Real Madrid - Lyon

디마리아와 카르발료, 그리고 라모스 또한 그들의 의견을 미디어에 피력했습니다.

디마리아
응원은 대단했어요. 팬들과 팀은 매우 기쁩니다.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을 했고, 결국 해냈습니다.


라모스
우린 최고의 경기를 보여줬고, 팬들은 언제나 우릴 애먹였던 상대를 상대로 축구하는 것을 즐겨봤습니다. 리옹과의 경기에서 제대로 경기를 하고, 좋은 결과를 얻을 시간이 되었던 겁니다.


카르발료
쉬운 경기는 아녔어요. 하지만 우린 이길줄 알았죠. 우린 자~알 했고, 어떻게 피치위에서 해야 할줄 알았죠. 8강에서 누굴만나든 우리가 잘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ristiano

최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날동이는 리옹과의 경기를 뛰었습니다.

근육이 당겼지만, 부상을 당하진 않았습니다. 난 뛰고 싶었는데, 레알이 떨어진다면, 나도 떨어지는 거기 때문입니다. 감독님은 내가 괜찮겠냐고 물어보셨고, 난 그렇다고 얘기했습니다. 난 내가 의지하는 의사들에게 물어봤고, 그들은 내가 부상당할 위험이 사라졌다고 했습니다. 여하튼간에 분명한건 난 2주를 쉬었다는 거에요.


벤제마는 최고의 폼이고, 그가 어떠한 선수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8강 상대는 다 쉽지 않겠지요. 우린 그들을 다 존경합니다. 그들은 8강에 다 올 자격을 갖추웠기 때문입니다.

마드리드 더비는 쉽지 않겠지만, 우린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난 그 경기를 준비하면서 더 나아질 겁니다. (뛰...뛸려고?)

아비달의 일이 잘 풀리길 기원합니다. 축구와 관련없는 것 때문에 그는 고통받아 하고 있고, 우린 모두 그를 응원합니다.

      Tag - Football, Real Madrid, UCL
      Football  |  2011.03.18 14:27
향~
2011.06.19 01:5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론상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우승해야 정상인데... 아마 2014년에는 반드시 우승할 것입니다.

세계 축구를 좌우하는 명문 클럽에 대거 포진되어서 그 클럽팀을 좌우하는 선수들로만 이루어진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인데...

일단 바르셀로나(메시, 마스체라노), 레알 마드리드(이과인, 디마리아, 가고), 인터밀란(캄비아소, 사네티, 사무엘), 맨체스터 시티(테베스) 등등 도대체 약한 팀도 아니고 그 팀에서 못하는 것도 아닌 선수들 뿐인데...

이제 아르헨티나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원래 아르헨티나가 FIFA랭킹 1등을 찍던 2007년 10월부터 아르헨티나는 사실상 세계최강팀인데 이 미친 마라도나가 사네티와 캄비아소, 리켈메 등등 뼈대를 다 빼버려서 팀을 조트망으로 만들었습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그냥 쓰던 감독 썼으면 2010년 월드컵에서 우승했을 텐데 왜 마라도나로 바꾸는 자충수를 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당시 마라도나 이전의 감독이 못하던 것도 아니고(전승만 아닐 뿐 지역예선 1위 상태였음.) 잘 나가던 팀을 구멍내버렸으니... 덕분에 독일만 좋은 일 시켜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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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드디어 도착! 08/09 레알 마드리드의 홈 셔츠 입니다. 실착자는 미구엘 토레스, 레알 마드리드유스에서 시작해 A팀까지 올라온 순혈 선수입니다! 경기는 2008년 11월 25일 바테와 있었던 원정경기였습니다. 경기가 워낙 루즈하고 득점도 많이 나지 않은 경기인데다가, 세탁된 제품이라 경기의 흔적을 찾기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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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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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ate 25 Nov 08)

동영상에서 캡춰한 경기 실착 사진입니다.
화질이 너무 안좋네요;

(Vs. Bate 25 Nov 08)

