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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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역시 몇달만의 포스팅이네요

(!!!)



이사도 하고 근무하고 있는 부서의 변경도 있었던지라,

빈센트에게 신경써줄 시간이 많지 않았네요!


다가오는 봄, 오픈의 계절이기도 하죠~

시즌 준비를 위해 미뤄두었던 부품교체를 진행하기로 합니다.

바로, 빌스타인(Bilstein) 스포츠 서스펜션 장착 및 연료 호스/필터 교체입니다!


이번 작업은 동두천으로 이사한 지니홉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작업할 부품들입니다.


B12 SET을 완성할 B8 스포츠 서스펜션과,

연료필터, 미션케이스 커버와 플라이 휠 커버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료 탱크 호스입니다!


연료 탱크 호스의 경우 개선품 출시로

170 470 00 75에서 170 470 04 75로 품번이 변경되었습니다.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작업장,

나름 느낌있네요.




전기가 아직 들어오지 않아 380V 전기작업부터...

급한놈이 우물판다고 제가 직접 합니다...



자, 이제 리프트도 돌았으니

서스펜션 교체부터 진행해 볼까요?


후륜 바퀴부터 탈거합니다.



훵한 휠 하우스.

타공 디스크가 보이네요.



그다음은 리어 암 커버 탈거입니다.

구멍쪽의 볼트를 제거하고 커버를 먼저 탈거해줍니다.




그러면 뒷 암들(뼈다귀)이 나타나는데요,

서스펜션과 연결되어있는 볼트를 풀러줍니다.




스프링에 걸려서 있는 관계로

버팀목을 걸어놓고 살짝씩 망치로 쳐서 볼트를 빼내구요,




아래쪽 탈거가 완료된 후엔,

트렁크쪽 커버를 열어서 서스펜션을 탈거합니다.




순정 쇼바와, 숏스트록 (아이박 다운스프링 대응) 빌스타인 B8 쇽 앱소버




쇼바마운트의 상태가 좋은 관계로

그대로 사용하기로 합니다.




곱게 자리잡은 빌스타인 쇼바의 모습.

빌스타인 시그니쳐 컬러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네요.




마지막으로 볼트를 조여 장착을 마무리합니다.

(마무리는 손으로 직접 조여줍니다)




결국 완성된 B12(아이박 다운스프링 + 빌스타인 B8 숏 스트록 쇼바) SET. 



그 다음은, 숙원사업이었던 연료호스의 교체입니다.

무려 5년전, 구매했을 당시에서부터 차량이 노후화되어

연료탱크부근에서 휘발유냄새가 많이 났었습니다.


결국 원인을 찾게되었고, 오늘 그 원인이 되는 연료호스를 교체합니다.



문제의 연료호스,

볼트가 있는 부분에서 휘발유가 미량이지만 새고 있었습니다.




전날 주유를 한지라, 호스를 탈거하고 기름을 받아냅니다.



한통에 20리터니, 40리터가 약간 안되는 양이네요.




연료필터도 탈거합니다.

단순히 클램프를 풀어준 후 

호스를 탈거하면 연료필터는 탈거가 됩니다.




연료필터까지 재 장착.



사진상으로 보면 굉장히 간단한 작업처럼 보입니다.

실제로도 작업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작업공간과 휘발유를 직접 받고, 냄새를 맡아가며 

하는 작업이기때문에 실 작업은 그리 녹록치 않았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SLK 회원분들~




그중에서도 빈센트가 제일 예뻐보이는건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ㅎㅎㅎ


간단한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오일 교환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tomobile/MB-SLK-R170-230K  |  2017.04.19 22:20
BlogIcon 박병기
2018.10.22 13:1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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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 AMG 카본 스포일러 장착기로 찾아왔습니다!


오늘 방문한 곳은 역시, 양주에 위치한 Gni Hope (지니홉)입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작업공간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_^



지니홉은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26-3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시간이 넘는 거리를 밟고 또 밟아 양주에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새로 구입한 카본 스포일러 장착 작업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우선 빈센트를 입양했을 때 달려있던 사제 스포일러 사진을 보시죠.



