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Styx, Styx Style!-The Wonderlusts.
player issue - 해당되는 글 11건





















      National Team/Portugal/Portuguesa  |  2016.07.24 12:49
2016.07.24 12:5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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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녕하세요, 한해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예전에는 새해가 오면 마냥 기분좋고 기쁘기만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네요. 오늘 소개해 드릴 셔츠는 0406 시즌 네덜란드의 어웨이 지급용 셔츠입니다. 버전은 일부러 로벤으로 박으려고 안도라로 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작문의 했다고 하니, 우리나라에선 처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히히. 아무튼 나이키의 0406 라인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만큼, 그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허리선을 감아도는 심리스 라인부터프린팅되어 있는 나이키 스우시와 팀 엠블럼, 그리고 로또 번호를 연상시키는 동그란 프론트 마킹. 그리고 아름다운 홀 마킹까지. 어느한곳 나무랄데가 없는 제품들입니다.




3:0 으로 이긴 경기였습니다. 나무랄데가 없는 활약이었대요.




전체샷입니다. 허리선을 만들어주는 심리스 라인이 너무 좋네요.




특이하게도 안도라홈에서 하지않고 바르셀로나의 누 캄푸에서 경기를 했었지요.





















매치데이 접사입니다. 귀찮으신데도 만들어주시고, 고맙습니다!

다음편은, 홈버전입니다.



      National Team/Holland/Netherlands  |  2015.10.13 09:11
2016.07.24 10:0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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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 다음으로 홈까지 바로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아디다스 사의 킷 보다 나이키 사의 킷을 더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시즌이 04/06 시즌입니다. 이 시즌의 특징은 어웨이올릴때 설명했으므로, 생략하도록 하지요.



전체샷입니다. 자극적인 오렌지색이죠.




마지막으로 매치데이 접사 사진. 네덜란드 셔츠의 자랑이자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죠.




Vs. USA (2.18.2004)

미국전 실착 사진입니다.














      National Team/Holland/Netherlands  |  2015.10.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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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오랜만의 포스팅으로 찾아뵙게 되었네요. 그간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셔츠 수집과 포스팅을 잠시 쉬고 있었는데, 특별한 셔츠가 입고되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우리의 손흥민선수가 뛰고있는 함부르크의 11/12시즌 홈 셔츠입니다. 제 오랜 지인중 한분께서 함부르크의 팬이신데, 실착하기 좋은 사이즈의 셔츠를 원하셔서 구하게 되었습니다. 


  분데스리가 경기용이 아닌 포칼컵 사양의 셔츠로서 양쪽에 서로 다른 패치가 붙어있네요. 저는 분데스리가 팀 셔츠는 수집한지 꽤 되어 자세히 잘 모르겠구요 ㅎㅎ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수는 34번 베시치 선수이고, 함부르크에서 유망주로 손꼽혔었는데, 12시즌을 끝으로 헝가리로 이적해 꾸준히 출전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손흥민의 절친이었다는 베시치 선수





사이즈는 M 176의 키를 갖고있는 저에게 타이트하게 맞습니다.





전체샷, 빛 조절을 잘못해 조금 누렇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순백색에 적색의 조화가 아주 뛰어난 셔츠입니다. 카라와 팔 밑단에 프랑스 국기처럼 색상이 들어가있네요.




패치의 모습입니다. 분데스리가 리그용과는 양쪽모두가 다릅니다.




특이한점이, 리그용을 그냥 사용했는지 리그패치가 붙어있는 곳 위에 

그대로 붙여버렸네요.

자세히 보면 "LIGA" 마크가 찍여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함부르크 엠블럼




사이즈탭 위의 목 부분입니다.

ALLE MANN AUF KURS! 

(All Men on Course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Club Teams Worldwide/Bundes Liga  |  2013.02.11 18:32
김준배
2013.02.11 18:5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우창님 맨날 눈팅만하는데 처음으로 블로그에 댓글합니다 ㅎㅎㅎ
이번에도 우창님 덕분에 좋은 유니폼 구매했습니다..덤으로 내용 까지 감사해요 우창님^^
2013.02.11 19:33 신고 수정/삭제
네 ㅎㅎ 조만간에 이번시즌 125주년 셔츠 입고된다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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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NOT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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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챔스패치가 너무 어깨쪽에 붙어있네요.