역시나 오른쪽 윙백으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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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는 L입니다만, 08/09 시즌 포모션은 다들 정사이즈에 비해
크게는 한사이즈에서 반사이즈까지 작게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딱 맞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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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밑단, 08~10시즌 셔츠는 다 이렇게 딴딴하게 붙어서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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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팅 하나 잘 만들었네요, 끝선 처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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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킹접사!
      Tag - 08/09, M.Torres, Match Worn, Real Madrid, Shirt, UCL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0.07.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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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셔츠가 도착했습니다. 바로 레알마드리드의 00/01 시즌 미첼 살가도의 챔스 실착 셔츠인데요, 무려 "위너스 8컵" 뱃지가 붙어있는 제품입니다. 이시즌의 챔스버전이 워낙 흔하지 않은데다가 그나마 간간히 나오고 있는 셔츠들은 위너스 9컵 시즌인데 반해 8컵은 굉장히 귀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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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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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ayern 09 May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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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의 경우 탭이 2개입니다. 간혹 1개씩 있는 경우도 있구요,
3개짜리도 본것 같은데 시즌에따라 다른건지 그것에 대한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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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용과 실지급의 차이점은 마킹에 있습니다. 실지급의 경우에는 마킹이 프린팅이 아닌 나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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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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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박음질한 패치가 이때부터 시작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9.12.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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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의 02/03 시즌 셔츠중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발렌시아의 홈 셔츠입니다. 이때부터 나이키가 듀얼레이어를 적용하기 시작했지요. 선수들의 불평이 너무 많아 2년가서 그만두기는 했지만, 선수용과 레플리카의 차이점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아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FC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중 찍힌거네요. 캬, 잘생겼스빈다 ~


많은 분들이 이 셔츠 좋아하시죠 ^_^


      Tag - 02/03, Aimar, LFP, Shirt, UCL,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0 19:33
아...
2008.05.18 17:2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님 0203 저한테 파시면 안돼나요? 8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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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10.05.07 13:4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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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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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taswildliferescue.com/ BlogIcon Gargaibre
2013.12.19 15: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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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드디어 도착한 레알마드리드의 07/08 시즌 써드 호빙요 긴팔 지급용입니다. 아직 챔스에서 긴팔을 입은적이 없죠? 저번에 브레멘과의 원정경기에서 써드를 딱 한번 입기는 했는데, 호빙요는 반팔을 입었었습니다. 연휴에 잠시 가족끼리 해외에 갔다오느라 오랫동안 기다렸네요. 우체국아저씨가 일요일에 가져다 주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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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Werder Bremen (28.11.2007)

실착 사진입니다. 긴팔을 입어줬으면 더 좋았을것을.. 로마원정때는 긴팔입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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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샷. 일단 셔츠를 보게되면 색감이 참 특이합니다.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되었지만 많이 안팔린걸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특유의 멜론색의 무늬가 허리선을 싸고 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워낙 특이하고 난감한 색상이라; 유니폼 입는걸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좀 부담되는 색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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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가 실제 착용하는 사이즈가 L입니다. 키도작은게 왜케 큰걸 입는지;; Clima365 마크도 보이네요. 새로운 원단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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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마드리드의 셔츠에 사용된 "빅이어" 챔피언스리그 위너스 뱃지와 스타볼 뱃지는 0405시즌까지 특유의 천재질을 미싱으로 꿰매어 사용했었습니다. 0102시즌부터 사용한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0506 시즌부터 바뀌었지요. 저번에도 05/06 시즌 홈 우드게이트 챔스 실착을 통하여 보여드렸지만, 위너스 뱃지는 감촉좋은 프린팅이었습니다. 스타볼 뱃지는 그대로였지만요. 그런데 07/08 시즌 지급용을 직접 접해보니 위너스 뱃지도 3D-Lextra 재질로 바뀌었네요. 그러나 여전히 가장자리에 박음질을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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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 봤습니다. 아디다스 마크와 팀 엠블럼을 부착시킨게 아니고 자수처리한지라, 저렇게 처리를 해놓았네요. 100주년 판매용 어쎈틱에서도 볼 수 있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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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시면 아시겠지만, 써드는 어웨이와 달리 홈과 동일한 플랫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옆구리의 메쉬부분이 박음질이 아닌 본딩으로 처리되어있죠, 왼쪽과 오른쪽 사진 비교해보시면 위쪽부분은 본드칠이 되어있고 탭과 포모션이 있는 부분은 박음질되어있는걸 보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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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킹접사사진
누구네 엠블럼인지 참 이쁘네요 ^_^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2.12 23:37
황인수
2008.02.13 07:0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_+
인테르 긴팔 즐라탄에 이어서 이거도 너무 부럽습니다 +_+
2008.02.13 09:32 신고 수정/삭제
헤헤;;
이건 좀 자랑하고 싶은데요? (죄송합니다 (__))