처음에 입양했을때는 몰랐는데,

다른차량들의 순정 AMG 스포일러를 보니 뭔가 많이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많이 비어보이죠?

그래서 과감히 교체하기로 결정!




고무재질의 스포일러라 살짝 열줘서 뜯었더니,

도장 훼손없이 깔끔하게 뜯어졌네요.




없으니까, 너무 이상합니다.

민둥산 같은 트렁크의 모습.




이번설치는 의정부 루멘타투 사장님이신 기섭님께서 

역시나 또 도와주셨습니다.


타투하지마시고 튜닝샾 하나 차리셔도 될듯 ㅎㅎ


일단 먼저 스포일러 자리를 잡구요,




애프터 마켓 카본 제품이라,

굴곡이 완전히 맞지 않아 히팅건으로 열을 가한 후




자리를 맞춰서 장착을 합니다.


본래 실리콘으로 장착하려고 했는데

간편하게 3M 양면테이프로 부착을 했습니다~




가장자리 붙이는 중.





기섭님의 머신,

32 AMG (묻지마 버전)이 드디어 출고가 되었네요.


오랜 풍파를 견디며 살아오느라

외관상태는 그리 좋지 못했지만,

이제부터 다시 잘 관리하시면 되죠~



다른건 둘째치고 제로백이 3초대 나오는 굉장한 머신...

옆자리 시승해봤는데, CL은 어떻게 밟아도 편안한 느낌이지만,

이놈은 좀 무섭습니다.


고속에서도 속도가 쭈욱 올라가는 것이

3200cc엔진으로 어떻게 이런 셋팅을 했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앞 브레이크는 브렘보.




배기는, 이제 구할수 없는 아이젠만.




면발광 작업도 하셨구요,




AMG 순정형 세미 버킷시트




단종시기에 맞춰 출시된 자종인지라,

인테리어가 같은것 같으면서도

많이 세련됬네요.




300Km 뙇!

가용 RPM은 일반모델과 같군요.



도어트림쪽 작업 중




장착한 스포일러의 모습과

빵빵한 뒷태입니다.

후방 브레이크 등의 불빛도 이제는 위로 퍼지지 않겠네요.




영롱한 카본의 모습.




사이드 미러와 깔맞춤이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지만,

순정 스포일러도 단종되어 가는 이 시점에서 

참 만족할 만한 작업이었습니다.




작업을 끝내고, 서울로 내려가는 길에

짧은 모임을 가졌습니다.




빈센트가 왜 이리 작아보일까요 ㅎㅎ




오랜만에 사이드뷰~




브레이크 등 밟은 장면도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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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amg, DIY, mercedes, R170, SLK, 양주, 지니홉
      Automobile/MB-SLK-R170-230K  |  2016.07.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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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오늘은 풀체인지된 C63 AMG 시승기로 찾아뵙습니다!




최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서 시승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가까운 강서(목동)지역으로 시승을 신청했는데,



바로 연락을 주셔서 예약을 잡고 주말을 맞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지나갈 일이 많았는데,

드디어 방문해 보는군요!







오늘 시승할 차량,

W205 모델부터는 네이밍방식이 좀 달라졌죠?

AMG-C63s Edition1 모델 입니다.



같이 시승 가게된 친구도 일반 C클래스와는 다른차량임을 바로 알아채더라구요,


큰 차이점들은


→ 1-Fin 그릴부터, 전면 에어덕트 (비록 카나드는 없지만)

                                    → 순정 무광 회색 도장 (랩핑과는 비교할 수 없죠)

                                     → 20인치 AMG 전용 휠과 카본 파츠 

 

등입니다.




제원은 다음과 같구요,

연비가 생각보다 좋죠?


최고속도는 290km/h이지만, 

계기판에는 320km/h까지 찍혀있습니다.


속도제한이 걸려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빨간신발을 신었네요,

세라믹 브레이크가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에디션1 모델은 휠 둘레에 빨간색으로 도색이 되어있네요.


타이어는 던롭 SPORT MAXX를 낑구고 있습니다.

(원래 PSS아니었나요?)




사이드미러는 카본은 아니지만,

에디션1 컨셉에 맞추어 데칼이 들어갔구요.

