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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cia - 해당되는 글 13건
















Match Info

Stadium: Mestalla Stadium, Spain
Attendance: 30,000
Match Time: 20:30 UK
Referee: Domenico Messina
21 Pablo Aimar (M) GS / G 54"



경기동영상입니다, 아이마르는 프리킥 골을 기록했군요

환상적인 그라데이션, 깔쌈한 본딩라인


작년 겨울이었나, mws에서 알게된 홍콩사람에게서 구한 셔츠입니다. 그 이후로 연락도 자주하게 되서 정보도 교류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요즘엔 뜸하네요. 딴일하나? 암튼 굉장히 친절했는데, 그립네요. 홍콩은 워낙 그쪽으로 판이 큰 곳이라서 사람들도 많고 ㅎㅎ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10.06 16:00
2015.10.27 11: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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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UEFA컵 우승과, 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발렌시아의 03/04 시즌 홈 셔츠입니다. 스폰서는 얇은 프린팅으로 되어있으며 스우시는 자수입니다. 0607 홈 셔츠 이전에는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셔츠지요. 실착이라서 목부분과 등아래쪽에 지워지지 않은 얼룩이 있습니다. 목탭 옆에는 조그마한 곰팡이도 나 있구요. 상태가 보이는 것 보다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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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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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사진, 패치를 보니 UEFA Super Cup에서 인듯합니다.



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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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킷 매니져에 의한 표시 2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5.05.17 23:13
Pablo
2008.04.18 18:4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반팔구하셔서 파이널 버전으로 꾸미시는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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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20: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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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소개해드릴 셔츠는 07/08 발렌시아의 어웨이 긴소매 셔츠입니다. 판매용 레플리카로는 긴팔이 발매가 안되었고, 잘 풀리지 않는 발렌시아 셔츠라 레어중에 레어라고 할 수가 있죠. 왼쪽에는 LFP패지가, 오른쪽에는 지역 방송국인 Canal 9 의 패치가 붙어있습니다. 스폰서는 여전히 "도요타"군요 ^_^

 

  왼발 능력이 탁월한, 실바 선수 실착사진입니다. 리그 긴팔 실착사진은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사진을 올렸습니다. 06/07 시즌부터 사라고사로 방출된 아이마르의 번호를 이어 21번을 받았죠, 급격하게 성장하고있는 선수며 곧 유로2008 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체샷입니다. 직접 사진을 찍고보니 좀 밝게 나왔네요.


  07/08 시즌부터 보여주고 있는 나이키의 "프린팅된" 세탁탭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인터 홈 챔스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어웨이 선수용 같은경우에도 똑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Nike European Operations Blah Blah Blah...


  마킹로고 접사 사진입니다. 전체샷을 보면 마킹 전체사 큰 하나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또 이렇게 보니 마킹이 2조각이군요. Valencia C.F.라고 적혀진 로고가 보입니다.


      Tag - 07/08, Code 7, Football, LFP, Match Worn, Shirt, Valencia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4.05.04 12:18
연상흠
2008.01.21 11:0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실바가 euro 스쿼드에 합류하면 비센테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집니다..흑흑..
어웨이 긴팔 멋집니다.
CANAL 9패치는 확실히 어웨이용 흰색이 더 이쁜것 같습니다..ㅎㄷㄷ
홈 반팔 데이비드 빌라는 저의 품으로...^_^
2008.01.23 00:20 신고 수정/삭제
헤헤;;

비야 상흠님이 가져가셨군요.

도착하면 꼭좀 구경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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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2008.01.25 20:4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 어디가면 구할수 있나요??^^;;발렌시아 너무 좋아서;;ㅎ
No.7 Villa
2008.01.25 22:45 신고 수정/삭제
그거알면 사진 많이 올라오겠죠 이베이에서도 한번도 못본것같은데 가격도 장난아닐걸요.

블로그 쥔장한테 함 물어보세요 알려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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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2 13:3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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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6 시즌 사용되었던 발렌시아의 어웨이 지급용 셔츠입니다. 선수는 아이마르이구요. 오른쪽팔에는 LFP 패치가, 왼쪽팔에는 지역방송국인 Canal+의 패치가 되어 있군요.
 