우리에겐 "베컴"이 있잖아요~

0607루 베컴하나 구하고싶은데
가격이 무서워서 손도 못대겠어요

입는옷좀 사고싶은데 ㅠㅠ
황인수
2008.02.13 11:09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ㅋㅋ 이거원, 레알서 빛못보고 방출되는선수나
유명선수나, 100%동일한셔츠를 입고
다만 차이는 뒤에 이름,번호일뿐인데,
가격은 화아아악, 몇배,몇십배차이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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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깝게도 제 사이즈가 아니라 병선형님한테 넘겨드렸던 0506 시즌 유벤투스의 홈 챔피언스리그용 셔츠입니다. 꾸준히 연락을 하고있는 이탈리아의 친구가 S사이즈가 하나 생겼다며 보내줬고, 모두 오피셜로 마무리한 셔츠입니다. 요즘엔 챔스패치도 구하기 힘든지라, 나름 감회가 새롭네요.

  어제올린 0506 써드 즐라탄 실지급과 마찬가지로 0506의 대부분은 몸 전체가 본드칠입니다. 장황하게 설명을 열거하는 것 보다, 직접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디테일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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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Club Brugge (22.11.2005)

실착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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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초크박스가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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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전에는 모든팀의 선수용제품은 스우시가 프린팅인줄알았는데, 발렌시아는 홈/어웨이 모두 자수더군요, 받아보았을때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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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블럼은 홈/어웨이/써드가 모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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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본딩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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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엠블럼 접사입니다.
Match worn Match shirt Match issue player
      Tag - 05/06, Code 7, Football, Juventus, Match Worn, Shirt, UCL
      Club Teams Worldwide/Serie  |  2008.01.01 22:26
연상흠
2008.01.02 10: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이키 스우시는 레플도 프린팅인것이 있고
지급용이 자수인것도 있고 멋대로죠..^_^
05-06본딩 너무 부럽습니다...한개도 없다는 ㅠ.ㅠ
2008.01.02 15:41 신고 수정/삭제
네 ㅠㅠ 다 프린팅이면 정말좋을텐데,

그리구 0608시즌제품에 프린팅으로
스우시가 붙어있는건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오늘 부치구 송장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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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다
2008.01.02 11:0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멀또 안타깝냐?ㅋㅋ
사진 괜찮게 나왔지?
2008.01.02 15:40 신고 수정/삭제
안타까운거 말로다 못해요 ㅋㅋㅋ

네, 사진잘나왔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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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0 01:4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디테일한 사진까지 .. 수홍님도 그렇고 우창님도 참 대단하세요.
챔스 박스 압권입니다 ^_^ 0506 은 살인기장이라 ㅜ_ㅜ//
2008.01.11 11:10 신고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당 ㅋㅋ

부호님포모션 작은사이즈 구하시는 데는
최고신데요 뭘..

넹, 저사이즈가 S인데도 기장은 M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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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e
2008.01.18 14:2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hitemen@yahoo.co.kr
초대장 부탁드려요
2008.01.18 14:55 신고 수정/삭제
누구시죠?

보내드리긴 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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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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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시즌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었지요, 왼쪽은 챔피언 패치이고 오른쪽은 5컵 패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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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Benf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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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소개해 드릴 셔츠는 05/06 시즌 리버풀의 UCL전용 셔츠입니다. 시중에는 반팔로 발매가 되었었지요. 우승을 기념하는 패치가 양쪽에 하나씩 붙어있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특히 5컵 패치는요. 잉글랜드에선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제가 갖고 있는 셔츠중에서는 희귀한 선수이름이 박아져 있는 셔츠라고 할 수 있겠네요.

  23번 제이미 케러거입니다. 이번에 국가대표를 은퇴하고 클럽에만 전념한다고 했었죠. 최근에는 2011년까지 계약을 연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 사이드에 금색으로 들어가있고, 마킹이또 금색이라 화려하네요. 마킹 밑에는 L.F.C.라는 글자와 함께 리버버드도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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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입니다, 유성매직인가요? 수정매직인가요? 좀 번져있네요.