카본으로 해주면 더 예쁠텐데~





정말 잘 뽑았다고 생각하는 뒷태

S클라스의 미니버전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아기자기한게

더욱 잘 어울려 보입니다.


4발 배기구도 아름답구요.




AMG 각인이 새겨져 있는 배기 팁 (Exhuast Tips)




KCC오토(주)의 강서목동전시장의 영업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내를 둘러볼까요?

참 고급스러운 AMG 버킷시트.


실제로 주행시 양 사이드부분이 허리를 잡아주니

너무 편안하네요.


과거 데지뇨 옵션의 레드스티치와 누빔 스티칭


몸을 꽉 잡아주니 자세교정도 될 것 같네요.





AMG모델에서만 느낄수 있는 이 짱짱함

D컷 알칸타라 핸들입니다.


에디션1이라는 각인이 되어있네요.


리모컨은 기존 새로 리뉴얼된 일반 차량들의 기능과 동일합니다.

알칸타라로 덮혀진 핸들짱짱한 그립감을 보여주고요,


근데 저처럼 손에 땀이 많이나는 사람은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본 부메스터 오디오가 들어가구요,

시트와 동일하게 스티치 들어갑니다.


이번 벤츠의 실내는 독일3사 중에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트포지션 리모컨도 참 고급스럽구요

(손을 왼쪽 아래에 넣고 시트 조절 리모컨을 찾았습니다;;;)


알루미늄 트림 너무나 맘에들어요!




레드카본 센터페시아입니다.

다음시계는 IWC로?


AMG-C63을 구매하시면

IWC 시계가 따라옵니다 ㅎㅎ




드라이빙 모드 선택 버튼들입니다.

W204에서 W205로 풀체인지되면서

정말 고급스럽게 바뀌었습니다.


왼쪽 상단부터

모드 셀렉트 버튼, 매뉴얼 모드 버튼, 댐퍼 버튼, ESP 버튼


우측 상단부터

배기 버튼 (가변배기)

엔진스탑 앤 고 버튼 입니다.


가운데는, 터치패드인데..

실사용할일이 많지는 않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불편했습니다.




이게 W204 C63 AMG의 모습인데요,

확실히 고급스러워진걸 아시겠죠?


대신 기어봉이 스티어링 휠 컬럼으로 바뀐건 좀 아쉽네요.






레그룸도 넓지는 않지만 좁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에요


시승을 마치고 전시장으로 들어왔습니다.




GLA200d





전시장의 모습,

박대리님께서 KCC의 전시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전시장이라고 자랑하셨습니다.


안내말씀을 다 듣고,


4층 AMG전용 전시장으로 향합니다.





입구모습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G63 AMG.

많은 남자들의 로망이자 드림카이죠.


저도 언젠가는....




좌측부터 C63 AMGs, GLE45 AMG, C63 AMG입니다.

에디션1과는 좀 많이 다르죠? 

대신에 이곳저곳에 카본트림이 들어가있습니다.





AMG GTs모습 살짝...

예쁘긴 한데 예전 SLS의 그 하드코어함은 많이 사라졌어요 (외관만)



마지막으로 신형 W205 AMG C63s에 대한 총평을 해보자면,

우선 과거 W204 C63에 비해서 고속주행 안정감이 많이 높아진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구형이 Y00로 쏘았을때 불안했다는 느낌은 아니고,

시속 100km 이상에서도 고속감이 전혀 없습니다.

잡소리도 없고, 풍절음도 전혀없구요.



게다가 승차감은 최고,

댐퍼조절은 물론이고, 가장딱딱하게 셋팅을 하여도

도심에서의 과속방지턱은 정말 놀라우리만치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터보를 2개 올려 구형보다 2200cc 배기량이 작아진 4.0리터 엔진을 사용하고 있지만,

오히려 토크는 10이상 상승, 제로백도 0.4초 이상 단축했죠.


오히려 구형에 비해 데일리로 쓰기도 편하고

필요할때는 스포츠 드라이빙도 가능한 다재다능한 궁극의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마침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여타 많은 비교 리뷰에서 나오는 구형모델에 비해

획기적으로 발전한 코너링에 대한 부분은 시승의 특성상

느껴보지 못해 조금 아쉽네요 ㅎㅎ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 시승을 도와주신 KCC오토의 박정준 대리님 소개를 드리며

포스팅을 마칩니다.