  셔츠색이 참 오묘합니다. 남색도 아니고, 그렇다고 파스텔 톤의 색도 아니고 말이죠. 암튼 받아봤을때 05/06 유벤투스 써드와 마찬가지로 셔츠 전체에 심리스 처리가 되어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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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05/06,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6.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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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입니다. 잘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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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5 어웨이로, 0506 써드로도 사용되었던 셔츠입니다. 그렇게도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막상 구하고 나니 긴팔로도 구하고 싶네요. 발렌시아라는 클럽의 정체성이 잘 나타나 있어 제일 좋아합니다. 다른클럽에는 안 어울릴듯한 TOYOTA 스폰서도 마찬가지구요. 좋네요~













      Tag - 04/05, Aimar,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5.18 18:50
메이비엔
2008.05.18 22:0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혹시라도 이유니폼 파실수는없나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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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 네덜란드만의 색이 아니죠? 오렌지는 발렌시아의 색입니다. 오래전부터 어웨이 셔츠에 오렌지 색상을 사용하였고 03/04 시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0405 써드셔츠에도, 0506-0607에는 마킹색에, 0708 시즌에는 다시 어웨이 셔츠로 돌아왔지요. 다만 아쉬운건, 무지했던 시절에 구했던 셔츠라 넙데데데한 04년부터 새로 사용한 LFP패치를 부착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노 스폰이라 자컷 스폰서도 부착했는데, 어쩜 저렇게 바보같이 만들어 주셨을까요?




03/05 Manchester United Away 셔츠와 동일한 재질, 디자인입니다. 목부분만 다르지요.


No Washing Tag


      Tag - 03/04,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6 23:55
2012.07.11 10: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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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전 올린 발렌시아 홈 챔스버전에 이어 이번에는 어웨이 리그 버전입니다. 0203시즌까지 사이즈가 작은 프린팅 형식의 LFP 패치를 사용했습니다. 그때도 시페사 社 제품이었다고 들었구요. 스폰서는 "테라 미티카" 스페인의 놀이공원이라네요. 우리나라의 에버랜드 같은. 언젠가는 에버랜드도 K리그 팀의 스폰을 해서 가슴팍에 박아줬으면 좋겠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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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Sevilla (03.Jun.2003)

리그버전과 챔스버전을 차이를 둔건지 때에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던지 잘 모르겠네요. 윗부분은 테라미티카카 맞는데 간혹 BENIDOM이 아닌 다른 버전이 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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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대한민국 국대처럼, 셔츠겉면에 기하학적인 무늬가 있습니다. 미술학원 들어갈때 처음 연습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
      Tag - 02/03, Aimar, LFP, Nike,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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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키의 02/03 시즌 셔츠중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되는 발렌시아의 홈 셔츠입니다. 이때부터 나이키가 듀얼레이어를 적용하기 시작했지요. 선수들의 불평이 너무 많아 2년가서 그만두기는 했지만, 선수용과 레플리카의 차이점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아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FC바젤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중 찍힌거네요. 캬, 잘생겼스빈다 ~


많은 분들이 이 셔츠 좋아하시죠 ^_^


      Tag - 02/03, Aimar, LFP, Shirt, UCL,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10 19:33
아...
2008.05.18 17:2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님 0203 저한테 파시면 안돼나요? 8만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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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x
2010.05.07 13:4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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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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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taswildliferescue.com/ BlogIcon Gargaibre
2013.12.19 15: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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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플리카라 자세가 이쁘게 안잡히는군요, 지급용과 비교해서 셔츠의 재질, 메쉬의 재질/크기가 많은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모든 프린팅은 오피셜로 해주었습니다. 사이즈는 M.

      Tag - 05/06, Aimar,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0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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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21: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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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2 16: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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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적인 색감을 자랑하는 발렌시아의 04/05 시즌 써드 지급용 셔츠입니다. 라리가 팀이 써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04/05 시즌 나이키 셔츠의 특징인 자수가 아닌 프린팅된 스우시와 박쥐 엠블럼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03/04 시즌 UEFA컵과 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더블패치가, 오른쪽에는 LFP 선수용 패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對 레알마드리드, 라울이랑 붙었군요. 그때까지는 아디다스 축구화를 착용했네요.

더블렛패치 접사사진입니다. 트로피 2개 ~


      Tag - 04/05, Aimar, Code 7, LFP, Shirt, Valencia, 아이마르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8.04.0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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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21:5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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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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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SPN Soccernet
By Phil Ball
Translation by 라키 (Realmania.net)

늘 그렇듯 오역은 없길 바랄뿐!