리복 로고가 프린팅입니다.

엠블럼도 마찬가지

 

04/05 UCL 챔피언의 위엄! 이때의 우승을 이후로 리버풀은 팔뚝에 5컵패치를 붙이게 되었죠.

리그용과는 다르게 리버버드가 없습니다. 화살표는 리버버드가 들어가는 위치.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실착사진1

 

실착사진2, 캬 잘생겼네요.

      Tag - Liverpool, Morientes, player issue, reebok, UCL
      Club Teams Worldwide/EPL  |  2012.07.23 02:28
2012.08.05 21:54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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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지급용 레인자켓인데요, 지인의 부탁으로 브라질쪽에 연락하여 좋은(?) 가격에 구해드렸습니다. 처음에 구해드릴땐 '약간 비싼 가격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받아놓고보니 저도 하나 구하고 싶네요. 일단 제품의 대부분이 본딩이고 자수가 사용된곳이 없기때문에 너무나도 가볍습니다. 아무것도 안걸친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지나친 표현일까요?

오래전 포스팅한 06/08 시즌의 자켓과 비교해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http://mystyx.net/38

우선 제품 전면에 부착된 브라질 엠블럼과 스폰서가 저를 맞이하네요!
본 제품에는 나이키 스우시, 엠블럼, 스폰서 모두가 프린팅입니다.

스우시, 제작해서 부착한것들과는 달리 굉장히 얇습니다.

제품으로 넘어가 봅니다.
소매에 작은 주머니가 있는데요, 제가 즐겨입는 NSW의 의류에 적용되는 형태의 지퍼를 사용했네요.
지퍼 손잡이에 'Nike' 마크만 빠졌습니다. 주머니를 둘러싸고 있는 검은 선의 형태도 동일합니다.

 

NSW Varsity 자켓의 주머니 사진과 비교해보세요. 똑같죠?

소매처리입니다. 06/08 시즌의 조잡한(?) 마감과는 좀 차이가 있네요.
굉장히 튼튼하면서도 깔끔합니다. 벨크로는 2개가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죽고 못사는 GORE-TEX. NSW M-65에도 사용되어있죠!

내부입니다. 지난시즌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같은 색상의 고어-심(Gore-Seam)을 사용하여 한결더 깔끔해졌네요.

이제는 밑단마져도 붙여버리는군요! 지급용 셔츠 부럽지 않습니다!

특이한 사이즈택1

특이한 사이즈택2
 브라질 국대 지급용 셔츠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택인데요,
남미쪽은 나이키 유럽과는 제품제작라인자체가 달라서 이렇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네이마르 뒤의 코치가 입고있네요.
공짜로 받았겠지? 부럽습니다.
 

      Tag - 10/11, Brazil, Nike, player issue, Rain Jacket
      National Team/Brazil/Brasil  |  2011.11.23 20:14
wpahr
2012.01.16 00:2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얼마에 구하셨는지 궁금하네요
2012.01.18 13:47 신고 수정/삭제
살짝 귀뜸을 드리자면 레알 지급용 정도 가격주고 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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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2 13: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3 13:32 신고 수정/삭제
나온지 한참된 제품이라 있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30~40정도 합니다. 수수료는 별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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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4 13: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5 01:41 신고 수정/삭제
동생님!
저 제품은 제가 지인분 구해드린 제품이라
중고는 없고.

중고로 국내에서 구하신다고 해도 워낙 귀한 제품이라
가격이 많이 떨어지지는 않을거에요.

저도 그런마음을 알기에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네요 ㅜ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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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5 20: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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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14: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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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14: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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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8 20: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012.10.29 00:25 신고 수정/삭제
네 안녕하세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더욱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mystyx.net@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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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09: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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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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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샛노란 머스타드가 떠오르는 06/07 시즌의 리버풀 어웨이 셔츠입니다. 정말 노란 병아리 노란색에 리버풀의 상징인 빨간색이 아디다스의 삼선과 로고, 그리고 네임과 넘버링에 사용되어 적절한 조화를 보여주는 셔츠죠, 한가지 아쉬운점은 사자패치의 테두리가 하늘색이라 약간 어울리지 않는다는 정도겠네요.