신차구매나 

언제든지 박정준 대리님께 연락주세요~

어떤 문의사항이든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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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의 


하체 부싱류 및 부품 교체기를 포스팅합니다!



빈센트가 지난주를 기점으로 마일리지가 10만을 넘겼습니다.

주행거리가 6만이 채 안되던 1세대 SLK입양했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문제가 된 몇가지 부품들을 교체했었는데,


예전부터 목표로 잡았던 "기름만 넣고 타는 차"를 

만들기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도달했습니다.



바로 하체 부싱류 교체인데요,

부싱은 자동차의 하체에 위치한 링크들을 연결시켜주는

관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고무입니다.



이 고무들이 오래되기 시작하면 하체에 잡소리가 올라오기 시작하고

승차감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시작합니다.


노면을 탄다던지 조향에 영향을 주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렇게 생긴 삭은 고무들을 교체해줘야 합니다.


물론 부싱뿐만 아니라, 하체 부품들을 교체하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1달전에 주문했던 부품들이 다 도착함과 동시에


시흥에 위치한 Garage S4에 방문하여 작업을 요청드렸습니다.



Garage S4는 유명한 블로거이신 "달구지와의 여행" 주인장님의 포스팅에도 올라와

유명세를 타기도 했던 업체입니다.



하체 전문 샵이며, 각종 하체 관련 튜닝이 가능한 업체입니다.



Garage S4는 시흥시 조남동 70-4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4의 모습.


9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개러지 앞에 써킷용 차량들이 대기중이었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휠이 엄청났던 300C 도 있었구요,




전반적인 분위기는 깔끔한 도심의 샵은 아니었지만,

여러가지 공구들과 작업 차량을 보면서 

차를 제대로 보긴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준비해온 부품4P 브레이크 셋을 가지러 갑니다.




드래곤볼처럼 영국/미국에서 하나하나씩 날라온 부품들입니다

총 5종이구요,


이렇게 쫙 깔아놓으니까 군시절 TA-50 Layout(군장검사)이 생각나네요.




나눠서 설명을 드리자면,


a. 휠 베어링 리페어킷 세트 (좌/우)

b. 스테빌라이져 부싱 리페어킷

c. 아이들러암 부싱 리페어킷

d. 타이로드 앤드 볼 리페어킷 (좌/우)

e. 마지막으로 스티어링 댐퍼 (핸들 쇼바)


입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위해 EPC 도면을 보자면,




35번이 휠 베어링

8번이 볼 조인트


(볼 조인트 및 로워암 부싱은 9만에 교체, 휠 베어링은 가려져 있어 사진을 찍지 못했구요)






26번이 스테빌라이져 부싱 (inner)

8번이 스테빌라이져 부싱 (outer)




덕지덕지 바른 구리스와 함께 장착이 되었죠?






14번이 아이들러 암 부싱

5번이 타이로드 (inner / outer)

8번이 스티어링 댐퍼 (핸들 쇼바)


입니다.





스티어링 댐퍼 (Steering Damper)



타이로드 (Tie-rod Inner)




마지막으로 SLK R171 4P 브레이크 셋도 장착했습니다.

SLK 까페 선배님들이 말씀하셨던 것 처럼 볼트 인 (Bolt-In)으로 장착이 되네요.

후에 빨간색으로 우레탄 도색 할 예정입니다.



교체 후 설날연휴를 맞아 주행을 좀 해봤는데요,

확실히 승차감도 좋아졌고, 하체에서 올라오는 잡소리는 모두 해결이 되었네요.



브레이크도 4P타공 디스크로 업그레이드 하니,

바로바로 꼿히는게 느껴집니다.


투입비용 대비 가장 만족스러웠던 교체였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다음번에는 외장관리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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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mobile/MB-SLK-R170-230K  |  2016.02.0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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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의 


뒷범퍼 장착기를 포스팅합니다!