라리가 중간성적 레포트 2부
1-15-08


몸살감기가 다 나았으려나?

음.. 아마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발렌시아의 구겨진 폼이 계속되고 있고, 그보다 놀라운 일이라면 아직 그들이 7위자리에 남아 있다는 점이고, 만약 시즌을 제대로 마무리 할수만 있다면 유럽대항전에 진출할수도 있다는 점이다.  병원의 오진사례마냥 법적소송이 클럽내를 휘젓고 있는 상황에, 현재 분위기를 두고 "조화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라고 말하기엔 정말 힘들다.  그리고 쾨만은 자기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들을 열받게 하는데 도가 텄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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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추락은 어디까지인가?

바라하의 복귀는 좋은 소식이지만, 다음 승리는 어디서 할수 있을까?  다음주의 비야레알을 상대로 하는 홈경기는 절대 쉬운경기라 할순 없다.  하지만 자신감의 회복이란게 무엇보다도 우선과제.  만약 그들이 그것을 되찾을수 있다면, 순위에서 미끄러져 가는것을 막을수도 있다.  만약 그렇질 못한다면, 1996년 이후로 처음으로 중위권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다.


몸살감기가 다 나았으려나? x2

발렌시아에 비교해선 확실히 그렇다.  주말 빌바오전에서의 퇴보를 감안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세비야가 후반기에 치고 올라올 것이라고 보고있고, 지난 몇 시즌동안의 행보를 계속할것으로 보고있다.  그간 동시다발적으로 너무 많은 해프닝이 있었고, 이에 영향을 받는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지만, 스쿼드는 아직 탄탄하고, 그들이 승리에 아직도 목말라 하고 있다.  챔스리그에서 만날 페네르바체를 상대로 큰 어려움은 겪을것 같진 않다.  그들이 후반기 상승세를 타고, 챔스에서도 괜찮은 성적을 보일것을 기대해 보라.


선두권을 좇는것인지, 현실에 안주하는것인지?

바야돌리드는 중반기에 톱10에 들수 있었다는 사실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을것이다.  물론 지난 세군다 "A"에서의 그들의 독보적인 행보는 올시즌 라리가에 익숙해 지면 그들이 그럭저럭 괜찮은 성적을 올릴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대변해 주었다.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는 라리가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감독이고, 2년전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보여줬던 자신감 부족에서 완벽히 회복했다.  유럽에는 진출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그들이 1부리그에 잔류할 것은 거의 확실하다.  바야돌리드는 뭔가 있어보이는, 그리고 요상한 팀 색깔과 홈그라운드에서 뭔가 매력적인 팀이다.  그들이 있음으로 해서 1부 리가가 더 완벽히 싸여있는 것 처럼 보인다.  그저 그 이름 "바-야-돌-리-드"가 혀끝에서 굴러가는 그 느낌이 좋아서일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질리지가 않는 이름이다.


천국도 지옥도 아닌

지난 시즌 세군다 리가에서 알메리아는 바야돌리드를 바짝 추격했었는데, 결국 앞지르진 못했다.  지금의 승점차보다도 더 많은 승점차로 말이다.  마찬가지로 또다른 젊은 전도유망한 바스크인 매니저 (우나이 에머리)는 경험많은 노장들과 젊은 선수들을 잘 조합하면서 첫 1부리가 진출의 모험에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후반기를 점치기는 힘들지만, 그들보다도 강등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팀들이 더 많다.  이들의 문제점을 꼽자면 디에고 네그레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골을 잘 넣질 못한다는 점이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비진은 탄탄하다.


휴전선

아마 이게 아틀레틱 빌바오 측의 전선에서 바라보는 시점일수도 있겠지만, 안전권으로 보이는 11위자리, 그리고  강등권이라는 가시 철조망이 쳐진, 현재 그들의 사촌인 오사수나가 차지하고 있는 자리와의 승점차이는 단 2점.  세비야를 상대로 거둔 승리는 그동안 저조했던 홈 경기의 성적에 사기를 불어넣어 주었겠지만, 젊은 선수들로 이루어진 선수층의 깊이에는 의문이 남는다.  매니저인 호아킨 카파로스는 그가 맡는 여느 팀들처럼 공격적인 성향을 빌바오에 불어넣었으며, 지난 시즌의 수비적인 흔들림은 새로운 키퍼 이라이조즈가 안정화 시켰다.  하지만 골을 잘 기록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  아마 어려운 싸움이 될것이고, 11위 자리를 얻을 자격이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이 그것을 위해 노력하질 않았다고 말할순 없을것이다.   순위권에선 더 떨어질것 처럼 보이는데, 하지만 이번에도 가까스로 강등은 모면할것처럼 보인다.