    06/07 시즌은 리버풀의 킷 스폰서가 리복에서 아디다스로 바뀐 첫 시즌이기도 합니다. 수집하시는 분들 사이에서는 킷 스폰서가 바뀌면서 리버풀의 고유함을 잃었다고도 하시더군요. 워낙 아디다스가 스폰서하는 팀들이 많다보니, 동일한 플랫폼에 동일한 디자인을 갖고 있기에 리버풀만을 위한 디자인을 사용하던 리복시절과는 다르게 그런 말들이 수긍되기도 합니다.

Vs. Aston Villa (18 Mar 2007)

실착사진입니다. 제라드선수는 긴팔을 거의 안입죠

사이즈는 라지입니다. 그래도 엄청크네요, 품에서부터 기장까지 크게나왔습니다.


06/07 시즌 첼시 어웨이와 마찬가지로 유일하게 본드칠이 되어있는 부분입니다.

Tag에 표시되어있는 'PL'이라는 글자는 Player용이라는 의미입니다.

색색깔의 EPL마킹이 셔츠와 참 잘 어울립니다. 강렬하네요.



오피셜!

셔츠 뒷면에는 이렇게 금각으로 L.F.C라는 글자와 함께 리버버드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이키와는 다르게 아디다스는 이런방식을 잘 사용하는 것 같더라구요.
08/10 아르헨티나셔츠를 봐도 그런것 같습니다.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8.07 11:43
2012.08.22 13:0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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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11 12:5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판매아직하시나요?
2013.03.13 14:28 신고 수정/삭제
이미 판매되었습니다만
동일사양, 다른사양등으로 주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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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하
2013.03.20 14: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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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V 베르더 브레멘! 국내팬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팀일지도 모르겠네요, 저에게도 생소한 이 팀의 셔츠가 제 손에? 아니 잠깐 거쳐가게 되었습니다. 브레멘의 111주년 기념 셔인데요, 여러모로 알아보니 청록색과 금색의 조화가 오묘한데다가 111주년 기념셔츠로 발매되어 현지팬들에게는 대인기였다고 하네요. 이런제품을 제가 운 좋게도 선수용으로 구하게 되었습니다!


111주년을 기념하는 로고!


현지에서는 이렇게 박스셋으로 포항해서 판매하였다고 하네요.


111주년 기념 머플러도 있네요!


다른팀의 지급용제품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사진상의 우측에 금색실로 111 JAHRE로 자수를 넣어 기념하는것 외에는요.
세탁탭과 사이즈탭도 동일합니다.  


세탁탭입니다, 원산지는 스리랑카


크게 의미없는 어센틱 탭




재질이 상당히 마음에 들고 사이즈가 M이라서 실제로 입고다녀도 굉장히 예쁜 제품일것 같네요.


      Club Teams Worldwide/Bundes Liga  |  2011.08.06 17:37
2013.07.19 20: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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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츠를 올려보기는 참 오랜만? 아니 처음인것 같네요 헤헤 ^_^ 한때 EPL의 컬러폰트에 푹 빠져 구입했던 셔츠입니다. 같은 시즌 리버풀 어웨이는 빨간색의 폰트를 사용하고 있구요. 0506시즌의 EPL우승으로 감격의 황금사자패치를 부착한 명예로운(?) 셔츠기도 합니다!