-지난달, 주차되어있던 빈센트를 어떤분께서 차를 빼다가 받아서,

뒷범퍼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ㅜ_ㅜ

그래도 직접 연락주시고 바로 처리해주셔서,

 좋게좋게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빈센트의 뒷 엉덩이 (W204 C-Class AMG Style Body Kit)는

 우리나라에선 제작하지 않는 바디킷이라

어쩔수 없이 영국에서 주문.



평택에 있는 판금/도색 전문업체인

모터리즘으로 직배송 시켜, 도색 및 장착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퇴근 직후 모터리즘에 들렀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느끼는 점이, 

건물이 크고 넓어서 '작업차량들이 비맞고 서있지는 않겠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모터리즘은 평택시 서북로 1937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구쪽에 가보니, 대차로 준비중인 벤츠의 300 SEL (W216) 도 있구요.





내부에 들어가보니, 내부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넓어보입니다.

복원중인 엄사장님의 차량도 보이네요.





좀더 가까이 가서 살펴봅니다.

익스테리어 복원중인가보네요.




전 대통령을 모셨었다는 오래된 캐딜락도 복원중이구요,





도요타 캠리의 하이브리드 엔진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수리중이네요.




모터리즘의 대차 차량들.

아우디 A4와 벤츠 SLK 입니다.


아직 차가 빈센트 1대인지라, 수리를 위해 평택에 차를 두게되면

많은 불편함을 감수했어야 했는데 무료로 대차를 지원해주시니, 차를 바꿔타기만 해서 좋았네요.




오랜만에 빈센트 사진도 찍어봅니다.

깨끗하게 세차도 해주셨네요.


날잡아서 광택한번 하러가야되는데...




순정과 크게 이질감 없는 C-Class W204 AMG 스타일의 바디킷을 장착한 것은 

정말 잘했던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들어요!


이젠 오일만 갈면서 타도 되겠죠~


슬슬 2번째 차를 뭘로 할지 타겟을 정해야겠습니다.




너무 양스럽지도 않고, 빵빵한게 마음에 드네요.




광택을 하긴 해야겠어요 ㅎㅎ




어쨋든 빈센트 엉덩이 작업이 잘 된걸 확인했으니,

이번엔 2층으로 올라가 봅니다.





2층에는 널찍하니 웨이팅 &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구요.





쇼룸쪽에 가보니 아까 봤던 SEL의 파츠들이 있네요.

부품 오기를 기다렸다가 작업하시려는 듯 합니다.




사장님의 애마라는 인디언 바이크,





BMW 바이크도 있네요,

아크라포빅 배기가 순정이라고 합니다 ㅎㅎ


자동차용 아크라 풀배기는 천만원에 육박하는데...




모터리즘에서는 오토바이 판금 & 도색도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호프만 얼라이 머신도 있구요.



완벽하게 수리된 빈센트를 이끌고 기분좋게 모터리즘을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뵐 일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물론 사고가 나서는 아닙니다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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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 경기 평택시 청북면 서해로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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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mobile/MB-SLK-R170-230K  |  2015.12.12 21:14
BlogIcon 5
2015.12.15 21: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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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미쏘
2016.04.04 16: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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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익이짱
2017.04.10 14: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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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의 


사이드 리플렉터 또는 사이드 마커(Side Marker) 교체기를 포스팅합니다!


이번 DIY는 라이트 관련 DIY인데요,

적은 비용으로 차량의 스타일을 확~ 바꿀 수 있는


그러한 익스테리어 튜닝입니다.


Mercedes Benz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인 

SLK R170은 독일은 1996년 출시, 국내는 1998년 첫 출시로

무려 출시된지 20년이 다되가는 차량입니다.


기본모델 중, 코드네임 447을 전기형, 449를 후기형으로 나누고는 있지만,

2004년 SLK 32 AMG가 출시되고 2005년 단종될 때까지,


FL(Face Lift)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관상의 큰 차이는 없습니다.


The 1st Generation of SLK


이게 최초 447의 익스테리어 모습입니다.

후기형인 449와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2000년대 이후의 벤츠 차량들의 컨셉에 맞추어


1. 사이드 미러에 방향표시등이 들어간 것

2. 약간 달라진 앞뒤 범퍼

3. 차량색과 동일한 사이드 스커트 


등 이었습니다.