      Tag - 05/06, Liverpool, Match Worn, Shirt,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07.12.11 00:21
2012.07.11 10:4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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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15: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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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sr
2015.05.16 10: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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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8 인터 홈 챔스 즐라탄 실착입니다. 내일이면 받으시겠네요. 아버지가 오늘 열린 올림픽 최종예선 바레인 경기 VIP표를 받아오셔서, 사진을 지금에서야 찍고 올립니다. 와~ 스타디움 좋더군요 ^^ 암튼 내일 보낼때 참 힘들것 같습니다 ㅠㅠ 너무이뻐요! 07/08 부턴 세탁탭이 셔츠내에 프린팅되서 나오더군요.


      Club Teams Worldwide/Serie  |  2007.11.22 00:59
2013.08.10 14:2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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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L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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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Records

06/02/21 PSV Eindhoven  VS Lyon 선발출장
Champions League, 16강 1차전 경기  0 - 1 패

나이키사의 선수지급용 생산정책이 어떻게 되었든지간에,
04/06부터 적용된 Zero Seamless Technology는 PSV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노본딩, 스우시 자수에, 스폰서도 레플리카 버전과 동일했구요.

그 이후에 출시된 0506어웨이나 써드같은 경우엔, 스우시라도 프린팅이 적용되
었는데 말이에요.

그러나 한가지 특이점이라면 레플리카는 긴소매의 시판이 일본, 유럽에서 전혀
없었다는 점이 있겠네요. 홈 긴소매 = 지급용 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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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 Teams Worldwide/Eredivisie  |  2007.11.17 22:53
2013.08.12 20:3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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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하면서, 인수님이 부탁하셔서 구해드린 제품. 피구로 소장하고있었는데, 사이트에 올려서 팔아버렸다. 다시보니 정말 아름답구나, 다시 사야겠다.


      Club Teams Worldwide/Serie  |  2007.11.12 12:41
이용식
2008.04.16 07:3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니, 이걸 어떻게 구하셨지? 신인가?????? 오로지 이거 사려고 밀란까지 갔던 나조차 못구했던 것을 !!!!!!!!!!!!!!!! 다시 사야겠단 말은 그럼 이걸 다시 구하실 수 있다는 말이십니까 !!!!!!!!!!!!!!!!!
2008.04.16 10:5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용식님.

밀라노를 직접 다녀오셨다구요?
으, 정말 부럽군요.

선수지급용이라 현지에서는 쉽게 못 구하셨을거에요.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솔라리로 다시 구입하려고 합니다 ㅎㅎ
.
이용식
2008.04.20 19:3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정말로 신기합니다. 흠......저 역시 선수 지급용 유니폼을 구해보려고 노력해보았으나, 참 .....저 같은 파리 떼들 때문에 귀찮을 법도 하시겠습니다만, 귀띔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허허허허.

07년 1월에 밀란 갔었는데, 그날 밀란 스타디움에서 에이씨밀란 대 평민들의 시합이 있었습니다. 전반전 시작할 때 쯤 갔는데 암표 가격이 상당히 싸더군요. ㅋ (밀란이 3:0 으로 이겼습니다) 아무튼 밀란 공식 샾도 가보고, 동네 가게도 가보았지만 구할 수 가 없었습니다.
2008.04.20 23:0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_^

파리떼라니요, 저도 처음에 지급용이나 실착모을때는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알지 못해서 답답할때가
많았답니다, 그 기분 잘 알지요.

지급용은 보통이 판매용으로는 거의 판매를 안하는지라 로컬 샵등에서는 구하는게 불가능할거에요.

필요하시다면 제가 도움을 드릴수도 있을것 같아요.
요즘 많이 자취를 감추긴 했지만요.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대충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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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2008.04.28 01:5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ㅠㅠ

제 메일 주소는 macygray@hanmail.net 입니다. ^^

이전에는 유니폼 사기가 쉽지 않아서 정말, 유럽여행 다녀오는 친구들 아니면 구하기가 힘들었죠 ㅋㅋ. 외국나간 친구에게 부탁하고 1달씩 기다리곤 했는데 우리들은 출산 예정일이라고 .....ㅋ 그 시절에 97년도 였으니 10년도 더 된 일이네요. ㅋ
2008.04.30 17:08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늦게서야 메일보냈는데
없는 주소라고 회신이 되어 왔네요 ^^

다른메일주소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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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2008.05.10 23:4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헉 ! 죄송합니다 !

countrycocoa@hotmail.com

macygray@hanmail.net (편지 용량이 꽉차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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