전체샷입니다, 흰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깔끔하고 시원해 보입니다!

vs. Portsmouth FC

경기사진

05/06 시즌의 우승을 기념하는 황금사자패치입니다

셔츠에 은은하게 줄무늬가 있네요

사자! 이제는 이 폰트를 볼 수 없다는게 슬프네요

커브가 예술입니다~

셔츠가 워낙 말랑말랑해서 본드칠 된 부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깨부분에 본드칠이 되어있더군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음각으로 새겨진 사자! 첼시의 상징이죠

 

 

      Tag - 06/07, Ballack, Chelsea, Formotion, player issue
      Club Teams Worldwide/EPL  |  2011.05.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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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경기였나요? 레알마드리드 팬으로써는  씁쓸한 하루입니다. 그래도 7년만에 챔스 4강 진출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셔츠는 0708 바르셀로나의 어웨이 셔츠입니다. 독특한 컬러의 셔츠로 '하늘이'라는 애칭도 있네요. 현존하는 바르샤 셔츠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셔츠라고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에게 2007년은 캄프 누(Camp Nou)의 개장 50주년을 맞이하는 해 였습니다.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바르샤 엠블럼을 보면 월계수잎과 캄프누 1957-2007이라는 자수가 그것을 나타내고 있네요.

전체샷


'클럽 이상의 클럽'
사이즈는 스몰입니다. 미듐을 원하셨는데 이게 제 한계네요 ㅠ_ㅠ

지급용으로서 유일한 증거, 세탁탭입니다.

셔츠와 참 잘 어울리는 마킹 폰트네요

마킹접사

vs. Manchester United


안타깝게도 리그에서 긴팔을 입은 사진은 없네요,
리그용에는 있는 캄프누와 연도자수가 챔스용에는 없습니다.
챔스용은 백패널이 박스이며 대부분이 본딩입니다.

 


마지막으로 카탈루냐의 상징인 카탈루냐 국기입니다.
목 뒤쪽에 아주 작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Tag - FC Barcelona, LFP, Messi, Nike, player issue, TV3
      Club Teams Worldwide/Primera  |  2011.05.05 01:28
No. 17 하석주
2012.01.28 03:0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하늘이를 지급용 S사이즈로 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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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15: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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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9 20: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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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의민족! 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셔츠 대한민국의 06/08 시즌 홈 셔츠입니다. 콜렉터들에게는 투혼져지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셔츠죠. 02년 월드컵의 성공과 당시 4강 멤버들의 투혼에서 착안하여 져지의 컨셉과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04/06 시즌의 '로또'셔츠, 그러나  동그라미 안의 숫자가 TV의 시청연령을 표시하는 숫자가 떠오른다며 싫어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투혼'셔츠는 대한민국 축구팬들에게는 참 여러가지로 02년의 '4강'져지와 마찬가지로 추억과 애환이 많은 셔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로 06 독일 월드컵의 쓰라린 기억이 남아 있기 때문이지요. 1차전 토고전과 2차전 프랑스전은 홈을, 3차전인 스위스전에서는 어웨이를 입었습니다.

  레플즈에서 국가대표셔츠를 전문적으로 수집하시는 '하석주님'이 알려주신바에 의하면 투혼지급용셔츠는 3번에서 4번정도 버전을 다르게 생산되어진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처음 06년 독일월드컵에서 사용된 버전은 안쪽 엠블럼이 위치해 있는곳에 투혼마크가 새겨져 있고, 그 후에나온것은 셔츠 뒤 우측 하단에, 아에 투혼마크가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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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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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본딩입니다, 셔츠 밑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Swi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Vs. Swiss

실착사진. 참고로 박지성 선수는 2004년 로또국대부터 2008년 투혼국대의
사용기간동안 공식경기에서 한번도 어웨이 긴소매를 착용한 적이 없습니다 :)
      National Team/Korea/대한민국  |  2011.02.12 19:53
ssff
2011.03.30 02: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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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2011.03.30 02:4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우연히 접속했습니다. 혹시 본문글에 레플즈의 "하석주" 가 제가 맞나요? ^^;; 저도 이 시즌 지급용 반팔 No. 투혼 글씨 버젼으로 잠시 소장했던 기억이 나네요... 바로 위에 ssff 이름의 댓글은 티스토리 사용법을 몰라서 막 누르다가 잘못 올렸라가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죄송합니다. ㅡㅡ;;
2011.03.31 23:57 신고 수정/삭제
괜찮습니다. ㅎㅎ

직접 승환님 본명을 써어놓기는 좀 그래서요 ^^
제품을 올리고 보니 월드컵 버전이
갖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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