뿌~~연 사이드 마커는 여전히 동일하게 적용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 희뿌연 사이드 마커를 교체하기로 합니다.





바로 요놈입니다.

큰 문제는 없긴 한데요,

빈티지해보이긴 하네요.




새로 교체할 LED 사이드 마커입니다.

빈센트의 컨셉에 맞게

SMOKED 버전으로 구했습니다.


LED 세발 뙇!




우선 교체를 하기 위해서는 사이드마커를 탈거해야하는데요,

해외 포럼이나 유튜브를 보면,


핸들을 완전 꺽은상태에서 안쪽 물받이를 탈거하고

그 이후에 휀다 안쪽에 손을 넣어서 어쩌구 저쩌구..



다 필요없습니다!


사이드 마커를 보시면

한쪽은 지지대

한쪽은 가변식 걸쇠


형태로 되어있는데요


그냥, 뒤쪽으로 쭈욱 당겨서 살짝 앞으로 뽑으면

사진과 같이 분리가 됩니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는 쉬워요,

단자와 라이트를 분리하기 위해


녹색으로 표시된 단자를 오른쪽으로 돌립니다.




그러면 라이트 하우징과 단자가 분리가 되구요,





단자에서 전구를 뽑아냅니다.


참 신기하네요,

10년 넘게 라이트가 나가지 않고 불이 잘 들어왔다는 사실이요.


하지만 라이트를 감싸고 있던 주황색 코팅은 다 벗겨져내리고 있네요.






벌브를 뽑아내면 이러한 소켓이 남게 되구요,

준비한 LED 사이드 마커를 이곳에 장착하기만 하면 됩니다!





자아 장착준비~





장착한 모습, 

지하주차장에서 작업한지라 촛점이 잘 안맞았네요.




하지만 실제로 보면 굉장히 고급스럽고,

LED 사이드 미러와도 잘 어울립니다.




점등되었을때의 모습




마지막으로 작동 영상도 첨부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Tag - amg, DIY, R170, Side Marker, SLK
      Automobile/MB-SLK-R170-230K  |  2015.10.21 16:52
YC
2015.10.27 15: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잘 봤습니다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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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의 


가변 배기 (Cut Off Exhuast) 및 듀얼 트윈 배기 설치기를 포스팅합니다!


빈센트를 입양한지 어연 3년이 다되가면서, 그동안 하나하나씩

목표로 삼았던 드레스업을 해나가고 있는데요.


W204 C63 스타일의 바디킷은 최근에 완성했고,

카본 사이드 미러, 루프스킨 등도 이미 되어있어



제가 생각하는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스포티함을 나타낼 수 있는

마지막 드레스업인 듀얼 트윈 배기를 작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R170은 연식이 오래되서 큰 비용투자를 꺼리는 건지,

우리나라에서는 작업한 후기를 별로 볼 수 없더군요.



그래서 해외 포럼을 뒤져보았습니다.




이렇게 순정틱하게 32AMG 바디에 듀얼 트윈 배기를 한 차량도 있구요


루마 와이드 바디킷에 요즘 유행하는 일체형 배기를 한 차량도 있더군요.


 

고민 끝에 제 차량에 가장 어울리는 배기팁은

원형 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수소문 끝에

용인 수지에 위치한 클리제 (CLige)에 방문했습니다!






클리제는 용인 수지 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튜닝 전문 샵으로서

렉서스와 같은 일본 차량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입니다.





빈센트를 찾으러 간날,

시간이 늦어 리프트는 모두 비어있네요.




오픈도 한번 해보구요,



범퍼라인과의 마찰이 잇을 것을 염려해, 고무 패킹을 끼우기로 했습니다.

범퍼 자체가 듀얼트윈에 맞춰 나온 제품이 아닌지라,

절단을 해 주었습니다.



팁은 포르쉐 차량에 많이 사용되는 준비엘 80파이 팁을 사용했습니다.




반대편 팁의 모습,

많이 튀어나오지 않고 절제된 모습입니다.




빵빵한 궁둥이에 꽉찬 4개 배기구,

돈값 하는 것 같네요 ㅎㅎ






소리에 대한 평을 하자면,

본래 8기통, 12기통의 AMG엔진이 아니기 때문에

할리와 같은 AMG 순정 소리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컴프레서 엔진 특성상

3000 ~ 4000 RPM에서의 카랑카랑한 소리는

정말로 마음에 드네요.