실망스러움

지난 시즌 사라고사에 있어 모든게 잘 풀리는 것 처럼 보였고, 6위로 당당히 시즌을 마감했다.  하지만 UEFA에서 바로 탈락하고, 가비 밀리토가 바르싸로 떠나면서, 그들의 돛에 불던 바람이 끊긴것처럼 보인다.  현재 9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서, 지난 주말에 빅터 페르난데스가 팀을 떠나게 되었고, 공교롭게도 이는 그가 사라고사 감독직을 맡은 2번째였다.  그의 첫번째 임기였던 1990년대는 이보다 더 성공적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그가 하비에르 클레멘테의 뒤를 이어 스페인 국대 감독이 될거라고 생각을 했었다.  잉글랜드 만이 그를 데리고 갈수 있었겠지만, 그자리도 이미 너무 늦었어버렸다.


13 - 몇몇에겐 불운의 숫자

마요르카는 늘상 리가 중위에 올라있는 팀처럼 보이고, 또한 2번째의 임기를 지내고 있는 감독이 있는 팀이다.  교장선생처럼 보이는 그레고리오 만자노는 그의 험한 입과, 그의 팀을 중위권에 떠있도록 하는데 정평이 나있다.  산 모아에는 늘상 있는 하품, 그리고 이바가자가 그런대로 괜찮은 모습을, 그리고 그들의 또다른 괜찮은 선수인 아랑고가 리버풀과 연관지어지고 있다.  구이사도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그는 헤타페에서 더 빛이 났었었다.


이번엔 잔류할수 있을까?

2003/2004년 시즌엔 1시즌만에 다시 강등되었지만, 무르시아는 이번에 꽤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특히나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그러했고, 1부리가에 잔류할만한 자격이 있는 그런 노력형으로 보인다.  홈에서는 그럭저럭, 하지만 원정에선 단 1경기만을 승리했을 뿐이다.  기량이 퇴보하고 있는 바이아노 한명에만 골을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필자는 그들이 잔류할수 있을거라 점쳐본다.


하락세

헤타페에게 똑같은 이야길 하긴 힘들다.  비록 지난 시즌 1부 리가 2년차로 마치 베테랑 처럼 보이기 시작했었고, 그들의 파란만장한 켐페인은 국왕컵 결승전과, 존중받을만한 9위 입성으로 마감했었다.  하지만 그 후로 빅 베른트가 베르나베우로 떠나게 되었고, 그의 대역인 라우드럽은 고급 와인과 좋은 정장엔 일가견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매니저로서는 아직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헤타페는 현재 자신들의 경기방식을 납득하는것 처럼 보이질 못하며, 좋은 축구를 하려고는 하지만 그럴 만한 인재들이 없다.  구이사는 팀에서 떠났고, 우체나 케파 모두 그의 공백을 메우는데는 부족해 보인다.  하위 3팀과의 차이는 단 1점.  강등의 냄새가 난다.


확실히 의심이가는...

올시즌 또다른 약세를 보이는 팀, 레크레아티보는 심각한 골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19경기에 15골 밖엔 기록 못하는 것은 주로 강등되는 팀들에게 일어나는 일이고, 그들의 매니저 빅터 누뇨즈는 그의 경력에 비해 매주 경질의 위기에 서있는것 처럼 보인다.  확실히 강등될 가능성이 높다.


건강하지 못한...

2006년 4위 수성이라는 환희 이후로, 오사수나 (바스크 말로는 "건강"이란 의미)에게 고난의 연속이었다.  너무 많은 팀의 주축이 될만한 선수들이 여름에 떠났고, 포르티요를 데리고 온것은 좋은 영입이었지만 웨보, 발도, 다비드 로페즈, 이냐키 누뇨즈, 그리고 라울 가르시아를 잃은것은 이 팀의 심장부위를 도려낸 것과 같았다.  매니저 쿠코 시간다에겐 약간 맥빠진 듯한 모습을 볼수 있다.  재원이 없음에도, 오사수나는 21세기에 들어 계속 1부 리가에 잔류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아주 위험해 보인다.