가변 스위치를 통해 평소에는 순정의 소리로 조용히 운행하다가

교외에 드라이브 하러 나갈때에는 가변배기를 켜서 배기음을 감상하는거죠~



시간이 되면 깨끗하게 세차한 모습으로

배기음 영상도 업로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 CL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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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amg, Mercedes Benz, R170, SLK, 배기
      Automobile/MB-SLK-R170-230K  |  2015.10.18 20:04
r170 오너
2015.11.22 00:5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r170 오너입니다 뒷범퍼랑 배기작업하고 싶어서 요래저래 검색해보다가 들어오게 됬습니다. 뒷범퍼(디퓨저), 배기 작업 비용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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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SLK-R170의 


1.냉각 2.벨트(구동벨트/슈퍼차져벨트) 3.브레이크 패드 

교체기를 포스팅합니다!


제가 소유하고 있는 SLK-R170은 SLK 최초 모델로서 오래된 연식으로 인해 이곳저곳에서

문제가 발생될 여지가 많은 상태인데요


그래서 기본적인 소모품중에 하나인 벨트류냉각수통을 교체하고

또한 수명이 다되어 끼기긱 소리가 나는 브레이크 패드도 교체하기 위해


카젠 개봉/광명점에 방문했습니다!





카젠 개봉/광명점은 공임나라 가맹점으로서 저렴한 금액으로 소모품 및 경정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입차 담당 과장님이 계서서 DIY가 어려운 오일류 및 부품 교체가 가능합니다.




오늘 교체할 벨트들입니다. 

1개는 구동벨트구요, 짧은게 슈퍼차저 벨트입니다.

(규격 : 6PK 1875 / 6PK1330)

콘티넨탈社의 콘티텍 제품입니다.





혹시모를 냉각수통 크랙에 대비해 

냉각수 통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벤츠 순정품입니다.



냉각수통이 있는 부분의 도면입니다.

20번이라고 표시된 부품이 냉각수통(Coolant Tank)이며,

냉각수통을 기준으로 35번 32번 5번 등의 호스들이 연결되어

엔진의 냉각을 돕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자, 본넷을 열고 냉각수통부터 제거할 차례입니다.

1.우선 연두색 원으로 표시된 라디에이터 팬의 클립을 제껴놓구요

2. 빨간색 원으로 표시된 냉각수통의 볼트를 제거합니다.








냉각수통을 제거하기 전에 원안에 표시된 센서 커넥터를 분리합니다.




이 센서를 통해 냉각수양의 많고 적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전 냉각수통에서 탈거해서 새 냉각수통에 조립해서 끼워넣구요~

(예전 냉각수통과 새 냉각수통의 색상이 아주 대비되는군요 반짝반짝합니다)





돌려서 끼우는 방식이니 들어가는 방향을 꼭 확인해서 조립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통풍팬(Ventilation Fan)을 탈거할 차례입니다.

그전에 냉각수통을 탈거했으니 엔진열기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면 냉각수가 온천처럼 콸콸콸! 뿜어져 나올텐데요,

냉각수가 나올것에 대비해 연두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막아줍니다.


그후,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의 클립을 제거하고 통풍팬을 탈거해줍니다.

탈거시 팬 커넥터냉각수 호스도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탈거된 팬의 모습입니다.





팬이 탈거되니 벨트와 베어링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1번이 구동벨트 2번이 차져벨트입니다.




자 이제 맞는 토크로 살짝 제껴서 공간을 만들어 주고,




벨트를 탈거, 탈거된 벨트들의 모습입니다.




동일하게 벨트와 냉각수통을 장착해주면 끝!




자, 이번에는 브레이크 패드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BOSCH社의 QuietCast 시리즈이구요,

이것에 더해 회사 옆부문에 계시는 정과장님이 선물로 주신 Anti-Squeal Spray도 같이 가져왔습니다.

패드 장착시 뿌리게 되면 분진도 줄어들고 제동시 노이즈도 많이 줄어든다고 해요.




패드 교체는 쉽죠?

휠먼저 탈거합니다

뒤로 아이박(Eibach) 다운스프링이 보이네요


요즘 브레이크 업그레이드 뽐뿌가 와서 걱정이네요 ㅠ_ㅠ

SLK-R171 350 AMG에디션용 4P브레이크가 브라켓 제작없이

딱 맞다고 하는데 매물이 없어서 당분간은 힘들 것 같아요




캘리퍼를 제끼고 새 패드를 장착합니다.

측면에 전용 구리스도 발라주구요




패드 안쪽에 분진 방지 스프레이까지 뿌려주면

끝!


조립은 분해의 역순인거 아시죠?


오늘은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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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시 철산1동 | 카젠 개봉광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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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mobile/MB-SLK-R170-230K  |  2015.09.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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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오늘은 230K 사이드 미러 교체 및 안개등 장착기를 포스팅 합니다!



뉴페이스의 위치입니다 양재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네요.




뉴페이스는 네이게이션 및 카오디오 전문 업체로서 해당 작업 뿐만이 아니라 

사장님과 이사님의 엄청난 내공으로 인해 수많은 수입 차량들의 내/외관을 케어 해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SLK 오너들에게는 메카와도 같은 곳입니다.




오늘 차량을 입고시킨 이유는 사이드 미러를 순정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입니다.

R170은 본래 사이드 미러 전동접이가 되지 않는데(일본출고분은 가능, 이 차량은 한성 정식)

전동접이를 사용하기 위해 K5 사이드 미러 개조를 통해 이식을 해 놓았고, 

이를 다시 순정으로 돌리기 위해서 입니다.




미러 탈거를 위해 도어트림부터 탈거를 해주고 계십니다.

R170의 경우 연식이 오래되었기 때문에 내장부품탈거도

굉장히 조심해서 해야합니다.




K5도어 미러 이식을 위해 믹스앤 픽스와 같은 석고가 덕지 덕지 붙어 있었는데,

사진에서처럼 깨끗하게 탈거가 되었습니다.




왼쪽도 마찬가지로 깨끗하게 탈거가 된 모습.





갑자기 비행기 날라가는 굉음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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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가 도착해 있네요!

사진상으로는 투박한 구형이지만, 실제로 보면 전장이 너무나도 길고 

차고가 낮아 어떤 차량에도 꿀리지 않는 포스입니다.


블랙박스 장착을 위해 오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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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어려운 작업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에는 안개등 장착입니다!



본래의 범퍼에 안개등 자리만 있고 구멍이 나 있지 않은 관계로,

탈거를 하여 구멍을 내야 합니다.




뒷면을 보니, 범퍼  제조사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있구요.

회사는 오스트리아에, 공장은 폴란드에 있나봅니다.

배송비가 약 50만원이 넘게 들었죠 ㅜ_ㅜ




사전에 사장님과 조율하여 안개등 자리에 맞는 약 8CM짜리의 LED안개등을 구매해 놓았습니다.

사이즈가 딱 맞네요!




구멍을 뚫는것이, 방법은 간단하지만 작업하는 과정은 신중함 많은 내공을 필요로 합니다.

안개등이 꼭 알맞게 들어가야 하기 때문인데요, 우선 구멍의 크기를 재단하고 전동 커터로 구멍을 낸 뒤에

그라인더로 살살 갈아주면서 안개등에 딱 맞는 사이즈를 찾아주어야 합니다.


어려운 작업인데 사장님께서 너무나 잘 해주셨습니다.




장착된 모습입니다.

범퍼 후면이 누런색이라 렌즈가 노란색으로 비쳐보이지만 실제로는 흰색입니다 ^_^


뒷면의 안개등자리에 브라켓을 가공하여 피스를 박고 실리콘 처리를 하였습니다.

라이트가 나간다면 나중에는 LED만 교체하면 되겠지요~




완성된 모습입니다! 라이트의 밝기도 적당하고 하얀색이라

순정처럼 잘 어울려 너무 마음에 듭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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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 경기 과천시 과천동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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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mobile/MB-SLK-R170-230K  |  2014.07.28 10:48
2014.09.20 01:3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쨩 쨩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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