내려감의 일방통행

데프로티보.  맙소사.  2000년의 리가 우승에 이어 5년간의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고, 그 하락세는 점차적인 것이었다.  카파로스는 그 낌새를 미리 알아채고 빌바오로 탈출을 했지만, 라리가 내의 "좋은 사람"인 미구엘 앙헬 로티나는 또다른 강등권 문제를 두고 그 자신을 슬프게 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점점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가고 있는듯.  "좋은 사람"이건 아니건, 이같은 경우엔 이것이 단순히 우연일지, 아니면 그가 좋은 매니저가 아닌지를 의심하게 된다.

지난 주의 두명의 1군 골키퍼들 사이의 다툼은 결국 이스라엘인인 아오우아테의 눈두덩이를 붓게 만들었고, 구스타보 무누아에게는 경찰조사가 들어갈지도 모르는데, 이는 로티나가 더이상 선수 장악력이 없다는 증거이다.  더 볼것도 없다.  그들은 지난 15 시즌 간 1번의 리가 타이틀과 4번의 2위를 차지했었는데.  아쉬운 일이지만, 거의 확실하다.


별을 바라보며.

물론 깊은 늪속에 빠져서 말이지만.  가옆은 레반테 - 하지만 지난 시즌 강등되었어야 하는게 마땅했을 것이다.  작년에 강등되었던 레알 소시에다드에게 물어보라.  그들은 지금도 마지막 몇 주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닌 돈가방과 심판들의 편파판정등을 이야기 하고있다.  그리고, 이번엔 이들은 확실하게 강등으로의 길을 걷고 있다.  단 승점 8점에 전반기 단 11골만을 기록했으니.  또한 선수들이 두달가량 월급을 못받은 것도 그다지 도움이 되고 있일 않다.  무스타파 리가는 좋은 선수처럼 보이고, 레반테가 강등된다 할지라도 그는 다른팀에서 1부리가에 남아 있을것처럼 보이지만,   두번째로서는 참 가엾어 보이는게 사실이다.  약간 나아지겠지만, 기적은 없을것.
      Tag - Column, Football, LFP, Valencia
      Football  |  2008.01.16 17:17
연상흠
2008.01.17 13:4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ㅎㄷ 좋은 글입니다.
마드리드 경기 구경온 카니자레스 보니깐 씁쓸하더군요..
뭔가 막 돌아가고 있는듯한 발렌시아.
2008.01.18 11:18 신고 수정/삭제
어떻게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막 감독을 경질한 사라고사는
키케 플로렌스를 감독으로 정한다는데요?

아이마르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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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있는 아이마르 셔츠중, 유일한 레플리카입니다. 지급용은 맨들맨들한 재질인데, 이건 표면이 가는 줄로 패턴이 이루어져 있네요. 하여튼 재질이 마음에 안들어요.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게, 프린팅이죠 ㅎㅎ 0405와는 또 다른 그라데이션이 들어있는데 빗살무늬네요. 발렌시아 프린팅은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 것 같습니다.





      Tag - 05/06, Aimar, Shirt, Valencia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7.11.27 00:26
styx
2011.06.20 09: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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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18:5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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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아마 00/01 시즌부터 킷 스폰서가 나이키로 바뀌었었죠?
바뀌고 나서의 첫 셔츠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00/01 어웨이가 2개인걸로 알고있는데, 남색제품으로.
이제품이 후반기에 사용되다가 01/02 시즌에 메트로라는 스폰서로
써드셔츠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섭사이드에 150파운드인가에 바라하로만 풀렸었는데,
그전에 다른 선수로 두곳에서 구할 기회가 있었으나, 가격도 너무 높고
미슷하나, 바라하뿐이여서 구입을 못했었지요;

시간이흘러흘러 아이마르제품은 찾을수가 없어서, 이번에 좋은기회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티가 별로 안나지만, 상태가 조금 뷁이네요
워낙 오래된 제품에다가 판매하는쪽에서 상태관리를 안했나봅니다;
챔스 뱃지도 검게 때가 타있고 -_-;

8번 탈착하고, 22번 아이마르로 마킹하렵니다.

      Tag - 00/01, Aimar, Football, Match Worn, Shirt, Valencia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07.11.24 15:34
2012.03.25 23:5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sold out!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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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07: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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